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까칠한 성격을 갖고파요.

ㅜㅜ 조회수 : 1,055
작성일 : 2010-07-27 13:34:56
무심한듯 까칠한 성격갖고파요.

정많고 좋은게 좋은거고 시끄러워지는거 싫어서 웬만하면 웃어 넘기니...

제가 우습나봐요....

함부로하며 안될것같은 사람이고파요...

이런 제가참... 맘에안드네요....
IP : 122.36.xxx.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27 1:40 PM (122.32.xxx.63)

    제가 개인강습 해드릴께요 ㅋㅋ

    일단 스텝 원 ~두둥..
    표정을 숨기지 못한다..
    특히 싫을때..

    스텝 투~두둥
    빈 말은 절대 못한다.

    스텝 뚜리~두둥
    남의 말이나 이목에 신경끈다..

    뭐 생각나는 건 이 정도네요..도움이 되셨길 ㅎㅎ

  • 2. ㅠㅠ
    '10.7.27 1:41 PM (123.212.xxx.21)

    본인은 그런성격 가지고 있음 어떨지 모르나..
    그런딸 키우는 저는 항상 조마조마 합니다..ㅠㅠ

  • 3. !!
    '10.7.27 1:43 PM (122.32.xxx.63)

    ㅠㅠ님 맞아요..

    본인성격으로는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울아들도 절 닮아 성격이 좀 그래서..저도 조마조마..울엄마 맘을 이해하겠드라구요 ㅎㅎ

  • 4. 거침없이
    '10.7.27 2:05 PM (175.114.xxx.13)

    하이킥에서 최민용 스타일 어떠세요? 겉으론 까칠해서 그 무서운 해미조차 어려워하지만 속은 사실 참 따뜻하고 귀여운 사람. 남한테 피해주는 까칠함이 아니라 남으로부터 피해받지 않는 까칠함을 원하시는 것 맞죠? 민용이처럼 한 입담 하던가 그게 안 되면 말수 줄이는 방법 어떠실지. 말 적은 게 상대방을 참 어렵게 만들죠. 말 자체를 안 한다는 게 아니라 불필요한 군더더기 말 줄이는 거요.

  • 5. 11
    '10.7.27 2:36 PM (218.51.xxx.111)

    제가 !!님 말씀대로 스텝 원투쓰리 다 갖춘 사람이에요.
    저 까칠하다, 특이하다, 독특하다, 뭐 이런 말 다 듣고요, 저런말 끝에 그래도 착하긴 해, 이런 말 위로의 말로 매듭짓습니다.
    뭐하러 저런 성격을 갖고 싶어 하나요?
    까칠한 성격은 제가 그런 성격을 갖고 싶어서 그렇게 된 게 아니고 원래 그렇게 나도 모르는 사이에 타고나거나 만들어진 것 같아요.
    전 제가 까칠하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다만 원리원칙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남들의 생각은 다른가봐요.
    전 오히려 나이들면서 원글님처럼 둥글둥글 그렇게 살려고 애쓰는데요...
    별로 부러워하실 것 없어요. 까칠한 성격 별로에요.

  • 6.
    '10.7.27 2:51 PM (124.61.xxx.78)

    저도 원글님처럼 까칠하고 할말 다해서
    남들이 어려워하는 사람이고픈데...
    비굴한 성격을 타고난건지... 자꾸 남걱정하고 남생각 먼저하다가
    늘 무시당하고 뒤통수 맞네요. ㅠㅠ 까칠한것도 복입니다.

  • 7. 본인은별로에요
    '10.7.27 2:58 PM (202.30.xxx.226)

    얼마전 마트에서,
    먼발치에서부터 떼쓰는 손녀를 할머니가 달래고 계시는 상황을 봤거든요.
    제가 점점 가까와지자 그 할머니 왈,
    예~아줌마~ 예끼놈 좀 해주씨요,,,그러시길래..
    저 새초롬 해서...
    할머니가 하세요~~~ 그랬어요.
    그 할머니 눈이 왕방울처럼 커지시더니...2초동안 얼음되시더군요.
    그냥 할머니 부탁?대로 꼬마야 하지마~~~정도로 해줄걸 그랬나..싶더군요.

  • 8. ...
    '10.7.27 4:43 PM (125.140.xxx.37)

    까칠과 싸가지의 기준점은 뭔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8231 요새 왤케 되는일이 없을까요?? 제주속풀이 2009/09/14 200
488230 노처녀에겐 다이어트도 소용 없나 싶어 우울해요 16 요즘쫌우울해.. 2009/09/14 2,242
488229 등기부등본 보기.. 급해요. 대기중. 9 급.. 2009/09/14 626
488228 피에르 발망 브랜드 아시나요? 5 발망 2009/09/14 1,335
488227 식물사진 많고 프린트 가능한 블러그나 싸이트 없을까요 3 어디로? 2009/09/14 261
488226 허스키 강아지는 왜 이리 순하죠? 19 허스키 2009/09/14 1,794
488225 누수...보험 2 빅맨 2009/09/14 359
488224 경주여행 차없이는 힘들까요? 6 여행 2009/09/14 958
488223 뭐가 좋을까요? 뭐가 좋을까.. 2009/09/14 157
488222 코스코 키드크래프트 주방놀이 있나요? 4 코스코 2009/09/14 1,208
488221 토종닭 어디서 사야 진짜 살까요? 4 닭죽 2009/09/14 510
488220 송영길 "이명박정부는 '위장전입 정권'" 4 세우실 2009/09/14 253
488219 키와 몸무게 11 마흔아짐 2009/09/14 1,139
488218 10월 말.. 돌잔치가 있다면 가실건가요?(신종플루 관련..) 14 이든이맘 2009/09/14 1,152
488217 미국비자 재정서류가 얼마정도의 잔고인가요 5 비자 2009/09/14 652
488216 수시1차와 2차 6 수능맘 2009/09/14 813
488215 코치 스윙백 구입하려는데 1 코치 2009/09/14 638
488214 모유떼기..선배맘들..도와주세요.. 7 모유떼기 2009/09/14 267
488213 한국의 나폴리 통영 가보신 82님들~ 24 통영 2009/09/14 1,343
488212 탐나는도다의 뜻은? 14 드라마 2009/09/14 2,154
488211 (급)떡볶기떡이 안익어요. 6 땀나는도다 2009/09/14 511
488210 자동차 추천 좀 해주세요~ 2 2009/09/14 351
488209 남의 입장 자기맘대로 해석해서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는 후배 4 -.- 2009/09/14 857
488208 옛지있게 9 스타일 2009/09/14 4,981
488207 드라마 스타일 보고 계신분들... 스타~~일 2009/09/14 300
488206 하우젠vs트롬 5 ... 2009/09/14 478
488205 나잇살이 탄수화물하고 관계있나요? 1 2009/09/14 629
488204 중학교 영어 참고서 좀 알려주세요 2 ,, 2009/09/14 595
488203 학습지 눈높이 , 구몬 어떤회사가 좋을까요?(선배맘님들 알려주세요) 6 7세맘 2009/09/14 1,696
488202 천정배 "발품 팔아 민심 듣고 오겠다" 8 세우실 2009/09/14 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