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목소리 하나로 예쁘게 입고 무대에서 노래하는 가수나 성악가가 그렇게 부러워요.
타고난 목소리를 잘 이용해서 돈도 벌고..인기도 얻고..
제가 목소리가 많이 이쁜편이거든요.
살아 생전 이 목소리를 한번 멋지게 써보고 싶은데요..방법을 모르겠네요.
물론 그동안 우리애들 책도 멋지게 읽어주고..했지만..
나이들어갈수록..뜻깊게 목소리를 쓰고 싶어서..
성악을 배우고 싶은데..것도 그렇고..성우가 되고 싶은데..공부하려면 것도 다 서울에 있고..
텔레마케트도 많이 뽑지만..주부에게 힘든 콜안내라든가 홍보성 ..주로 사람들이 싫어하는 쪽이고..
건전하고 괜찮은 그런 일이 있을까요? 여유되면 시각장애인 위해 봉사도 하고 싶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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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가 젤로 부러워요..
노래 조회수 : 460
작성일 : 2010-07-26 22:26:39
IP : 61.79.xxx.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허
'10.7.26 10:36 PM (121.134.xxx.208)목쓰는 사람도 나름 고충이 있죠. 습도 관리해가며 절대 감기 안 걸리게 목 컨디션 조절해야 하니까요. 좋은 일 찾으시길 바래요.^^
2. 것두
'10.7.26 11:37 PM (222.233.xxx.165)노인정이나 어린이집, 암병동, 구연이 필요한 소리 봉사단체가 좋겠죠!
결국 뭣이든 재주가 있다면 낭비하지 말고 청년기 이전에 도전해야 겠죠.
부모들이 간과하는게 그거 아니겠어요.
아이의 꿈과 부모의 꿈...갈등...... 혹은 나태, 안일, 지나가버린 세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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