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시는 분이 볼까봐 원글은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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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가 없어요(소개팅남과 대화)
연애초보 조회수 : 1,299
작성일 : 2010-07-27 01:27:58
IP : 121.100.xxx.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중요한건....
'10.7.27 1:36 AM (218.101.xxx.119)언제 다시 만날건지 약속이 잡혀있는 상태인가요?
지금쯤 에프터날짜가 정해져있어야 제대로 일이 돌아간다고 봐야하는건데......2. 연애초보
'10.7.27 1:37 AM (121.100.xxx.57)네 오늘 전화해서 아니 어젯밤이네요 ^^ 토요일에 만나기로 했어요
3. 그렇담...
'10.7.27 1:39 AM (218.101.xxx.119)그냥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면 되는거죠
애교니... 연애스킬이니 그런거 다 필요없어요
인연이면 올해안에 결혼도 가능한거죠.... 암튼지간에 화이팅!!!!!!4. 요건또
'10.7.27 2:06 AM (122.34.xxx.85)저의 소견상, 좋은 부부 관계란 결국, 나의 배우자가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될 수 있느냐라고 봅니다. 가치관이나 생각하는 바가 다르면 살면서 힘들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스킬이 무슨 필요일까 싶습니다. 그냥 그런 그대로 자연스럽게...
5. 연애초보
'10.7.27 2:12 AM (121.100.xxx.57)네 앞으로 이 분 말고 또 다른 분을 만나더라도 그냥 제 있는 모습 그대로 솔직한 모습
보여주는게 가장 낫겠네요. 가족들이 뭐라 하든 ^^6. 기술이 아니라
'10.7.27 10:35 AM (175.114.xxx.13)서로 맞는 사람들인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해요. 호탕하게 웃는 소리 좋아하는 사람이 바로 임자죠. 저 아는 사람은 코푸는 소리가 시원하다고 남자가 맘에 들어 한 경우도 있었거든요.물론 그거 하나로 맘이 간 건 아니겠지만 진솔한 모습에 호감을 가지는 사람이 진짜 인연인 거죠. 저도 남편과 만날 때 하품에 딸꾹질에 온갖 주접은 다 떨었는데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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