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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 드시고 싶으세요???

.... 조회수 : 1,322
작성일 : 2010-07-24 19:41:16
제가 뭐를 먹어야 하는데.. 그래야 약을 먹는데....
배도 고픈데......
정말 아무것도 먹고싶은게 없네요..
집에 밥도 없고.........
신랑은 출장가서 혼자 있는데........
나가서라도 사먹거나 시켜먹거나 밥을 지금이라도 할까..혼자 계속 고민하는데..
정말 딱히 먹고싶은게 없어요 ㅜㅜ

82님들 지금 뭐가 젤 먹고 싶으세요????
혹시 덧글중에 저도 좀 생각날까봐 ㅜㅜ
약 얼렁 먹어야 하는데.. 에휴......
IP : 115.143.xxx.17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24 7:44 PM (222.121.xxx.206)

    분식집에서 김밥과 라면이요..ㅎㅎㅎ
    아니면 족발..(남으면 냉장고로..)
    치킨 혹은 피자..
    냉면도 있군요.. 아 만만한 중국집도 있어요..
    이도 저도 안되면 걍 라면에 찬밥 말아서..ㅎㅎㅎ

    저도 신랑만 차려주고 입맛없어서 안먹고 있어용..

  • 2. 자수하는 사람
    '10.7.24 7:44 PM (211.207.xxx.10)

    토스트나 닭죽
    아님
    나가셔서 떡볶이 튀김이라도 사서 드세요.
    더우니까 오뎅은 패쑤

  • 3. ...
    '10.7.24 7:51 PM (114.202.xxx.135)

    무한도전보고 닭갈비가 땡겨요..거기 나온건 철판이였지만 전 숯불에 구운 닭갈비요~
    근데 원글님은 지금 집에 계시니 음~~~~양파덮밥? 아님 밥이 없으시다니~군만두? 에궁~저도 별 아이디어가 없네요...전 조금있다 닭개장에 밥 말아 먹을거예요~

  • 4. 저두요
    '10.7.24 8:06 PM (112.150.xxx.233)

    닭갈비요. 무한도전 보면서 우왕~~~
    아니면.. 비빔국수는 어떠세요? 이것도 오늘 티비에서 본건데;; 내일 해먹으려구요 ㅎ
    저는 오늘 저녁 가지나물에 밥한공기 뚝뚝 했어요. 가지 너무 맛있어요!

  • 5. 양파
    '10.7.24 8:13 PM (118.35.xxx.202)

    양파 써는게 번거롭지만.. 혹시 양파덮밥은 어떠세요..? 흐읍..

    아까 햄버거스테이크 만들어두려고 양파 2개 볶는데, 어찌나 맛있는 냄새가 나던지 그냥 밥 덮어 먹고싶었어요..

  • 6. 오전에
    '10.7.24 8:20 PM (116.34.xxx.199)

    배추김치 담은게 너무 맛나서 점심엔 밥해서 생김치 세로로 쭉쭉 찢어 척척 얹어서 먹었는데 완전 마약김치였어요^^

    지금은 늦은 저녁 먹을려고 준비할까 하는데 열무비빔밥 먹어볼려구요^^
    요전에 담궈뒀던 열무물김치가 너무 맛있게 익었거든요~
    그거에다 고구마줄기나물, 가지나물, 콩나물무침, 감자볶음 요것들 넣구
    된장찌게 빡빡하게 끓여서 넣구 고추장 조금 넣어서 비빌꺼여요~

    츄르릅..아아..벌써 침이 흥건합니다..ㅋㅋ

  • 7. ^^
    '10.7.24 9:02 PM (122.36.xxx.41)

    라볶기요. 라볶기안에 삶은 계란...특히..먹고싶어요 ㅠ

  • 8.
    '10.7.24 9:25 PM (211.178.xxx.53)

    요즘 밥맛이 통 없어요 ㅠ.ㅠ
    오늘도 남편이 집에 있어서 겨우겨우 3끼 차려주긴 했는데
    정말 입맛없어 죽겠어요

  • 9. ,,
    '10.7.24 9:30 PM (88.172.xxx.122)

    냉면이요!
    냉면 안먹어본지 너무너무 오래됐는데
    vj특공대에서 냉면 나오는 거 보고 완전 침흘렸어요.
    정말 비빔이든 물냉이든 냉면 먹고싶어요~~~~~~

  • 10. 차가운
    '10.7.24 9:32 PM (210.223.xxx.250)

    맥주, 얼음잔 가득 쭈욱~

  • 11. ㅇ`
    '10.7.24 9:52 PM (221.151.xxx.57)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잔~

  • 12. ..
    '10.7.24 10:02 PM (59.19.xxx.110)

    전 새우와 닭가슴살, 모짜렐라 치즈등을 넣어 만든 왕 고소한 크림 리조또요...
    아님 콩나물이 더 많은 매콤새콤한 쫄면이요...
    아님... 바삭함의 끝인 카레향나는 부산 부평동 오복통닭이요..
    ㅋ 밥먹고 후식으로 홍초에 얼음이랑 타서 한잔 했더니 외려 식욕이 다시 돋네요. 헐헐...

  • 13. ㅎㅎ
    '10.7.24 10:32 PM (121.129.xxx.143)

    시원한 생맥이요~~
    모유수유중이라 내년 여름을 기약해봅니다
    아~~~마시고싶다

  • 14. ㅋㅋ
    '10.7.24 11:13 PM (121.131.xxx.31)

    저도 맥주 한 잔 넘 마시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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