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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캅 써보신분들 좋으신가요?

고민맘 조회수 : 997
작성일 : 2010-07-23 13:57:52
82에 들어올때마다 고민중이네요. 저희는 이불을 써서 다이슨 청소기도 여기서 공구했거든요.
근데 너무 무겁고 힘들어서 이불에 사용하는게 잘 안되요. 사용하면 먼지 보이는게 좋기는 했지만요.
그러던차에 이렇게 레이캅에 대한 유혹이 이렇게....

지금도 후회하는 해동판 될까봐 선뜻 지르지는 못하겠구요.
(82초창기 멤버들은 이해하실듯...)
IP : 118.220.xxx.10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집
    '10.7.23 2:01 PM (121.155.xxx.59)

    저는 사서 5번도 안쓴거 같아요

  • 2. 우리집
    '10.7.23 2:01 PM (121.155.xxx.59)

    무거워서정말 정말 싫어요 우리애가 4살이니까 3년 된거 같아요

  • 3. ..
    '10.7.23 2:11 PM (114.203.xxx.5)

    그리 무겁지는 않던데요

    저는 겨울에 많이 쓰고 요새는 잠잠 ㅎㅎ

  • 4. ...
    '10.7.23 2:15 PM (124.49.xxx.178)

    저희는 잘써요.
    일주일에 2~3번 정도는 쓰는것 같아요.
    남편이 먼지 알레르기가 있고
    아들이 아토피가 있어서 첨에 샀는데요.
    남편은 확실히 알레르기가 많이 좋아졌어요.
    기침, 재체기도 덜 하구요.

    하지만 꽤 무거워요.
    저는 거의 사용안하고 남편전담이요.

  • 5. g
    '10.7.23 2:16 PM (210.122.xxx.197)

    없으면 애들 건강 남편건강 나빠질것처럼 사고 싶더니
    사고나서 한번 썼습니다 - -;;;;;; 무겁기도 하고..

  • 6. 꾸벅
    '10.7.23 2:17 PM (210.220.xxx.185)

    침대매트리스 털기도 뭐하고 해서 샀는데 나름 쓸만해요
    먼지통에 쌓여있는 먼지를 보면 시원하기도하구여~

  • 7. 저는 애용해요.
    '10.7.23 2:19 PM (210.109.xxx.191)

    저는 사놓고 처음 일년동안은 거들떠보지도 못했었어요.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써봤는데, 아주 좋았어요.
    먼지봉투의 먼지를 눈으로 직접 봐서 그런가....저 먼지들이 그대로 굴러다니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더니 이불이 엄청 뽀송하게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이번 장마철에 요긴하게 썼습니다. 무겁고 시끄럽고, 먼지필터 청소가 많이 번잡하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아파트에서 이불널기보다 좋을거 같아요.

  • 8. 저 방금 하고왔어요
    '10.7.23 2:45 PM (112.150.xxx.233)

    제가 집먼지진드기 알러지가 있는데요.
    요즘같이 습한날엔 침대며 이불에서 왕성하게 번식하는지-.- 밤마다 긁는게 일이었어요
    근데 레이캅 이불에 한번 밀고 나면 뽀송뽀송하고 하나도 안 가려워서 푹 잡니다. 아무리 무거워도 요즘은 거의 매일 밀어요.
    단점은 소음이 엄청 심하다는거.. 일찍 안해놓으면 밤엔 못해요.

  • 9. 저희도
    '10.7.23 3:15 PM (121.134.xxx.126)

    아이들 알러지 때문에 작년 가을에 구입했는데요..잘 쓰고 있답니다.
    겨울엔 이틀에 한번꼴로 하구요(먼지 엄청 나와요)요즘엔 사흘에 한번꼴로 한답니당..햇볕좋은날에 아무래도 빨아널면 더 보송보송하거든요.

  • 10. 저는
    '10.7.23 4:29 PM (116.39.xxx.198)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사용하고 나면 개운하고 좋더라구요.
    무게 무겁다고 말씀들 하시는데 그냥 매트나 이불위에 놓고
    왔다갔다 하는거라 무게감 잘 모르겠던데요. 물론
    장소 옮길땐 무게감 있죠..근데 단점이 머리카락이나 다른
    이물질은 테잎이나 청소기로 한번 밀어준다음 사용해야 되겠더군요.
    머리카락이 잘 흡입이 안되거든요.
    레이캅말고 다른 제품은 머리카락이나 이물질도 흡입하는것도 있다고 하던데...
    잘 알아보고 구입하셔요.

  • 11. 좋긴한데
    '10.7.23 4:55 PM (110.9.xxx.227)

    무거운 요에선 잘 밀리는데 가벼운 이불은 말려요.
    침대에 패드 펼쳐놓고 하면 제대로 되는데, 그냥 요깔고 하거나 바닥에 이불깔고 이불 밀면 자꾸 말리더라구요.
    저흰 침대가 없어서 차렵솜이불이나 오리털이불을 청소기로 밀고싶은데
    자꾸 빨아들여서 안되요. 그래서 불편해서 안써요

  • 12. 초반엔
    '10.7.23 10:41 PM (124.61.xxx.78)

    손바닥에 물집이 잡히도록 열심히 썼는데요,
    냄새랑 열기가 굉장해서... 요즘은 걍 처박아두고 있어요. ㅠㅠ
    그리고 자꾸 쓸수록 패브릭의 보풀이 확 늘어나는것 같다는.

  • 13. 괜찮아요.
    '10.7.24 3:13 PM (203.130.xxx.179)

    저 2010년 최신형 샀는데요,
    별로 무겁지도 않고, 얇은 이불도 심하게 밀리지 않아요.
    열기도 없고.. 전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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