나에게 미모를 허락하지 않은 대신
이 얼굴이 제일 이쁘게 보인다는
눈이 삔 남자를 남편으로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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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공평하다.
12년 째 조회수 : 5,128
작성일 : 2010-07-27 14:31:21
IP : 95.21.xxx.21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7.27 2:33 PM (121.166.xxx.169)와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러워요..나를 제일 이쁘게 봐주는 남편이 옆에 있네요..^^
2. ㅋㅋㅋㅋ
'10.7.27 2:37 PM (203.247.xxx.210)수 많은 공평한 사유를 들어봤지만
최고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 소희맘
'10.7.27 2:37 PM (59.10.xxx.216)간만에 로그인했습니다...
축하합니다...님때문에 빙그레 웃습니다...4. 모카
'10.7.27 2:43 PM (112.150.xxx.64)졌소...ㅠ_ㅠ
5. 님은
'10.7.27 2:49 PM (61.252.xxx.188)제일 큰 은혜를 받으셨네요. 부럽...
6. 와우~
'10.7.27 2:52 PM (211.230.xxx.202)정말 대~박 인뎁쇼!!ㅎㅎ
원글님 위트를 닮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7. 님...
'10.7.27 2:57 PM (61.74.xxx.63)ㅊㅟㄱ오~~~
8. ㅎㅎㅎㅎ
'10.7.27 3:04 PM (125.177.xxx.46)님 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
'10.7.27 3:07 PM (222.235.xxx.233)짧고 강한 이야기이네요.
원글님 최고..10. 살짝
'10.7.27 3:11 PM (220.77.xxx.131)부러워지네요..웬 복이 그리 많으신지 ㅎㅎ
저도 덕분에 웃고 갑니다...11. 아놔~~~
'10.7.27 3:13 PM (112.72.xxx.175)원글님 재치가 센스 만점이네요ㅋㅋㅋ
님때문에 남편분이 많이 웃고 살겠어요ㅋㅋㅋ12. .
'10.7.27 3:24 PM (112.168.xxx.106)그유머와 센스 재치에 반하신거같은데요
13. 쩝..
'10.7.27 3:34 PM (221.157.xxx.24)동네엄마들 다들 피부도 좋고 남편이 잘해줄거 같다고 하는 미모를 가졌지만..
울신랑한테서만 대접못받고 사는데..
심히 부럽습니다..14. .
'10.7.27 4:40 PM (59.10.xxx.77)저희 남편과 같은 지병을 갖고 계신 남편분이군요.
그런데 몇년동안 같이 살고 있지만, 저게 립서비스인지 진심 세뇌인지는 아직도 헷갈립니다.15. ..
'10.7.27 5:26 PM (125.177.xxx.24)ㅎㅎ
16. 윤리적소비
'10.7.27 9:19 PM (125.176.xxx.187)ㅋㅋㅋ... 원글님 센스 최고!!!
17. 은행나무
'10.7.29 11:09 AM (124.216.xxx.222)짧고 강하게 멋진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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