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크리미널 마인드에 버닝중이라는 글을 썼는데...

하치만세 조회수 : 1,610
작성일 : 2010-07-21 23:36:23


  OTL 너무 오래 붙들고 있었나봐요.. 다 날아갔네요. 글이.. 훠이훠이...

  가르시아라면 어디선가 찾아줄텐데... 아흑...

  뒤늦게 크마를 알았어요. 시즌 5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 새는 줄 모른다고... 시즌 1부터 전부 받아서 정주행 중입니다.

  이틀사이에 시즌1은 다 봤어요...

  아흑.. 하치가 시즌1에서는 이렇게 부드러운 표정을 하고 헤일리랑 햄볶고 있었군요...

  기디언께서는 은근은근한 미소로 사람 애간장을 녹이시구요...

  스크럽스 보시는 분은 없으세요? 완전 코미디인데 미드 추천글에서는 못 보겠더군요. 아흐흐

  82에서 추천받은 오즈도 찜해 놓고... 화이트칼라도 기억해 놓고...

  역시 미드의 세계는 넓으네요...
IP : 115.136.xxx.7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0.7.21 11:40 PM (61.78.xxx.69)

    담 시즌 기다리고 있어요^^

  • 2. 더불어
    '10.7.21 11:41 PM (220.120.xxx.196)

    '굳 와이프'의 세계로도 들어가 보세요.

  • 3. ..
    '10.7.21 11:42 PM (183.101.xxx.47)

    저두 크마 팬이에요..ㅎㅎ
    얼른 찬바람 불어서 미드의 새 시즌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전, 닥터 리드 열혈휀임돠~~~ ㅎㅎㅎㅎ

  • 4. ...
    '10.7.21 11:44 PM (221.139.xxx.210)

    이제 시작이신것 같은데..
    저는 은근 부러운것이...
    크마 부터 시작해서...
    왠만한건 다 봐서는..
    지금같은 휴방기에는...진짜 죽겠어요..
    볼것이 너무 없어서...
    크마 끝나시면....
    클로져라고... 이것도 수사물인데 크마보다는 약간 약하지만 진짜 완소 미드입니다...
    여주인공 부터 해서 주변 인물들 하나 하나가 정말 너무 좋아요..
    내용도 꽤 좋구요..
    지금까지 유일하게 반복해서 시즌전부 다시본것이 크마랑 클로져거든요..
    시간 되시면 클로져도..봐 보시고....
    굿와이프도... 괜찮구요..

    아...
    추천 해 드리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 5. ...
    '10.7.21 11:44 PM (121.168.xxx.229)

    반가워요. 저도 리드 팬입니다.
    저도 처음 발 들여놓고.. 컴 앞에서 24시간 목이 나도 모르게 뒤로 넘아갈 정도로 이어서 봤어요.
    패인이 이런 거구나 처음 깨달았답니다.
    가디언 그리워요. 다시 돌아와 줬으면 좋겠어요.

  • 6. 하치만세
    '10.7.21 11:46 PM (115.136.xxx.74)

    앗 담 시즌 나오는군요. 5시즌 마지막 편 완전 몰입해서 보고 있는데, 귀가하신 시모님께서 '뭐 저렇게 잔인한 걸 보고 있냐'시며 확 돌려 버리셨어요.. 어허헝... 닥터 리드~ 시즌 1에서는 얼굴에 살이 좀 붙어 있더라구요. 사골국 좀 끓여서 먹여 주고 싶달까요...

    굿 와이프 주인공이 ER에 간호사로 나왔던 배우 맞죠? 웬지 분위기가 어두워서 안 볼까 싶었는데 것도 챙겨 봐야겠네요.

  • 7. ..
    '10.7.21 11:47 PM (183.101.xxx.47)

    윗님.. 엄청 반갑네요..ㅎㅎ 저두 클로저 느무느무 좋아해요...ㅋㅋ
    여자가 주인공이라 더더 좋구요...
    정말 매력적인 주인공이에요.. 은근 귀엽구요...ㅎㅎ
    클로저의 수사팀들 너무 완소 캐릭터들이에요..
    나이 많은 아저씨들이 어찌 그리 귀여운지...ㅋㅋㅋ
    얼른 휴방기가 끝났으면 좋겠네요...

  • 8. ...
    '10.7.21 11:52 PM (222.111.xxx.85)

    저두 크마 좋아해요. 혼자 1인 홍보하던 시절이 그리울 정도로 인기가 많아져서 다행예요.
    처음에는 다음 시즌이 나올 수 있을까 싶었는데 아~ 뿌듯해요.
    하치너의 수난시대가 얼른 끝났으면 좋겠어요.
    굿 와이프도 정말 좋아해서 방방 뛰었는데 다음 시즌 나온다니 또 설레구요.
    웨스트 윙도 재미있어요. CSI 랑 NCIS 도 추천해요. 깨알 같은 재미 즐기시면 오피스도 좋구요.

  • 9. 미드만쉐이~
    '10.7.21 11:53 PM (121.191.xxx.211)

    저두 미드 완존 미친팬임다~^^
    미드 웬만한건 거의 다 봤다지요
    요즘처럼 휴방기엔 정말 미칩니다
    추천하고픈거 정말 많은데 요즘은 천천히 올라오는 퍼슨언노우라는거 보구 있어요
    아주 감질나요 천천히 올라오니까
    글구 로앤오더 시즌11은 이제 겨우 한편 남았구
    전 즐겨보는게 넘넘 많은데요^^

  • 10. ...
    '10.7.21 11:53 PM (221.139.xxx.210)

    183님..방가예요..
    진짜 클로져.. 완소 중에.. 완소미드예요....
    특히나 남자 할부지 2명은...거의 배를 잡죠....
    여기서 만나다니.. 너무 반가워요..^^
    아 글고 클로져 시즌 6시작 했어요...
    저번주인가 저저번주인가에 시즌 6 시작해서 유료 다운 사이트에 벌써 떠 있더라구요....

  • 11. ..........
    '10.7.21 11:53 PM (221.153.xxx.226)

    반가워요.
    저도 크리미널 마인드, 클로저,콜드케이즈 넘넘 좋아해요...

    클로저의 브랜다 국장은 좀 산만하지만 정말 매력있죠?
    늘 메고 다니는 그 검정색 핸드백....ㅋㅋㅋ

  • 12. 하치만세
    '10.7.22 12:01 AM (115.136.xxx.74)

    우하하.. 저 엑스파일에서 CSI로 넘어갔다가 웨스트윙에 잠시 빠져 있다가 NCIS에서 허우적 대다가... 본즈 보면서 놀다가... 그렇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그나마 수사물들은 대개 한 회에서 범인 잡히고 연속성은 덜한데, 웨스트윙은 정말 시즌 한 개를 밤새서 다 본 적이 있어요. 후아...

    돌이켜 생각해보니 제 미드폐인의 시작은 엑스파일이었네요. 고딩 때 야자 10시에 끝나면 정말 총알같이 달려와서(학교에서 집까지 한시간이 넘는거리였어요;) 월요일 11시 본방사수... 통신3사(하이텔, 나우누리, 천리안) 엑스파일 동호회에는 전부 가입해서 온라인이고 오프라인이고 성우들 초청 시사회까지 따라다녔죠.. (그러니 재수를 했지 ㅡ.ㅡ;;)

  • 13. ..
    '10.7.22 12:08 AM (183.101.xxx.47)

    다들 제가 좋아라하는 미드들을 좋아하셔서 너무 반갑네요...ㅎㅎㅎ
    미드 보듯이 공부를 했으면 뭐가 되도 됐을텐데 말이죠....ㅋㅋㅋ

    휴방기엔 복습모드에요..
    본거 또보고, 또보고...ㅎㅎㅎ

  • 14. ..
    '10.7.22 12:09 AM (116.124.xxx.42)

    저도 네입어에 미드카페 하나 가입했는데....
    다운받을것도 없고 화면은 작지만....요즘 미드 보느라 하루가 금방가요.
    보고 싶은거 있으면 쥔장이 업뎃도 몇일안에 해주고 넘 좋아요.

  • 15. 하치만세
    '10.7.22 12:16 AM (115.136.xxx.74)

    ㅎㅎ 남편이 뭔 놈의 수사물이 그렇게 많냐면서 짜증내요. 저보고 최소한 한 개 채널에서는 저 좋아하는 거 하니까 좋겠대요. 그러는 남편님은 지금 대조영 재방송 몇 번째 보시는 거임.

  • 16. 나도
    '10.7.22 12:16 AM (211.213.xxx.86)

    어머낫. 오늘 저도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 다 봤다죠...저는 거기 기디언도 훌륭하지만..왠지 모르건이 참 섹시한거 같아요...ㅋㅋㅋ 그리고 가르시아랑 얘기할때도 넘 웃기고....근데 리드 너무 똑똑한것 같지 않나요? 아...기디언한테는 안되나? 암튼 미드폐인 여기한명 추가요...ㅎㅎㅎ

  • 17. 하치만세
    '10.7.22 12:26 AM (115.136.xxx.74)

    몰건 섹쉬하죠. 전 볼 때마다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엄하게 석호필이랑 엮여서 인생 꼬인 게 생각나서 웃겨요. 그 때 탈옥 같이 안하고 두어 달 있다가 출옥했으면 됐을 텐데 싶어서요. ㅋㅋ 전 이제 시즌2 보러...

  • 18. 하치만세
    '10.7.22 12:27 AM (115.136.xxx.74)

    (가다말고 돌아서서) 아참 빅뱅이론!! 저도 그거 좋아해요 캬캬 이공대생에 대한 세상의 편견을 마음껏 풀어 놓은 코미디랄까요~

  • 19. 근데...
    '10.7.22 12:34 AM (110.13.xxx.113)

    하치만세님...
    모건과 프리즌의 수크레를 동일인물이라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전 이번6시즌에서 모건이 살짝 얄미워 중간이 쉬고 있었는데..
    이번에 몰아서 봐야겟어요....

    저도 하치와 리드의 팬이랍니다....^^

  • 20. 무크
    '10.7.22 12:42 AM (124.56.xxx.50)

    저도 크마 전 시리즈 다 봤어요 ^^
    하치처럼 과묵한 듯 하지만 믿음직스럽고 속정 깊은 남자, 게다가 외모도 핸섬~
    예전에 이상형이었다는~
    리드도 매력적이고,기디언도 섹쉬하고, 가르시아 성격 진짜 쿨하고~

    멘탈리스트 유쾌하게 보고있고, NCIS 7시즌까지 허우적대면서 다 봤고, 콜드케이스 2 보고있는 중이고, 아직도 봐야 할 폴더에....ER , The Shield, The Wire ,West Wing, House, Breaking Bad,,,etc,,,,,, 언제 다 보나요...ㅠ.ㅠ
    보는 중에 계속 새 시즌들 나올텐데.......걱정이에요 ㅎㅎㅎ

  • 21. 하치만세
    '10.7.22 12:58 AM (115.136.xxx.74)

    푸훗.. 제 안면인식 장애가 미드에까지 손을 뻗쳤군요. 저.. 황금물고기에 나오는 박상원 전 부인을 보고 '송옥숙'이라고 했던 뇨자에요.. OTL

  • 22. 음..
    '10.7.22 1:50 AM (211.207.xxx.222)

    Law&Order와 클로저 등등 자막은 NSC 자막팀의 자막이 진리입니다..

  • 23. 노티
    '10.7.22 8:10 AM (203.226.xxx.225)

    저도 한때 CSI에 빠져서 있다 케이블채널에서 크리미널마인드를 잠시 보다가
    CSI와 또다른 매력이 맛이 있는거 같아서..
    올해 1월 시즌1부터 다운받아 출퇴근하면서 pmp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시즌5 마지막 에피소드 아껴두고 안보고 있어요..^^

  • 24. 원글님
    '10.7.22 8:32 AM (124.54.xxx.210)

    앗 저 스크럽스 알아요. 보고 싶은데 그건 한글자막이 없지 않나요?
    시트콤은 영자로 좀 힘들어서리....
    살짝 알려주세요~

  • 25. ..
    '10.7.22 8:47 AM (59.13.xxx.103)

    크마 보다NCIS는 집중도가 더 해요.
    안보셨으면 보세요..그런데 시즌7까지 마감된 상황이라 시간의 압박이ㅠㅠ

  • 26. 하치만세
    '10.7.22 10:12 AM (115.136.xxx.74)

    앗 원글님님; 스크럽스 전 케이블에서 봤어요 ^^;;; fox 채널에서 봤는데 그 채널이 그리 많지가 않은가 봐요... NCIS흐흐.. 개그 수사대 역시 독파 완료했습니당 ㅎㅎ

  • 27. 닥터리드
    '10.7.22 12:59 PM (222.232.xxx.217)

    저도 크마 완전 사랑해요
    처음 이 미드 소개받고... 짧은 기간동안 4개시즌을 몰아서 보고 나서...
    인간에 대한 두려움 같은게 처음으로 생겼어요 -_-;; (지나치게 몰입해서 -_- 흑)

    휴방기간은 왜이리 긴가요 흑흑흑
    시간이 빨리 흐르는건 싫지만... 가을이 얼릉 오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 28. 덱스터
    '10.7.22 1:00 PM (222.107.xxx.148)

    덱스터가 달리기 딱 좋아요
    시즌당 에피수가 많지 않고
    내용이 이어져서 궁금해 참을 수가 없거든요.
    덱스터도 강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5996 신랑이 그냥 못미덥고 못마땅하고 미울땐 어찌해야할까요? 4 아직신혼인뎅.. 2009/09/09 634
485995 공립인데요...초등학교 원어민 강사가 다 있나요? 6 초등 2009/09/09 483
485994 알렉스는 이제 더 각광받기 힘들겠죠? 2 .... 2009/09/09 2,531
485993 30살정도의 여자와 16살 정도의 남학생이 손잡고 다니면??? 어떻게 보이세요? 23 궁금이 2009/09/09 2,365
485992 욕실 누수 공사하신 분 추천 좀 해주세요.. ㅠㅜ 2009/09/09 362
485991 “용산참사 재판,지연 사주집단 있다”… 재판부 “적절한 조치” 경고 3 세우실 2009/09/09 245
485990 안타깝고 이해 안 되네요 1 종교 문제인.. 2009/09/09 335
485989 치킨, 좋아하시죠? ^^ 어디서 드세요? 21 매니아 2009/09/09 2,185
485988 영화보러 세금 써가며 베니스에 간 한나라당 의원들 2 ... 2009/09/09 643
485987 세우실님이 올려주신 동영상 다시 보고싶은데^^;; 5 잼있는 동영.. 2009/09/09 247
485986 제 딸이 괴롭힘을 당합니다. 14 용기 2009/09/09 1,853
485985 청*어학원 레벨 어느정도 나올가요 4 테스트 2009/09/09 719
485984 침구세트 구입해서 처음 쓸 때 빨아서 쓰시나요? 10 가을하늘 2009/09/09 751
485983 여러분들은 언제 가장 화가 나세요~ 22 일상생활 중.. 2009/09/09 1,110
485982 브로콜리...나무같은 부분도 다 드시나요?? 아니면, 포실포실한 부분만 ?? 15 브로컬리 2009/09/09 1,237
485981 남편들 보통 회식자리나 술자리후 몇시에 들어오세요? 6 참을인자 2009/09/09 945
485980 전복 내장은 어떻게 하나요? 6 생각나서 2009/09/09 721
485979 고기 안 먹으려고 하는데 고깃집에서 회식을 하면? 10 동물들아미안.. 2009/09/09 567
485978 떡 맛있는 사이트 아시는분 2 2009/09/09 1,717
485977 남양주진접과 일산대화마을 11 일산엄마 2009/09/09 1,229
485976 요가를 다니는데... 5 소심 2009/09/09 689
485975 스피치학원 3 스피치학원 2009/09/09 446
485974 요즘 우리동네 시장에서 인기있는 먹거리 두가지.. 13 ^^ 2009/09/09 2,536
485973 어제 아들 재워주면서 있었던 일. 2 정자난자 2009/09/09 639
485972 저 욕 좀 할게요. 18 답답해 2009/09/09 2,000
485971 진드기 없애는 전자파 봉... 어디서 구입하나요??? 2 은빛여우 2009/09/09 415
485970 급합니다. 받은 e mail 편집하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꾸벅<< 2 새론맘 2009/09/09 230
485969 쪽지 도착하면 알려주는 알람소리가 좋아요 5 띵리링 2009/09/09 316
485968 맑은소고기무국 어떻게 끓이셔요...? 13 무국매니아 2009/09/09 1,383
485967 센트룸 실버 관련 질문이예요 4 ? 2009/09/09 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