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요건또님 남기신글 봤어요
저도 아이땜에 밤낮이 바꼈답니다
정말 이래서 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하다하는가봐요
큰애 어릴때 부부가 큰맘먹고 맥주1병씩 하고 잠들었는데...
남편은 아이깨는 소리 못듣고 뻗어있는데
저는 그 와중에 분유타서 먹이고 다시 뻗었드랬죠
것도 여러번..... 정말 비몽사몽 내몸이 내몸이 아니더라구요
남편이 지금도 여자는 대단해....ㅇ 어떻게 그 상황에 일어나서 아기 수유를 할까
그러고는 본인은 일찌감치 육아에는 젬병이라며 손 떼더라구요....헐
그나저나 엄마도 사람인데 수면이 필요한데.....
얼른 주무셔야할텐데
안쓰러워 글 남겨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주무시러 가셨나요
ㅎㅎ 조회수 : 178
작성일 : 2010-07-27 03:19:24
IP : 147.46.xxx.4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