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5살아이 신경치료했어요..

신경치료 조회수 : 490
작성일 : 2010-07-15 20:02:38
의사선생님이 일차치료로 어른신경치료하는것처럼 하는것이 아니라
약을 집어넣는다고 하네요 .. 그러면서 약집어넣고 분홍색약바르고 일주일뒤 오라는데
어떻게하는건가요... 분홍색바르는거 맞나요..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125.177.xxx.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15 8:02 PM (114.203.xxx.197)

    분홍색 발라 놓은 것은 임시로 구멍을 메워두는 것입니다.
    아직 치료 끝난 상태가 아니니 마무리 하러 몇 번 다니시면 됩니다.

  • 2. ..
    '10.7.15 8:13 PM (125.135.xxx.75)

    임시약재 넣어놓은거에요. 신경치료 하신거면 나중에 가서 씌워야하지 않나요?
    저희 딸도 6세. 집 앞 치과에서 윗니는 너무 썩어서 신경치료하라했다가
    혹시나 하고 남편 친구네 치과 갔떠니 자기가 볼땐 신경치료까지 할 필요 없어 보인다고
    그냥 충치치료하고 끝냈어요. 의사도 주관적으로 판단하니 보는 견해가 다른가보더라구요.

  • 3. ((
    '10.7.15 8:35 PM (114.203.xxx.197)

    안좋은 약 아니예요.
    그냥 말씀하신대로 치료 마무리 할때까지 경과를 보려는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3208 슬프지만 그래도 노환으로 돌아가셨으니.....ㅠㅠ 19 . 2009/08/18 1,357
483207 서태지가 김대중대통령 서거에 조의를 표했네요 6 대통령 2009/08/18 1,309
483206 ▶◀뉴욕타임지에 속보로 올라왔네요. 2 이 큰 슬픔.. 2009/08/18 406
483205 두시의 데이트들으며 5 김c 짱! 2009/08/18 1,383
483204 집 보러 가서 꼼꼼히 보시나요?? 4 ... 2009/08/18 763
483203 해운대 놀러갔는데 만약 비오면 뭐하고 노나요? 4 해운대 2009/08/18 1,456
483202 두고보자 2MB 와 그 일당들.. 27 추억만이 2009/08/18 1,277
483201 데코타일 어떤가요? 5 거실바닥재 2009/08/18 614
483200 뉴욕타임즈 1면 속보올라왔습니다 6 깊은애도.... 2009/08/18 806
483199 ▶◀삼가 명복을 빕니다... 5 또한번의애도.. 2009/08/18 159
483198 <정보>아토피 환자들 무료특강 개최 1 아토피 2009/08/18 126
483197 조기들 다세요~~ 12 쓰레기정권 2009/08/18 492
483196 ▶◀슬픕니다. 7 sidi 2009/08/18 301
483195 전세가격은 올해 이렇게 계속 오르는 걸까요? 2 @.@ 2009/08/18 760
483194 진짜 요즘 애들은 좋은건 자기꺼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3 예절 2009/08/18 500
483193 펌)정연주 kbs전 사장 무죄 10 이와중에 반.. 2009/08/18 515
483192 혼인신고 하고싶어하지 않는 남자.. 5 혼인신고 2009/08/18 985
483191 다음과 네이버 회색바에 국화꽃피었네요.. 일찍 2009/08/18 144
483190 문제집..추천 바래요. 초등2여아 2009/08/18 108
483189 선조들의 "숭례문 예언" 사실이라고 밖엔.... 37 이면박개새 2009/08/18 7,871
483188 꿰맨흉터있으면 파일럿이 될수 없나요?(가족중 파일럿이 있으신분~) 11 파일럿 2009/08/18 4,766
483187 오래된 선식.. 1 ... 2009/08/18 384
483186 서거 애도 배너가 생겼네요 2 포털 2009/08/18 287
483185 당연 서울시청 앞이죠...... 5 phua 2009/08/18 640
483184 침울한 와중에 엉뚱한 얘기하나.. 꿈이였네요 2009/08/18 172
483183 악마샛퀴의 사악한 기운이... 3 .... 2009/08/18 334
483182 인공수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6 엄마 2009/08/18 500
483181 한나라 "위대한 지도자 한 분을 잃었다" 15 세우실 2009/08/18 427
483180 ▶◀조기를 달았습니다.-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이나라를 지켜주시길.. 4 ▶◀웃음조각.. 2009/08/18 224
483179 천소파 버리고 싶은데 ..또 버릴려니 아깝네요.. 4 질문 2009/08/18 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