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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할껀데요

급질 조회수 : 1,034
작성일 : 2010-07-23 12:04:08
여기에 베이컨 넣으면 어떨까요??
돼지고기 갈아넣자니 좀 일이 커지는것 같아 싫어서요..
넣어보신분..어때요??
IP : 125.177.xxx.5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갈지않고
    '10.7.23 12:07 PM (203.234.xxx.57)

    저는 돼지고기 갈지않고
    작게 잘라서 바짝 구워 그 기름이 고이면 그 위에 부침개반죽 부어서 부쳐요.
    베이컨도 마찬가지.
    그런데 김치전에는 오징어가 제일 맛있던데..

  • 2. ...
    '10.7.23 12:07 PM (112.168.xxx.106)

    저요 베이컨을넣으면 약간 서양요리삘이 난다고 할가나 ㅋ
    암튼 맛있어요 ㅋ 저는

    거의모든음식에 베이컨넣는녀자임 ㅋ

  • 3. 헉...
    '10.7.23 12:08 PM (116.37.xxx.217)

    부탁드려요. 한장 맛나게 만들어서 저희집으로 휙 날려주세요~

  • 4. ..
    '10.7.23 12:12 PM (114.206.xxx.73)

    맨 윗분처럼 베이컨을 미리 구워서 김치전 반죽에 섞으세요.
    바삭바삭하고 맛있지요.

  • 5. .....
    '10.7.23 12:13 PM (115.143.xxx.174)

    베이컨 넣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날씨도 이런데 저도 한장 부쳐주세요 ㅜㅜ

  • 6. 아니 이 양반이
    '10.7.23 12:14 PM (122.34.xxx.24)

    지금 누구 염장을 지르시나. 김장김치 이후로 겉절이 인생으로 배추 풋내 맡으며 사는 사람 생각도 하셔야지 이 무슨 배부른 고민이란 말이야요?
    생돼지살이나 베이컨이 필요 없슴다. 양파를 면도날처럼 얇게 썰어 넣고, 쳥양 고추 두어 개 다져 넣고 후추, 참기름 넣어 밑간한 후 올리브유 좀 넉넉히 넣고 부쳐드세요. 오늘 같은 날은 김치전이 딱인데 아우~

  • 7. ...
    '10.7.23 12:22 PM (124.54.xxx.10)

    맛없는 김치도 좋아하시는 분있으면 김치주고 싶네요
    친정엄마가 손이커서 혼자 살면서 매번 김장을 엄청 많이하고
    안가져다 먹으면 서운해하셔서 가져다가 모셔두고 있는데
    골치덩이네요
    입맛이 까탈스럽지가 않은데 김치만큼은 제손으로 담는것만 먹어서
    엄마 김장을 손도 안대고 있거든요
    줄 사람도 없고 맛도 없어서 누구주기도 그렇고
    엄마집 김냉에 쌓여있는 김장도 매번 김냉비우게 가져가라고 성화시네요;;;

    김치전 얘기하니 오늘 김치전먹고 싶네요
    베이컨이 없는데 삼겹살 넣어도 괜찮을까요?

  • 8. 윗님
    '10.7.23 12:27 PM (211.193.xxx.139)

    삼겹살이 지존인줄 압니다 ^^
    삼겹살에서 나온 기름으로 지글지글 부쳐진 김치전..최고예요!

  • 9. 124.54.18/
    '10.7.23 1:07 PM (222.103.xxx.67)

    님 왠만큼 맛없는 김치도 익혀서 찌게끓이면 맛있잖아요.
    정말 남아서 골치라면 착불로 우리집으로 보내주셈 ^^'

  • 10. 저요~
    '10.7.23 2:32 PM (211.51.xxx.107)

    묵은 김치만 먹는 1인입니다.
    작년에 가져온 김장 김치가 바닥났어요ㅜㅜ
    ...님, 그 묵은 김장김치, 저 주시면 안될까요? ㅋ

  • 11. ㅋㅋ
    '10.7.23 2:49 PM (58.76.xxx.157)

    저도 묵은김치 먹고파요 ㅋㅋ
    김장김치 떨어진지 한참 이네요ㅠㅠ
    맛나겠다 김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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