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왔어요
어쪄다 보니 82쿡 이제 와보네요
좋은 사람들 좋은 정보들 엄청 맘에 들어요
자주 올께요
오늘 밤은 왠지 잠이 안오네요
속상한 일이 있어서요
그래도 한밤 자고 나면 세상이 좀 달라져 있겠죠
좀더 공정하고 좀더 평화롭고 좀더 유쾌하게 말이죠
82쿡님들 평안한밤 되세요
저도 이만 자러 갑니다 휘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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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왔어요^^
시원 조회수 : 225
작성일 : 2010-07-27 02:04:30
IP : 218.53.xxx.1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요건또
'10.7.27 2:08 AM (122.34.xxx.85)아니.. 신입이 첫날부터 벌써 주무시러 가시면 안되는거고요.. 그 뭐시냐.. 은석형맘님이 맨날 올려주시는거 있습니다. 신입이면 매일 게시글을 새글로 세 개씩인가 올려야하고.. 뭐 그런 규칙있는데요.. 조금만 기다리시면 82의 일진이 신입이 지켜야할 덕목에 대해 말씀들 해주실겁니다.
2. 시원
'10.7.27 2:22 AM (218.53.xxx.146)신랑님이 자리 펴고 기다리고 있네요
어쪄죠 ~~
아니 먼저 한잠 주무신듯
앗 ! 이시간에 잠깨면 안되는데...3. 필독~!
'10.7.27 2:25 AM (183.102.xxx.147)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90&sn=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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