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산속 보신탕 집에서는 개를 직접 잡을까요?

비명소리들려와요 조회수 : 580
작성일 : 2010-07-27 12:11:18
도심주변 산속은 아니고
서울 외곽주변의 시골은 아니고 산속에 집짓고 사는데요
산 중턱에 오리백수 닭도리탕 보신탕 파는 집이 있는데

이사온지 1년이 안되었는데요
새벽마다 요즘  열어놓고 자는데 뒷산에서 개 비명소리가 들려서 미치겠어요
보신탕집이 2군대 있는거 알고있는데

요즘 3번정도 산속에서 개 비명소리가 들리는데요
여기 산속 주택가라서 산 바로밑에는 집이 2채밖에 없어요 좀 멀리 떨어진집에서는
안들릴수있지만 저는 너무 괴로운데

이런거 신고 못 하나요????????
새벽 3~4시부터 개 잡는 거 같은데 아마 못하겠죠/
비명소리 듣는거 힘들어요  
IP : 121.143.xxx.2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헉~!
    '10.7.27 12:19 PM (221.138.xxx.224)

    너...너무 끔찍하네요...

  • 2. 흐음
    '10.7.27 12:21 PM (119.65.xxx.22)

    동물보호단체 같은데에 미리 한번 물어보세요..
    어차피 원글님댁에서 너무 가까우니까 누가 신고했는지 들어나버리니까
    분명 때려서 죽이는가 보는데 현행법으로는 불법이죠.. 그리고 걸고 넘어질려면
    걸게 많은게 보신탕집인데.. 그렇다고 이웃끼리 원한살필요는 없으니까 한번
    구조요쳥이란걸로 동불보호협회에 신고하면 그쪽에서 대처방법을 알려주거나
    그 집 위치를 알려주면 한번 가볼겁니다 ㅎㅎ 그러면 그쪽에서도 현행법을 알테니
    조용해지지 않을까싶습니다만... 원글님댁이 신고한거 알것 같기도 하지 않을까요..

  • 3. 당연히
    '10.7.27 12:22 PM (122.34.xxx.16)

    신고해야죠.
    더러운 인간들이네요.

  • 4. 신고해도
    '10.7.27 12:24 PM (118.33.xxx.134)

    원글님이 신고한거 모르게 해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거 무서워서 외면하지 마시고.
    신고하세요.
    엄연히 동물보호법이란게 있고,
    보신탕이란게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거라지만,
    분명히, 잔인하고 고통스럽게 죽이는 것은 동물보호법에 위반되는 거에요.
    그 끔찍한 비명소리...
    저도 여러번 들어봐서 압니다.
    전 그 소리 들으면 완전 미쳐요.
    그 놈의 보신탕 문화만 사라지면
    여한이 없겠습니다.ㅠㅠ

  • 5. 원글이
    '10.7.27 1:08 PM (121.143.xxx.249)

    동물 보호협회에서 해결해주나요?
    그 음식점 주인이 아니라고 잡아떼면 어떡하죠?
    정말 비명소리 듣기 괴로워요
    여기 근처에 집2채인데 괜찮을까요?
    행인이 신고했다고 하면 될 것 같긴하네요
    동물보호협회..에다 신고하고올게요 괴로워요

    댓글 고맙습니다

  • 6. ..
    '10.7.27 2:05 PM (180.227.xxx.87)

    상상하는것만으로도 끔찍하네요
    그거 먹고 얼마나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겠다고..ㅉㅉㅉ

  • 7. 이왕 잡아먹는거
    '10.7.27 3:57 PM (124.61.xxx.78)

    고통이나 줄여주지. 진짜 벌받을 놈들이네요. ㅠㅠ
    새벽부터 그렇다면 신고하세요. 넘 심하네요.
    음식쓰레기 줘가면서 동료는 죽어가는 비명소리 들어가며... 그렇게 심한 스트레스 받으며 자란 개가 과연 보신이 될지.

  • 8. 동물농장
    '10.7.27 4:07 PM (210.121.xxx.217)

    SBS 동물농장에다 고발하세요.
    그런 곳은 방송도 같이 타면서 망신 당하고 망해버려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8184 급질문요 죄송해요(컴대기중) 남대문 2009/09/14 194
488183 개그우먼 김숙~ 52 ... 2009/09/14 12,713
488182 고양이 키우시는분 있으세요? 28 애완동물 2009/09/14 965
488181 아레나폰 색상 좀 골라주세요. 1 아레나폰 2009/09/14 1,897
488180 명박아, 넌 열나 오줌 마려울 때 "의도" 갖고 싸냐? 5 마클펌 2009/09/14 501
488179 근데 전 왜 이상한 사람들만 꼬일까요? 6 물렁녀 2009/09/14 914
488178 참치액젓으로 김치 담궈보신분 ..? 4 김치 2009/09/14 871
488177 롤러코스터 남녀 탐구생활 18 돈데크만 2009/09/14 2,498
488176 노인들 뼈부러진 후 드시면 좋은 음식 10 2009/09/14 1,245
488175 공인중개사 학원 선택 2 학원 2009/09/14 399
488174 사랑만 갖고 재혼해도 될까요? 12 재혼.. 2009/09/14 1,870
488173 위염과 식도염 같이 있는 사람은 토마토가 안 좋을까요? 6 토마토 2009/09/14 7,074
488172 EBS '뽀로로'와 '뿡뿡이'가 위험하다? 7 세우실 2009/09/14 979
488171 접이식테이블 가격을 알수 있을까요...^^ 코스트코 2009/09/14 700
488170 이런증상이신분들 없으신가요? 2 저질체력 2009/09/14 389
488169 애교라는 거요~ 20 애교요~ 2009/09/14 3,126
488168 옛추억 흐린날 2009/09/14 212
488167 벽걸이 TV 이전 설치비 7 너무 비싸네.. 2009/09/14 1,957
488166 40중반에도 여전히.. 5 주책바가지 2009/09/14 1,579
488165 컴퓨터로 프린트하는법 알려주세요.(컴대기) 4 까먹었네~~.. 2009/09/14 283
488164 임신이 안되는데요.. 6 이끼 2009/09/14 777
488163 여자가 귀한 사회 4 세상에나 2009/09/14 864
488162 아들과 스타일 보는데 아들이 떼굴떼굴 구르네요 4 ... 2009/09/14 1,080
488161 스텐냄비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요 1 스텐냄비 2009/09/14 1,338
488160 박수를 칠 마음이 있으세요? 2 미워 2009/09/14 281
488159 대형 건축설계사무소 상여금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2 홍길동 2009/09/14 552
488158 우리 가카 지지율이 50%를 넘었다네요. 31 100% 2009/09/14 1,194
488157 요즘 유행하는 옷 스타일을 알려면 어느 사이트가보면 되나요 4 스타일꽝 2009/09/14 1,189
488156 사무적인 남편 성격 어떻게 고칠까요? 2 재미없어용 2009/09/14 1,159
488155 오감도 영화 보신 분 계신가요? 5 아롬이 2009/09/14 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