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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걸렸네요.. 소위말하는 무조건 반시댁감정의 소유자..ㅋ.

에라잇 조회수 : 2,533
작성일 : 2010-07-26 11:37:41
소위 말하는 82에서 비상식적인 올케라도 무조건 옹호하는 극단적 반시댁감정의 소유자의 모습입니다.ㅋ
요 아래 어느 시누분이 올케가 맘에 안든다고 올린글에서요..
저 같아도 정말 답답하고 황당하고 싫겠구만서도..
올케입장을 두둔하는 듯한 글도 몇개있었지만.. 그리 황당한 정도는 아니었는데..
이 댓글요.. 완전 웃기지 않습니까??


친척동생 병문안 - 선약이 있어서 못가는거 내려가서 부모님께 설명해야 되는가요?
신행 후 옷차림 - 친정에서 바로 온거면 잘못된 옷차림이고 며칠있다 시댁에 다니러 온거면 괜찮을듯 합니다(트레이닝복의 다양화)
제가 오지랖 넓은 시누인가요 - 네 (딱히 크게 잘못하고 있는건 아닌 새언니인듯)

병문안건도 못가게 되더라도 같이 가자는것도 아니고 다른장소에서 만난것도 아니고, 올케집앞까지 차를 가지고 갔는데 내려와서 시어른께 인사조차 안하는게 정상인가요??
그리고 신행후의 옷차림..결혼 몇년차 정도 된거라면 편한옷차림 뭐라 그러나요?
그래도 신행이잖아요.. 기본적ㅇ인 예의를 모르는 올케구만ㅊ..
딱히 잘못하는건 없능 올케한테 오지랖넓게 군다는 댓글쓴이..


그 시누가 시댁문화에 올케를 억지로 끌여들인것도 아니고..
아주 일상적인 생활에서 올케의 무개념행동들이건만..
이것도 옹호라고 이런 댓글을 달다니..
딱 그 올케수준의 소유자네요..헐..


IP : 125.176.xxx.18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26 11:41 AM (220.149.xxx.65)

    인간적으로 좀 생각해보세요
    저게 상식이 있는 행동인가...

    신행갔다와서 옷차림이나 뭐 그런 거 다 이해한다 치는데요

    집 앞에까지 어른들 와계시는데.. 어른이 아니라 지인이라고 해도요
    집 밖에 나가서 인사정도 하고 보내는 것도 못하는 건
    교육 제대로 못받은 거 맞지 않나요?

    저희 집에도 저런 기본예의 밥말아 드신 사위분 계시는데
    욕 진탕 얻어먹거든요...

    시짜만 붙으면 하여간 다같이 들러붙어서;;

  • 2. 에라잇
    '10.7.26 11:43 AM (125.176.xxx.186)

    올케한테 쌓인건 없구요..
    개념상실한 사람들한테 쌓인게 많습니다.
    시누, 올케를 떠나서..
    인간에 대한 기본예의를 좀 알고 살았음합니다..
    그 댓글쓴자가 좀 보고 개념좀 챙겼으면 해서요..
    아래 댓글로 쓰면 못볼까봥..

  • 3. 에라잇
    '10.7.26 11:44 AM (125.176.xxx.186)

    아고, 나한테 댓글 끌고 왔다고 뭐라하신분 어디가셨나요?? 흠..
    뻘댓글이 되었네요..

  • 4. ,.
    '10.7.26 11:44 AM (118.46.xxx.188)

    제가 저 밑에도 욕먹을 생각하고 댓글 달았는데요
    그런 사람들은 평소 그리 살아서 문제 의식을 느끼지 못하는거 아닐까요?

  • 5. ...
    '10.7.26 11:45 AM (124.51.xxx.171)

    멍청하다는 말 밖에.....저 그런 사람 이웃에 사네요.
    사람은 순하고 착한데 뭘 몰라도 한참 몰라서 옆에서 겪는 사람 답답해요.
    개념도 없고 진짜 멍청하다는 표현이 딱 .. 데리고 사는 사람도 답답할겁니다.
    정작 본인은 모르죠. 옆사람만 속 터지는거지..

  • 6.
    '10.7.26 11:48 AM (125.186.xxx.168)

    그런 사람이 한둘인가요?ㅎㅎㅎㅎㅎ. 남한테는 무지막지한 잣대로 비난을 해대는 사람들이 꼭 그러더라구요

  • 7.
    '10.7.26 11:50 AM (121.151.xxx.155)

    저는요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남의글이나 댓글을 아무렇지않게
    이렇게 올리는글이 더 싫습니다
    예전에는 안그랫는데 요즘은 왜이런지
    본인들은 그사람들이 무개념이라서 그런다고하지만
    이런글도 무개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원래 내가 하면 로맨스이고 남의 하면 불륜이긴합니다

  • 8. -.-
    '10.7.26 11:52 AM (119.194.xxx.187)

    올케고 뭐고를 떠나서 사람을 놓고 봐서도 이상한 여자지요.
    사람한테 아는체 안하는거..차려야할 자리에 아무렇게나 해가지고 오는거...누구라도 기분나쁜 상황아닌가요?
    그런 여자를 오로지 '며느리는 약자'라는 말로 정상인 취급해주는 일부 댓글들에 저도 놀랐어요.

  • 9. 에라잇
    '10.7.26 11:55 AM (125.176.xxx.186)

    죄송합니다.. 저 역시
    음(121.151..)님이 생각하시는 무개념인 사람중의 한사람인거군요..
    좀 부끄럽습니다.

  • 10. ??
    '10.7.26 12:09 PM (116.39.xxx.99)

    저는 왜 이 글이 무개념인지 이해가 안 가는데요?
    여기 댓글이란 게 원글만 보도록 올린 비밀글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 글이 아무리 생각해도 어처구니 없으면 이렇게 따로 말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어차피 자유게시판인데... 제가 이상한가요?

  • 11. ,,,,
    '10.7.26 12:10 PM (175.194.xxx.10)

    그런데,
    요즘 왜 이리 딸들을 무개념 예의도 없는 무식쟁이로 키우는 건가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예의는 인간의 기본 덕목 아닙니까?

    울 집에도 짧은 반바지 입고 시부모님 앞이든 누구 앞이든 간에 다리 펑퍼짐하게 벌리고 앉거나
    누워 있거나 아주 개차반 같은 동서가 하나 있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바쁘다고 기본은 가르쳐 놔야 자식이 인간같이 살고 대접을 받지......정말 짜증!

  • 12. 흠..
    '10.7.26 12:19 PM (202.20.xxx.254)

    그런데, 여기 댓글 달면, 이렇게 다른 사람이 원문 그대로 긁어 가서 올려도 되는 건가요? 익명이라 저작권.. 그런 게 없나요? 그 덧글은 원글에 달았던 거지, 다른 사람이 그대로 긁어가서 올리라고 달아둔 건 아닐듯 한데..

    합법적인 건지 좀 궁금하고, 만약 이렇게 다른 사람 덧글을 이렇게 긁어와서 써도 되는 거면..여기 좀 그러네요. 글이라는 게 앞 뒤 다 자르고 원글도 없어진 마당에 덧글만 긁혀짐을 당한다.. 기분이 좀 그럴 것 같은데요?

  • 13.
    '10.7.26 12:22 PM (202.156.xxx.110)

    요즘 딸들을 무개념에 무식하게 키우는게 아니라, 인간들이 점점 그리되어가고 있는거지요.
    아니면 이제까지 낸내 무식하고 무개념으로 자라는 아들들에 맞추어 딸들도 그렇게
    똑같이 키우게 된 건가요.

    남자고 여자고 무개념에 무식한 개별인이 있는거지, 어디 싸그리 일반화 시키는건 좀 그렇죠.

  • 14. 음....
    '10.7.26 12:23 PM (218.101.xxx.119)

    너무나도 어이없는 사안에 대해선.... 토론이 필요하다고 봄.....ㅋ

  • 15.
    '10.7.26 12:30 PM (125.186.xxx.168)

    일반화...저 정도 일반화는 이곳에서는 애교수준 ㅎㅎ.

  • 16.
    '10.7.26 12:46 PM (147.46.xxx.47)

    댓글 끌고온거 딱히 칭찬받을 일은 아니지만

    이곳 여러분들 가려운곳 긁어주신다 생각되요

    저도 그 댓글보며 많이 불편했거든요

    아 다르고 어 다른데 대놓고 원글자 속 뒤집는 표현이 좀 얄미운 댓글이었어요

  • 17. .
    '10.7.26 2:11 PM (175.118.xxx.133)

    남의 댓글 이렇게 긁어와서 자기입맛에 안맞는다고 이리 하는것도 좀 무개념으로 보여요.

  • 18. ..
    '10.7.26 2:11 PM (61.79.xxx.38)

    동전의 양면과 같은 건데요..
    돌아서면 친정 식구요, 한편으론 시집식구 아닌가요?
    우리 친정에서도 젤로 시집에 못하는 동생이 친정오면 올케는 또 젤로 심하게 잡아요!

  • 19. ㅎㅎ
    '10.7.26 2:28 PM (122.100.xxx.169)

    주변보면 그래요
    잘하는것 없는 쪽이 꼭 다른데서 잘하라고 가르치죠, 경우따져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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