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 살빠졌어요. 11키로요.

다이어트중이얌. 조회수 : 2,924
작성일 : 2010-07-20 00:35:18
  
   두달동안  11키로 뺐네요.        

   어찌어찌   한약도 먹고 그랳네요.

  운동두  쫌 했구요.          우선은  식사를  적게 하니 좋드라고요. 가볍고.

한약을 먹으니  식탐이  많이 사라져  도움이 되었지요.


~~                아.. 이제  조금만  더빼면  된답니다.           얼마나 더빼야 하냐고요?  ㅎㅎㅎ


  14 키로요.  아직 14키로 더빼야한답니다.

  제가  상체가  좀 짧아요. 하체가  더 길다고해야하나?  암튼지간  상체가 짧은건 맞아요.

   해서  청바지를 입으면  다들 제키가 엄청 커보인다네요.  

또 ...  그다지 뚱뚱해 보이지도 않다시고요.


암튼지간  14키로 빼면   55키로 랍니다.


  휴~~~              그래요 .  79에서  이제  68  로 내려 간겁니다.  

   부끄럽네요.

   55키로 정도면   가볍게  멋지게  꾸밀수있을겁니다.

아가씨때도  젤루 날씬한 적이 56 이었는데요.


남들은  엄청  늘씬하게  봐줬었거든요.


그람..   열심히  운동  해서  5키로  더 빼서   다시 보고 드릴게요.

그전엔  안 올랍니다.          한달간  5키로 빼보려구요.             ...    느낌이  아주좋거든요.  ^^

졸리네요 ..           참!! 요며칠     뱃살들  등등    지방들을 마구마구  꼬집고  못살게  주물러  됐더니만


그것이  많이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살들이 물러지면서  더 잘빠지는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편한 시간들   되셔요~~   ^^
IP : 114.204.xxx.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20 12:42 AM (116.121.xxx.199)

    축하드려요
    살 많이 찐 사람들이 빠지는것도 가속이 붙어서 더 많이 빠지나봐요
    저도 20키로 찐 아짐인데 여름에 이쁜옷도 못입고 괴로워서 외출도 못한답니다
    아에 팍 퍼지고 나니 포기하게 되던데 님은 대단하시네요
    저도 3년새에 20키로가 찐거에요
    지두 하체가 길어서 반바지에 나시 입고 한다리 했었는데
    살이 하도 찌니깐 다리고 코끼리 다리가 되었네요
    10키로 찔때 까진 옷만 잘 입으면 다리가 이뻐서 별로 몰랐는데
    지금은 아무리 옷을 잘입어도 커버가 안되요
    저도 한약이라도 먹고 빼야겠어요
    좀 빼다가도 요요로 더 찌고 더 찌고 해서 지금 20키로까지 찐거랍니다

  • 2. 와우~
    '10.7.20 12:46 AM (122.35.xxx.34)

    축하드려요~
    무지무지 부럽습니다~!!!
    뭔 한약을 먹으면 그리 될까요..? 근데... 한약은 어디서... 얼마를 줘야 할수 있을까요..?
    살짝 질문...드려요. 알려주실수 있으실까요..?
    암튼 엄청 무지무지무지 부럽습니다!!!

  • 3. 짝짝짝
    '10.7.20 12:51 AM (124.56.xxx.59)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저도 한약이라도 먹으면 이넘의 식탐이 좀 줄어들까 고민중이랍니다.
    결혼전에 한약 먹었었는데 그 때는 결혼 준비때문에 바빠서 먹을 사이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게 한약 덕이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번에 한약 먹고도 못 빼면 어쩌나.. 너무 불안해서 쉽게 시작을 못 하고 있습니다.
    운동 병행한다고 매일 공원 걸었다가 눈 밑에 기미가 쫙 올라왔네요.
    살이나마 빠졌다면 좀 위로가 되었을건데...

  • 4. 한약
    '10.7.20 9:28 AM (175.199.xxx.61)

    한약 그냥 저는 동네에서 좀 유명한데(다이어트로) 찾아가서 1달분 먹었어요.
    확실히 식탐 줄이고 먹는양 줄이는데 좋았구요, 일단 위가 작아지니 조금씩 먹게되고 자연스레 체중이 줄었습니다.
    대신에 운동도 병행해야하고, 약 끊고 다시 입맛이 돌아와도 조금씩 먹도록 신경 계속 써야 요요가 안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4978 화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나요? 23 2009/09/07 1,437
484977 어맹뿌를 기리는 한자 명시 13 ㅋㅋㅋ 2009/09/07 624
484976 목동관련 학교및아파트 문의합니다^^ 6 햇살 2009/09/07 873
484975 아프리카 원시부족 꼬마인데 얼굴골격이 유럽애같네요. 코빼고.. 6 인간종족의 .. 2009/09/07 992
484974 휴대용 손세정제 넣을 만한 스프레이통은 어디에? 11 제조자 2009/09/07 752
484973 vja)사랑 남긴 총리로 기억되길..." 7 d 2009/09/07 305
484972 자동차 정비 전문가가 되는 길을 알려주세요 6 아들 맘 2009/09/07 255
484971 아빠는 애 방문옆으로 놓인 티비 틀어놓고 열심히 웃어주네요 3 애는 공부중.. 2009/09/07 421
484970 한창 크는아이..한복 저고리는....매번 사주어야 하나요...?? 4 초등1학년 2009/09/07 367
484969 나는 철두철미 남편은 건성건성 5 건성으로 2009/09/07 435
484968 소금은 어디껄루 써야 맛날까요? 3 10년 주부.. 2009/09/07 497
484967 동안연예인 최강희~ 17 최강희 2009/09/07 2,263
484966 난시 -1.50D 면.. 3 안경 도수 2009/09/07 424
484965 혹시 20일만에 급 체력 올리는 분 아세요? 혹시 2009/09/07 172
484964 디스크 증상... 이런거 갑자기 나타나나요? 3 청명하늘 2009/09/07 524
484963 '후원하겠다'고 유인해 성폭행하려 한 사회단체 간부 2 세우실 2009/09/07 384
484962 아침부터 열팍팍받네여.. 2 아침 2009/09/07 422
484961 프로포즈~ 2 ^^* 2009/09/07 283
484960 딸아이의 진로에 대해 부족함 많은 엄마의 부탁입니다 4 부탁해 2009/09/07 639
484959 (급질) 포도 맛난 곳(온라인) 추천해주세요^^ 2 궁금.. 2009/09/07 263
484958 은성밀대 행사하는거 많이들 사셨나요? 2 ^^ 2009/09/07 540
484957 어제,,저희 엄마가~ 2 폭력 2009/09/07 667
484956 기저귀 떼기 (경험맘들에 조언부탁해요) 13 둥굴레 2009/09/07 516
484955 혹시 딸이 친정 부모 집 사주신 분 있나요? 12 샘 많은 여.. 2009/09/07 1,549
484954 사는분들 좋으세요? 2 신영통 말고.. 2009/09/07 407
484953 i30을 구입하려고 하는데요 8 현대차 2009/09/07 980
484952 네이버가 다음페이지로 안넘어가는데 왜그런지요? 컴맹 2009/09/07 117
484951 일본에 사시는분, 인터넷싸이트 쇼핑몰.. 2 ^_^ 2009/09/07 290
484950 미용실서 쓰는 머리숱 치는 가위로 집에서 머리 잘라 보신분 계신가요? 6 소슬 2009/09/07 1,165
484949 30평대 초반 아파트 마땅한곳이 없어요 11 고민 2009/09/07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