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렌지카운티에서 샌디에고 가는 최적의 방법을 부탁드립니다...

댓글절실 조회수 : 246
작성일 : 2010-07-26 17:37:32
당연히 비행기 타고 다녀온다고 생각했었는데 알아보니 그 가까운 거리를 세시간이 넘게 타도록 되어있네요. 분명 여행사에서는 1시간만 타면 된다고 했었는데...

급하면 운전해서 다녀올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미국 운전 법규에 서툴러서 영 자신이 없네요...

반드시 다녀와야 하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관심있게 읽어주신 분과 댓글 달아주실 분께 감사드려요..
IP : 76.208.xxx.1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운전
    '10.7.26 6:03 PM (96.232.xxx.214)

    미국 운전 경험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운전요~ 저라면 운전할거 같아요 길은 차 렌트할때 지도도 달라하고 미리 구글 맵에서 뽑기도 하고 GPS를 빌릴 수도 있져... 저는 짐땡이 들고 비행기 오리락내리락하는거를 너무나 싫어해서 5시간정도까지는 그냥 운전합니다. 대신.... 누가 같이 계셔 주시면 좋죠 피곤하거나 시차로 졸릴수도 있쟎아여 그럼 위험... 글고 국제면허 잊지 마시구여

  • 2. 원글
    '10.7.26 6:46 PM (76.208.xxx.150)

    미국 운전 경험이 많지 않아서 고속도로가 자신이 없어요. 유럽에선 많이 했었지만 유럽과 미국은 또 다른 것 같아요. 어린 시절부터 운전을 해서 이젠 운전 경력이 20년에 달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환경은 새로운 환경이지요...

    비행기 짐부치는 것...정말 힘들어요. 짐부치고 찾고...유럽에선 고속도록 많이 탔었고 늘 고속도록 타고 다녔기 때문에 그냥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유럽과 미국은 워낙 다르다보니 딱히 답이 안 떠올라요.

  • 3. 운전2
    '10.7.26 7:22 PM (118.33.xxx.56)

    오렌지 카운티에서 샌디에고면 그냥 직선도로인데요 뭐.
    20년이나 운전하셨으면 얼마든지 쉽게 하십니다.
    걱정마시고 운전하세요.
    요새 미국 렌트카도 다 네비게이션 있으니 네비양 안내받으시면 돼요.
    두 시간밖에 안걸려요.

  • 4.
    '10.7.26 11:23 PM (71.188.xxx.193)

    미국운전법규는 뭐가 다른가요?.
    다른거 하나도 못 느끼고 삽니다.
    차라리 섬나라인 일본,영국이라면 운전이 반대방행이라 헷갈리는건 이해가 가지만, 미국이 운전법규 달라서 운전하기 그렇다는건,,,.

    미국 렌트카, 네비 안달린게 태반임다.
    네비는 렌트시 먼저 말해야 장착해 줍니다.
    렌트카는 거의 기본만 잇고 옵션사양은 없어요.
    네비가 안되는 렌트카도 많고요.
    네비가 안되면 마트에 가서 저렴한 네비 하나 구입해 사용해도 렌트카에서 1주일 정도 빌리는 비용이나 별 차이 안나고요.

  • 5.
    '10.7.26 11:26 PM (71.188.xxx.193)

    첫댓글 다신분이 국제운전면허 말슴하셨는데,
    미국서 렌트카 할시에, 국제운전면허는 보기만 하고, 제일 중요한건 한국운전면허임다.
    한국운전면허없이 국제운전면허만 기자고 가면 차 안 빌려줌다.
    한국운전면허+ 국제운전면허 2개 모두 지참해야 해요.[크레딧 카드도 렌트카할시엔 필수]

  • 6. 원글
    '10.7.27 3:50 PM (76.208.xxx.150)

    현재 렌트를 해서 오렌지카운티를 운전중이기는 한데(네비는 샀어요) 매일매일 상당히 조심스럽거든요... 그리고 제가 겁이 많아서 늘 서행하는 편이다보니 고속도로의 쌩쌩 날아다니는 차들이 부담스러운거예요... 아무리 보아도 렌트카가 정답이기는 한데 도저히 용기가 안나서 암트랙을 타야하나부다..하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7871 낼 또 청국장 끓여줄껍니다. 36 oo새댁 2009/09/13 1,980
487870 우리 남편 어떡하죠? 2 우울 2009/09/13 874
487869 빠떼(pate')와 릴렛뜨(rillette), 어떻게 먹어야 맛있을까요? 3 알려 주세용.. 2009/09/13 756
487868 양심적인 한의사님들께 여쭙니다.. 8 성조숙증 2009/09/13 1,260
487867 30대 후반, 듀*에서 좋은 결과 거두신 분 계신가요? 47 고민또고민 2009/09/13 2,347
487866 MBC 돌연 보도국 부장단 교체 왜? 2 세우실 2009/09/13 325
487865 코스트코 환불이요... 배를 샀는데... 3 ... 2009/09/13 590
487864 결혼10년 만에 경제권을 가질려면.... 7 나도 살림을.. 2009/09/13 734
487863 스타일에서 저 노란색옷입은사람... 3 저사람 2009/09/13 626
487862 이모호적에 모르는 사람이 딸로 올라와있데요 6 궁금 2009/09/13 1,228
487861 유기농 인터넷 사이트 추천좀 해주세요. 3 러버 2009/09/13 365
487860 반포사는데요 책을 빌려보구 싶어도 도서관이 없네요 6 도서관 2009/09/13 687
487859 바람 1 뒷조사 2009/09/13 555
487858 결혼은 무덤이라고들 하는데... 12 .... 2009/09/13 1,316
487857 이런 문자를 받으면 어떤 기분이 드세요? 58 궁금한 2009/09/13 6,632
487856 애들 대체 언제쯤 안싸울까요? 6 싸움 2009/09/13 450
487855 쿠키에 대하여.. 4 썰기 2009/09/13 572
487854 가지무침,,이렇게하니 젤이네(오늘 알았음) 19 비법 2009/09/13 2,999
487853 대문의 유엔빌리지는 어느 동네인가요? 2 유엔 빌리지.. 2009/09/13 1,173
487852 tv 프로 다시 보기 질문요~^^ 2 무한도전 2009/09/13 280
487851 전여옥, "재범사태는 우리 사회의 폭력성 보여준 사건" 12 세우실 2009/09/13 435
487850 접이식자전거 잘 접혀지나요? 여성용은 20사이즈? 5 ... 2009/09/13 386
487849 조언좀여...ㅠㅠ(조언듯고 삭제 할꼐요)--;; 8 하늘 2009/09/13 821
487848 오늘 건축사 셤 보시분 안계신가요.. 2 2009/09/13 307
487847 김치 냉장고 구매 관련 조언 드립니다. 2 2009/09/13 248
487846 미드 보려고 하는데요..어디서 찾을까요~ 11 영어공부 2009/09/13 974
487845 집문제 좀 여쭤볼께요... 발산동하고 마포 현석동이요... 저도... 2009/09/13 255
487844 밑에 집에서 올라오는 담배 냄새때문에 죽겠어요 6 ㅜㅜ 2009/09/13 918
487843 목 주위에만 1년째 8 여드름 2009/09/13 515
487842 다음에서 파는 구찌나 프라다요 8 진품일까요?.. 2009/09/13 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