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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글에 조현문 글 읽어보셨어요?

... 조회수 : 2,608
작성일 : 2010-07-21 20:45:24
재벌 아들 음악성은 있다지만 그 집안에서 저지른 일들은 너무 어이 없어서
댓글 쓰러 들어갔다가 밑에 부분에 있는 댓글 때문에 방바닥을 굴렀습니다.
지금 기분 꿀꿀하신 분들 들어가서 읽어보세요.

읽고나서 저질이라 욕하지는 말아주시구요.
IP : 180.64.xxx.14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7.21 9:03 PM (118.222.xxx.68)

    무슨말인지 몰라 못웃고 있어요마당에서 떡치는게 잘못된건가요?

  • 2. ...
    '10.7.21 9:13 PM (121.143.xxx.249)

    명절때 마당에서 떡 직접 만들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구시대적이라서 그런가 방앗간 냅두고 집에서 해서 그런건가요/

  • 3. ...
    '10.7.21 9:15 PM (180.64.xxx.147)

    흑흑흑...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세상 물이 들었나봐요.
    전 단박에 알아보고 웃었는데 윗님들께선 곧이 곧대로 떡 만드는 것만 알고 계시니...

  • 4. 깍뚜기
    '10.7.21 9:20 PM (124.3.xxx.2)

    흠... 윗댓글님들
    마당에서 떡을 치는 것은 우리 고유의 정겨운 문화로서 전혀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광경입니까

    헹여 그 떡이 그 떡이 아니라고 한들 이 또한 개인의 취향이니 무에그리 문제겠습니까만은
    이또한 상황에 따라 알흠다운 광경일 수도 있겠으나...
    흠... 모랄까... 누가 보면 좀 그렇지요;;;

    아, 그 댓글을 상콤이가 보면 안 되는데 ㅋㅋㅋ


    역시 전 썩어빠진 깍뚜기인가 봅니다 ㅠㅠㅠ

  • 5.
    '10.7.21 9:31 PM (122.36.xxx.41)

    그떡이 그떡이 아닌가보네요-_-;;;;;;

  • 6. ...
    '10.7.21 9:32 PM (180.64.xxx.147)

    깍뚜기님 우리는 이제 상콤함이 남아 있지 않은 구린 나이인가봐요.
    떡을 떡으로 알아듣지 못하고 다른 걸 상상하니 말입니다.

  • 7. ㅠㅠ
    '10.7.21 9:44 PM (58.227.xxx.121)

    저기 위에 두분.. 정말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알흠다운 영혼의 소유자들이신듯...
    저도 그 떡이 뭔지 몰랐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위에 댓글 보고 딱 앗. 마당에서 그랬단마리얏. 역시 비리재벌 답군...흠..하면서
    눈에 불을켜고 뽀사져라 클릭을 하고 그 글 읽었는데
    예상외로.. 기대(?) 밖으로... 그 떡이 진짜 떡이었군요... 이론.. 설마... 이런 감정은 실...망...???
    이런 제가 저도 정말 싫답니다~~~ ㅠㅠㅠㅠㅠ

  • 8. .
    '10.7.21 9:45 PM (121.166.xxx.66)

    요새 왜 이렇게 오해들을 하세요..

    계곡에서 19금 절구질이며
    마당에서 19금 떡을 치며

    누가 그런다고요 세상에;;;;;;;;;;;;

    다같이 복창이라도 해야겠어요.. 떡은 떡이요 절구는 절구로다..

  • 9. ....
    '10.7.21 9:46 PM (115.140.xxx.112)

    저도 먹는 떡인줄 알았는데 아닌가요..?

  • 10.
    '10.7.21 9:53 PM (118.218.xxx.243)

    글 내용상 먹는 떡으로 보이던데 아닌가요?ㅡㅡ;;

  • 11. ...
    '10.7.21 9:54 PM (121.143.xxx.249)

    조선시대도 아니고 21세기에
    19금 할 곳이 그리 없나요?
    옛날에야........모텔 여관 무슨무슨 방 이런게 없어서
    시냇가 집 앞 물레방아 앞 이런곳에서 그렇다해도
    저건 좀 어이없네요

    진짜 떡만들려고 했겠지요

  • 12. 아뇨
    '10.7.21 10:04 PM (222.239.xxx.17)

    여러분 그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

    그 댓글도 그렇고 이 글도 그렇고요...

    진짜 찰떡 메떡을 쳤다는 말인 건 알긴 알지만
    순간 다른(?) 떡이 같이 연상되어서 웃겼다~ 는 얘기잖아요. ㅋㅋㅋ

    진짜로 다른(?) 떡이라고 오해한 분들은 없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 .
    '10.7.21 10:07 PM (121.166.xxx.66)

    오,, 오해하신 분 아까 그 글에,, 댓글에,, 계신거같던데요;;;;; 음음.
    아 덥다.

  • 14. ㅠㅠ
    '10.7.21 10:33 PM (58.227.xxx.121)

    윗님.. 그게 아니라.. 그 댓글을 오해했다는게 아니라요..
    그 댓글 밑에 떡쳤다는 얘기을 보고 헉! 했다는 다른 댓글을 보고는
    그 떡이 무슨 뜻인지 알아 차렸는지 못알아차렸는지..그게 포인트인데요..
    흑..기둥 뒤에 공간... 이 생각나려는 순간이네요.

  • 15. 아..진짜..
    '10.7.21 11:38 PM (180.68.xxx.72)

    이맘때면 등장하는 댓글...

    기둥뒤에 공간 있다니깐...-_-;;;;

  • 16. 그 떡이...
    '10.7.22 12:12 AM (220.86.xxx.2)

    그 떡이 아니라는 것은 눈치로 알았으며
    대충 19금 이야기라는건 짐작이 되는데...

    왜 떡을 친다는 표현을 쓸까... 고민하느라 못웃고 있는 1인...

  • 17. 아이고...
    '10.7.22 12:21 AM (180.64.xxx.147)

    역시 기둥 뒤에 공간이 있습니다.
    진짜로 떡을 만들었는데
    중간에 댓글 다신 분이 떡 친다는 글을 읽고 순간 다른 생각을 하셨다 하고
    그 댓글이 웃겨서 다들 웃는 그런 상황이에요.
    설마 마당에서 19금 떡을 치겠어요?
    아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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