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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에어컨 트셨나요?
마음에 부담을 덜어보려 25도에 맞추고 돌리는 데 나만 너무 참을 성이 없어 전기쓰나 죄책감이 밀려오네요.
저 같은 분 또 계시겠죠?
꼭 계셨으면 해요---------
1. 더워
'10.7.20 9:40 PM (125.179.xxx.140)여기여..ㅠㅠㅠ
하루종일...2. 그 정돈
'10.7.20 9:40 PM (119.149.xxx.65)아니지만 오늘 낮에 두 시간, 저녁먹을 때 한 시간
아홉시 뉴스 끝나고 또 틀었네요.
진짜 더워요..3. 덥다더워
'10.7.20 9:41 PM (122.34.xxx.120)고마워요. 마음이 덜 힘들어요....
4. 김해..
'10.7.20 9:42 PM (218.154.xxx.223)경남 김해인데요, 습도가 높지 않아서 그런지 오늘은 선풍기만 틀어도 견딜만 했어요.
5. .
'10.7.20 9:43 PM (112.153.xxx.114)아직까진 안틀었는데 애가 땀을 비오듯 흘려서 아무래도 내일은 틀어야 할듯..
6. 경기북부
'10.7.20 9:43 PM (112.152.xxx.12)샤워하고 앉아 있으니 베란다로 들어오는 바람이 시원해요~~
저희는 오늘같은 날도 선풍기 안틀고 이불은 배만 덮고 잡니다요^^~7. 덥다더워
'10.7.20 9:45 PM (122.34.xxx.120)오늘같은 날도 선풍기 안튼다니 부러운 동네이네요.
8. ^ ^
'10.7.20 9:46 PM (121.130.xxx.42)오늘 헬스 다녀와서 내내 틀어두고 있었어요.
저녁먹기 전에 끄고 창문여니 선풍기 바람만으로도 시원하네요. 산밑이라 그런가..
사실 재작년까지 있는 에어컨도 안틀고 살았어요.
아주 더울 때 빼고 맞바람부니 살만하다고..
근데 작년에 투인원으로 새로 구입하고선 자주 틉니다.
그냥 여름 한 철 시원하게 살려구요.9. 경기북부
'10.7.20 9:50 PM (112.152.xxx.12)서울에 저녁때 온도가 28도면 여기는 25정도 입니다..
대신 겨욽이 춥고 깁니다^^~
에어컨 틀지 않아도 견디기 힘든 며칠(2~3일)빼고는 선풍기 하나로 34평 집 여름 보내고 있어요~
아파트 내 실외에 아이들 수영장이 있어요~유아 풀 같은~~~10살짜리 아이 깊은곳이 무릎위정도~
하루동일 물놀이 하고 샤워하고 자면 덥기는 커녕 감기에^^;;
대신 여름에 세이브 된 전기료가 겨울에 많이 추워 난방비로 나간다는^^&10. 네~
'10.7.20 9:51 PM (119.64.xxx.121)아침부터 틀었어요.
실내온도가 29도라서.....11. 서초동
'10.7.20 9:58 PM (124.51.xxx.161)여긴 서초동인데 저희집은 에어컨 없이 살아요.
바람이 잘 불어 집에 들어오면 더운 줄 모르겠어요12. 문정동
'10.7.20 10:06 PM (58.124.xxx.105)오늘 집안온도 34도 ㅠㅠ
애기랑 넘 더워서.. 애기가 자꾸 에어컨 손짓해서 틀었네요 ㅋㅋ
오후 3시부터 5시까지한번,,
7-9시까지 한번 돌렸어요...13. 사우나
'10.7.20 10:15 PM (121.167.xxx.222) - 삭제된댓글틀고 싶으나, 에어컨이 없어요.
사우나 경험하고 싶으신 분은 저희집으로 오삼. ㅋㅋㅋ14. 에휴~
'10.7.20 10:30 PM (219.248.xxx.50)틀고 싶지만 아직 식구들이 안 들어와서 저 혼자있어 못 틀고 있네요.
쫌 참다가 다들 오면 틀려고요.... 흐미..15. 더워요
'10.7.20 11:04 PM (119.64.xxx.14)이런 날 아니면 언제 트나요. 에어컨이 장식품도 아니구요 ^^;
16. 경기남부
'10.7.21 12:37 AM (175.124.xxx.25)낮엔 외출하고 선풍기 틀다가 저녁 되어도 공기가 따뜻해서
에어컨 틀고 있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