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아이는 누나가 있고 덩치도 좀 있어요.
같은반 친구고,한동네살지만 하루마다 싸우고 오네요.
어제는 코피도....
놀지마라 할수도 없고 속상합니다.
아들이 융통성 없는 셩격이라 (8살) 놀려대면 약발 잘받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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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려대기 좋아하는 아들친구 어쩌죠?..
동네엄마 조회수 : 285
작성일 : 2010-07-27 07:34:46
IP : 211.107.xxx.17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놀면
'10.7.27 8:32 AM (67.20.xxx.236)안 놀면 됩니다.
살다보니,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게
저 사람 아니다 싶을 때 빠른 판단으로 딱 끊는, 그런 과단성인 것 같습니다.
저도 말도 못하게 고지식하고 순둥이라
친절, 정의, 공평, 예의범절 이런 것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나쁜 사람이 더 이상 나를 해하지 못하게 하는 그 힘, 그것도 연습을 해야 느네요.
'코피까지 나게 하는 인간은 어떻게 처치해야하나.'
아드님과 진지하게 대화 한 번 해보세요.2. ...
'10.7.27 9:23 AM (121.136.xxx.60)반사라고 외치게 하세요....
그저 반사라고 무미건조하게 받아치라고 하세요...
그리고 그 얘기도 해주세요.
부처님 눈에는 부처님만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3. ㅎㅎ
'10.7.27 9:52 AM (122.34.xxx.35)반사도 좋은 방법이네여...
저희 아들도 요즘 그런 아이 하나 있어서 완전 전쟁이거든요...
그런 아이의 문제는 엄마가 그런일은 장난으로만 받아주는게 문제져...
자기는 장난이어도 상대가 싫어하면 그때부터는 괴롭힘인데.....쩝4. 동네엄마
'10.7.27 2:25 PM (211.107.xxx.174)댓글 넘 감사드려요..
놀지말라고 했더니 자기가 밖에 안나가는게 좋은 밥법이라나 ..ㅠ,ㅠ
반사~~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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