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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본 가장 감동적인 영화
그럼 반대로 내가본 영화중 가장 감동적인 영화는 뭐였을까..생각해봤거든요
저는 좀 오래되긴했는데 한국영화중 서편제 하구 외국영화로는 포레스트검프가 기억에 남아요.
님들은 어떠신가요?
1. 추억만이
'10.7.27 10:18 AM (211.183.xxx.106)감동보다는 내 생애 최고의 영화
'트루먼쇼' 입니다.
100번은 본듯;;;2. 저도
'10.7.27 10:21 AM (222.236.xxx.249)트루먼 쇼^^
포레스트검프, 레인맨, 에린 브로코비치도 좋았어요 jfk도 재밌었고 얼마전에 본 인빅터스도...
후라이드 그린 토마토도 생각나네요.
'연인'은 어렸을때 봤을때는 야하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서 오랫동안 야한 영화로 기억
했었는데, 마흔넘은 최근에 다시 봤더니 야하지 않고 슬프더라구요.
세월에 따라 같은 영화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걸 처음 느꼈어요^^3. 저도..
'10.7.27 10:23 AM (124.61.xxx.17)아주 아주 좋아하는 영화는 많지만~~ 그중에 쇼생크탈출이 젤 좋더라구요. 힘든 상황일때 용기를 복돋아 줘서요..
4. .
'10.7.27 10:26 AM (180.224.xxx.7)밀리언달러 베이비요
5. 은하수
'10.7.27 10:29 AM (219.240.xxx.178)저는 옛날 명화극장에서 봤던 영화 추천 할께요.
그리어 가슨 주연의 마음의 행로
크라크 게이블 주연의 어느날밤에 생긴일.
비비안리, 크라크 게이블 주연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다 어릴때 감동적으로 본 영화들이구요.
잔잔한 영화를 좋아 하는데 얼마전엔 그린파파야 향기를 다시 봤습니다.6. 전
'10.7.27 10:31 AM (125.131.xxx.167)왕의 남자요.
7. 감동..
'10.7.27 10:38 AM (58.126.xxx.237)시네마천국, 인생은 아름다워, 쉰들러 리스트,
쇼생크탈출, 죽은시인의 사회,타이타닉,
잉글리쉬 페이션트 ...8. 렛잇비
'10.7.27 10:39 AM (112.184.xxx.127)저도 쇼생크탈출이 최고였네요. 죽은시인의 사회도 좋은 영화.
9. 음..
'10.7.27 10:39 AM (220.72.xxx.8)전 아넷베닝 나오는 러브어페어.
10. 저는
'10.7.27 10:43 AM (121.162.xxx.216)블레이드 러너.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사이보그가 저를 울리더군요.
그리고 딥 임팩트.
마지막 순간까지도 휴머니즘의 표상이어야 하는 우주비행사들을 보면서 뭐가 그리 억울한지 펑펑 울었습니다. 인간다워야 하는 것, 저게 바로 인간의 굴레구나 하면서...
18년 전 읽은 <백년보다 긴 하루>를 요즘 출퇴근길에 다시 읽고 있는데, 그 소설에 나오는 두 우주비행사가 꼭 저래요. 우주에서 보니 모든 지구인에게 애정이 넘친다는 말에 눈물나서 혼났습니다. 소설 배경이 미소 냉전시대거든요. 시대는 그렇지만 사람은 안 그러니 얼마나 아이러니합니까.11. 저도
'10.7.27 10:45 AM (203.100.xxx.69)쇼생크탈출이요~~~여러번 봐도 감동이예요..^^
12. ㅋㅋ
'10.7.27 10:46 AM (121.128.xxx.75)쇼생크탈출,,, 볼때마다 감동입니다.
13. .
'10.7.27 10:47 AM (203.229.xxx.219)올댓재즈요.
14. ..
'10.7.27 10:51 AM (222.99.xxx.149)도망자...요 감동적이진 않은데 봐도봐도 질리지 않아서 ㅠㅠ
영화를 너무 보니까 이젠 자체믹스가 돼서 감동할 여력이 많이 없어졌어요.15. 전
'10.7.27 10:53 AM (122.36.xxx.6)잔잔하고 배경이 아름다웠던 영화들
그린 파파야 향기,작은 아씨들,와인이 흐르는 강,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지금 또 보고 싶어요~~16. 전
'10.7.27 10:54 AM (211.46.xxx.253)지중해, 잉글리쉬 페이션트
17. 와우~
'10.7.27 10:58 AM (122.37.xxx.22)저도 쇼생크탈출이요.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18. 저는
'10.7.27 10:58 AM (180.66.xxx.151)인생은 아름다워...
19. **
'10.7.27 11:07 AM (124.61.xxx.47)<신데렐라 맨>이요
얼마나 울었는지...ㅜㅜ20. 전
'10.7.27 11:07 AM (123.215.xxx.14)아웃 오브 아프리카...
21. 저는
'10.7.27 11:10 AM (222.111.xxx.94)중앙역....천국의 가장자리...타인의 삶... 내 어머니의 모든 것..
22. +
'10.7.27 11:15 AM (203.255.xxx.108)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23. 영화
'10.7.27 11:19 AM (61.72.xxx.135)라 하시면 옛날 영화가 더 머리에 남네요.
마음의 행로,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로마의 휴일,
쇼생크 탈출 이영화는 음악이 너무 좋았어요.
아웃 오브 아프리카도 좋았구요.
요새 영화는 잘 못봐서 어떤게 좋은줄은 모르겠네요.24. 음..
'10.7.27 11:29 AM (121.147.xxx.199)노트북
시네마천국
타인의 삶
인생은 아름다워
집으로( 할머니 생각나서 많이 움)
애수
요정도 되겠네요.25. 저도
'10.7.27 11:30 AM (125.187.xxx.204)아름다웠던 영화로 기억되는 영화들은
로마의휴일(오드리헵번) 바람과 함께사라지(비비안리).로미오쥴리엣(올리비아핫세)
감동적인 영화는 여러분들이 얘기하신 쇼생크탈출, 미션 투 마스. 이 영화들은 봐도 봐도
안질려요 그리고 좋아하는 재미있었던 영화들은 매트릭스1, 이퀄리브리엄,가타카,식스센스등26. 살쾡
'10.7.27 11:33 AM (210.101.xxx.100)저도 쇼생크 탈출 좋았어요.
그리고 최근에 보고 마음에 남는 영화는
여인의 향기
알파치노 너무 좋아요27. ..........
'10.7.27 11:47 AM (211.206.xxx.182)지구를 지켜라
28. 함께맞는비
'10.7.27 11:47 AM (59.24.xxx.228)몇 년 전에 본 내 생애 가장 아름다웠던 삼일이었던가 하는 영화. 임창정, 엄정화 등이 나왔는데 옴니버스형식이었어요. 보고 울었어요.
29. 저위에
'10.7.27 11:56 AM (147.46.xxx.47)트루먼쇼를 꼽는분들이 계셔서
너무 반가운데요....ㅎㅎ
알아보니 개봉한지 12년이 되었군요~!
정말 인상깊게 남아있는 영화에요
방식은 다르지만 쇼생크탈출처럼 주인공이 자유를 얻는 내용이죠
새가 알을 깨고 세상에 나가는 장면처럼 감동적이었어요...
^^30. ^^*
'10.7.27 12:32 PM (119.202.xxx.1)많은 영화가 감동을 주었지만 그중에서도 첨으로 영화를 보고 눈물흘린기억은 시네마천국이었네요. 극장에서 마지막 장면들이 올라가고 일어나지못했었어요. 근데 나이가 들수록 눈물날정도의 영화는 찾기 힘들어지는듯. 아님 감정이 메말라가고있다는 거겠죠^^
31. .
'10.7.27 12:32 PM (165.243.xxx.116)더 리더....너무 감동에요...
32. 여인의 향기
'10.7.27 12:37 PM (203.232.xxx.3)좋아하시는 분이 있어 반가워, 글 남겨요. 저도 알 파치노의 명연기에 빠져서..
그리고 저는 발 킬머하고 미라소르비노 나오는 영화인데..제목이 기억 안나지만 진짜 좋았어요
(발 킬머가 맹인 안마사인데..실화래요)
최근에 본 영화 중에서 기억에 남는 영화는 산드라 블록이 열연한 블라인드 사이드. 아주 좋았어요. 이것도 실화래요.(전 주로 논픽션을 좋아하나봐요)33. 영화광
'10.7.27 12:42 PM (210.180.xxx.254)1. 정복자 펠레
2. 동경 이야기
3.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4. 보통 사람들(로버트 레드포드 감독)
5. 미드나잇 카우보이34. 나두
'10.7.27 12:50 PM (110.5.xxx.174)후라이드 그린토마토
쇼생크탈출
밀리언달러 베이비
파워 오브 원
델마와 루이스
흐르는 강물처럼
.
.
.
너무 많아서리...ㅎ35. ..
'10.7.27 12:55 PM (61.79.xxx.38)라스트 콘서트..푸른 산호초..쇼생크 탈출.. 디워..
36. ^^
'10.7.27 1:18 PM (58.236.xxx.166)인생은 아름다워~~
지금도 종종 보면 눈물이 나요^^37. ...
'10.7.27 1:31 PM (58.143.xxx.101)파워 오브 원
철목련
.....38. .
'10.7.27 1:32 PM (211.224.xxx.24)시네마천국, 그랑블루, 어렸을땐 몰랐는데 커서 보니 감동적인 영화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가끔
'10.7.27 1:42 PM (220.88.xxx.254)일포스티노... 의 푸른 바다가 생각납니다.
40. 추천
'10.7.27 1:53 PM (125.177.xxx.147)최근에 본 인도영화 2006년 제작 rang de basabti요. 여타 인도영화와는 다른 깊이와 감동이 있었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추천하신 영화들 중에 빠진 거 드라이빙 미스데이지랑 코러스 잔잔하니 참 좋습니다.
41. .....
'10.7.27 2:09 PM (222.98.xxx.45)은하수님이 보신,마음의행로,어느날 밤 갑자기생긴일,바람과함께 사라지다와 더불어
카사블랑카,피크닉,젊은이의 양지,벤허,돌아오니않는 강
그랑블루,델마와루이스,노트북,러브레터,다크나잇,
화양연아,그렌토리노,어거스트러쉬.
샤인.피아니스트.빌리엘리어트
퐁네프의 여인들,양들의 침묵
엄청 많아서리......42. ..
'10.7.27 2:10 PM (125.130.xxx.71)저두 일 포스티노.
스모크.
타인의 삶.
빌리 엘리어트.
JFK43. ^^
'10.7.27 2:17 PM (124.197.xxx.85)지구를 지켜라.
생활의 발견44. 미몽
'10.7.27 2:18 PM (210.116.xxx.86)저는..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후라이드 그린 토마토.45. 딱...
'10.7.27 2:25 PM (125.186.xxx.211)하나만 한다면..
잉글리쉬 페이션트요..46. /
'10.7.27 2:34 PM (222.236.xxx.86)하모니~
47. ..
'10.7.27 2:53 PM (59.17.xxx.22)개같은 내 인생.
아는 사람 여기 있어요.48. ..
'10.7.27 3:21 PM (180.227.xxx.53)사이더 하우스.
좋아서 책으로도 구해 읽었어요.49. 음
'10.7.27 3:24 PM (211.54.xxx.179)거미여인의 키스...
참 단조롭다면 단조로운 영화인데 세상에서 제일 슬프고 아름다운 영화였네요 ㅠㅠ50. 미드나잇 카우보이
'10.7.27 3:24 PM (124.61.xxx.78)아시븐 분이 계시네요. ^^
혹시 '황혼' 아시는 분 계실까요? 로렌스 올리비에 나온 흑백영화인데.
엔당신에서 어린 마음에도 엉엉 울었다는. 인생의 씁쓸함, 사랑의 허무함이 제대로 나오죠.51. ㅎㅎㅎ
'10.7.27 3:42 PM (211.178.xxx.53)피아니스트,, 후라이드그린토마토,, 파워오브원... 아웃오브 아프리카
개같은 내인생도 좋았는데... 개값은 내인생때문에 오늘 한번 더 웃었네요^^52. z
'10.7.27 5:33 PM (175.124.xxx.25)빌리 엘리엇 +_+
53. ㅎㅎ
'10.7.27 6:59 PM (211.54.xxx.179)개값은 내인생 ㅎㅎㅎ
브루스백마운틱,,,
무슨영화인지 감이 팍 오면서 오타가 예술입니다 ㅎㅎㅎ
덕분에 더운날 실컷 웃었어요...54. ^^
'10.7.27 11:36 PM (122.38.xxx.45)인생은 아름다워
아마데우스55. 저도...
'10.7.28 4:44 AM (175.113.xxx.153)미드나잇 카우보이, 피아노
56. @@
'10.7.28 2:41 PM (175.114.xxx.24)@사운드오브뮤직(울 애들도 보면서 감동받은거 보니, 오래됐지만 정말 좋은 영화)
@시네마천국(마지막에 주인공 토토가 돼서 울면서 웃었던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가슴뭉클, 캡틴 마이 캡틴!!!)57. @@
'10.7.28 2:42 PM (175.114.xxx.24)일포스티노를 빼묵었네요^^
58. ..
'10.7.28 4:32 PM (116.34.xxx.195)바그다드 카페
글루미 선데이
화양연화
후라이드 그린토마토
쇼생크 탈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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