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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님에게 ......

....... 조회수 : 2,102
작성일 : 2010-07-26 00:15:11
오늘도 하루가 저물었네요...많이 보고 싶고 그립고 함께 하고픈데 지금 당신이 계신곳이 어디인가요??
당신의 아내와 함께 했던 그 곳이 너무도 가고 싶고 지금도 그 시절이 그립고 함께 하고픈데 ...
지금의 당신이 머물고 계신곳은 어디인가요?
불러도 대답없는 당신 ...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당신의 그런한 인품으로 당신앞에 무릎굻어 내 몸 바치오니
오늘도 당신은 나의 앞에 서있네요...
언제가 당신이 나에게 말하셨죠...
함께하고픈 삶이고 함께 하고픈 가족의 울타리라고 그런데 지금 저의 모습은 하루 하루 늙어가는 모습이니
언제 당신의 모습을 또 ......
사랑하는 님 !!!
보고 파요
함께 하고 싶어요
그리워요 ...
지금의 삶보다 나의 당신과의 삶이고 싶네요 ...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나보다 점점 영원히 변하지 않은 맑은 영혼의 당신의 아내이고 싶네요..
사랑해요 나의 님아!!!
IP : 122.42.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26 12:36 AM (222.239.xxx.168)

    이해가 잘 ....
    난독증인가?

  • 2. ㅋㅋ
    '10.7.26 12:38 AM (58.123.xxx.90)

    그럼 나도 난독증????

  • 3. ..
    '10.7.26 12:43 AM (118.33.xxx.134)

    사랑하는 님이 유부남인지 돌싱인진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힘든 사랑을 하시는 것 같아 보이네요.

  • 4. ..
    '10.7.26 1:13 AM (220.86.xxx.98)

    저도..불륜같은...

  • 5.
    '10.7.26 1:51 AM (180.224.xxx.6)

    이렇게 손발 오그라들게 글쓰시는 분들 보면, 이 안타까운 취향을 어찌 할까 싶다는.... 인생 좀 담백한 감정으로 삽시다.

  • 6. ㅋㅋ
    '10.7.26 6:26 AM (92.227.xxx.175)

    글이 좀 거시기하지만 제가 이해한바로는
    이분이 본처입니다. 근데 사랑하는 님이 바람이 나셨나봐요.
    예전에는 님과 함꼐 여행도 가고 즐거운 추억이 많았나본데 (당신의 아내와 어쩌고 부분) 지금은 그 님이 어디로 훅 가버렸나보네요.
    그런데 그 원인을 늙어버린 본인의 외모탓으로 돌리는 것 같네요.. ㅋㅋ
    내맘대로 해석입니다만,,
    매사에 이런식이라면 그 누구도 원글님과 영원히 함께 못할것 같아요. 정도껏 하셔야지,, 저 지금 맥반석 오징어 됐어요,,

  • 7. -_-;;;
    '10.7.26 7:12 AM (210.2.xxx.124)

    사람이 꼭 사춘기에만 뻗치는 건 아닌가봐요. 나이 들면서 담백하고 쌈박하고 싶은데.. 안 그런 분들 보면 좀 무서움... 오히려 더 하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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