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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은 가족입니다

애완동물전도사 조회수 : 658
작성일 : 2010-07-17 14:27:17
어제 하루 일년을 산것처럼 너무 힘들었습니다
유기견을 데리고 오고 오늘 다행이 좋은분께 입양해서 이젠  맘이 놓입니다
기를 형편은 않되고 보내자니 받아 주는곳 없이 걱정스러울때
아는지  모르는지 재롱떠는 녀석 보자니 너무 고통이엇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애완동물  키우실땐  주소인식 표식은 항상 부착 해 주세요
필요에 의해 받아 들여지고 번거로워 죽을지도 모르는 사지로  내몰리는 애완동물도
생각하고 느낄수있는 가족  같은 존재 입니다
이기적인 인간 때문에 생과  가 결정 지어지는 잔인함은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오늘 입양 보낸 이름모를 강아지 때문에 아직도 눈물 흘리는 사람이
여러분께 부탁 드립니다
IP : 175.113.xxx.1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17 2:39 PM (58.140.xxx.194)

    많은 분들이 강아지가 집을 나갔어요 할 때 가슴이 아려요.
    진작에 이름표를 달아 놓았다면 하는 아쉬움 때문에요.
    여러분들 강아지가 소중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름표에 신경 써주세요.
    가끔 우리 강아지가 없어진다면 하는 생각하면 아찔해지죠.

  • 2. ..
    '10.7.17 2:41 PM (118.33.xxx.231)

    잃어버리는 경우보다 버리는 경우가 훨씬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 3. ..
    '10.7.17 3:02 PM (218.238.xxx.102)

    목줄안하고 다니는분들봐도 정말 답답해요..저러다 사고당하면 어쩌나..잃어버리면 어쩌나싶어서요. 그리고 정말 버리는 경우의 사람들은 천벌받을꺼예요.
    인간같지도않은 것들...

  • 4. 슈나우저
    '10.7.17 3:06 PM (58.123.xxx.90)

    두마리 함께 살고있는데요
    이 녀석들 어지나 힘이 세고 운동신경이 발달했는지요
    이름표 달아놓으면 갑갑한가봐요
    모가지를 돌려서는 이름표 질겅질겅 씹어놓고 그거 신경쓰여서 그런가 종일 그러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거저거 해보다가 그냥 집에서는 풀어놓고 있어요
    산책시킬때는 목줄달고 다니니~~~~암튼...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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