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담백한걸 좋아해서
요근래 옥수수를 사서(슈퍼나 마트에서 파는것..예전보다는 좀 찰지더라구요...강원도 옥수수면 좋겠지만
구하기 어려우니..)
그냥 물 붓고 삶았어요(찌면 좋겠지만, 찜기가 마땅찮아서)
그래도 먹을만 했고요.
그리고 어제는 옥수수 의 가장얇은 껍질 한두겹씩 옥수수에 싸서 끓였거든요
맛있었어요..
초등 애도 덜달다 맛없다 얘기하지 않고
맛있데요.
설탕,소금 꼭 넣어야 하는것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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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에 설탕이나 소금을 넣어햐 한다는 편견을 버려봐요
꼭 조회수 : 952
작성일 : 2010-07-17 08:13:30
IP : 58.228.xxx.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7.17 3:03 PM (61.79.xxx.38)너무 싱겁던데..? 사탕옥수수는 아니죠?
2. 이재희
'10.7.17 3:28 PM (211.108.xxx.14)저는 옥수수에 한번도 설탕이나 소금 넣고 쪄본적이 없어요.
그냥 순수하게 수증기로 찌면 얼마나 맛있는데요.
옥수수가 먹고싶어서 가끔 시장에서 사먹으면 뭘 넣는지 너무 맛없어요.3. 저는
'10.7.17 5:32 PM (110.46.xxx.211)찜판 위에 놓고 그냥 김으로 쪄 먹어요.
맛있어요.4. 저희도
'10.7.17 6:10 PM (121.55.xxx.164)이제껏 옥수수 찌거나 삶을때 설탕이나 소금 넣은적 없는데도 너무 맛있어요
오히려 시장에서 쪄논거 먹는게 더 맛없어요 인위적인 맛이랄까,,,,
자연 그대로의 맛을 즐겨보세요
저흰 계란후라이할때도 삶은 계란먹을때도 아무 간없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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