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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탁구에 나온 한자, 80%는 못 읽을 것 ”살인자(殺人者)

짱 ! 조회수 : 2,539
작성일 : 2010-07-15 16:22:16
맞는말
영어에 온 힘 다 쓰느랴 한문 적대시 한건 사실
읽을준 알아도 쓰는건 몇%나 될까요???
게비씨 사장 말
IP : 122.128.xxx.25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15 4:28 PM (121.181.xxx.10)

    "인자"는 읽어요..
    너무 모라지 마셔요..
    구몬한자 3개월 하다가.. 너무 밀려서 끊었어요.. ㅠ.ㅠ

  • 2. zz
    '10.7.15 4:30 PM (115.86.xxx.11)

    난 자신있게 읽었단..ㅋㅋㅋ
    영어 공화국에서 한자 못 읽는다고 탓할건 없죠. 한자야 중국글자잖아요. 반드시 해야할 필욘 없는듯

    그나저나 오늘 탁구 엄마 등장한다던데, 너무 기대되네요. 기사보니까 럭셔리하게 변신했던데.
    그 주치의 아내로 컴백하는건지, 아니면 산에서 천년묵은 산삼이라도 발견해서 갑부가 된건지.
    아무튼 너무 궁금해요. 거기다가 미워죽겠던 작은사모에게도 협박편지가 날아들고ㅋㅋ

  • 3. **
    '10.7.15 4:29 PM (110.35.xxx.203)

    '살인자'를 못 읽을 사람이 80%라구요? 설마요?ㅡㅡ;;;
    뭔가 다른 뜻이 있는 말인가.....
    요새 애들도 한자공부 엄청 하던데...
    '살인자'가 그닥 어려운 한자도 아니고..믿을수가 없네요

  • 4. 음냐..
    '10.7.15 4:31 PM (211.229.xxx.247)

    벼랑에서 떨어질때
    할머니가 주신 반지,통장 갖고 있었어요.
    그걸 종잣돈 삼아 복부인이 되지 않았을까요..
    그 당시 서울 땅값이 눈 뜰 시기인데..
    이를 악물고 돈 벌며 복수의 칼날을...기대만빵~^^

  • 5. ㅋㅋㅋ
    '10.7.15 4:39 PM (210.205.xxx.195)

    (자신있게)

    전 읽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

  • 6. zz
    '10.7.15 4:39 PM (115.86.xxx.11)

    오 윗님들 댓글보니, 70-80년대니까 땅투기로 성공한단 스토리도 가능하군요...
    더군다나 손주 낳아준 감사함으로 준 통장이였으니...좀 스토리가 막장스럽긴하지만
    재미는 있는건 어쩔 수 없네요

  • 7. 주치의
    '10.7.15 4:41 PM (125.178.xxx.3)

    주치의는 탁구엄마의 행방을 알지 않을까요?

  • 8.
    '10.7.15 4:45 PM (211.195.xxx.3)

    '살'자는 몰랐어요.ㅎㅎ
    '인자'때문에 살인자인 줄 알았죠.

  • 9. 음냐
    '10.7.15 4:43 PM (211.229.xxx.247)

    거시기...제생각은요...
    지금 구회장 자금난에 힘들어 함.
    탁구엄마 돈 많음.
    작은사모 돈 꼬불쳐 장외에서 주식 대량매입함.
    구회장 코너에 몰림.
    탁구엄마가 나중에 구회장한테 몰래 도움 줌.
    2년동안 탁구 실력 일취월장함.
    실력 갖춘 탁구 돈많은 엄마 극적 상봉.
    결국 회사 탁구가 경영권 취함.
    대박남.

  • 10. 어제
    '10.7.15 4:54 PM (121.184.xxx.186)

    어제 그 편지봉투에 <작은사모님>이라고 써 있었잖아요.
    바로 직전에 공주댁에게 작은사모님이라고 부르지 말라고도 하고....

    즉시 누구 짓인지 알수 있었어요.......

  • 11. 11
    '10.7.15 4:52 PM (122.32.xxx.63)

    저 살인자 읽고 우리 아들한테 가르쳐주기까지 했어요~ 칭찬해주세요 ㅋㅋ

  • 12. 저도
    '10.7.15 4:58 PM (122.128.xxx.250)

    주식매입
    이사회 열려 마준이한태 표 몰아갈때 짜잔하고 나타남

  • 13. m.m
    '10.7.15 5:14 PM (118.46.xxx.188)

    읽기는 하는데 안보고 쓰라면 더듬거릴것 같아요 ㅋ

  • 14. ..
    '10.7.15 5:40 PM (188.221.xxx.149)

    못 읽는 사람이 있기도 하겠지만 80%?
    국민을 이렇게 무식하게 보니 그따위 작당을 하고 놀아나고 있지...

  • 15. 한자를
    '10.7.15 6:02 PM (121.162.xxx.111)

    쓰기는 아마도 젊은 사람들에게 무리일 겁니다.
    40대도 잘 못 쓸걸요......

    근데 우리나라 단어에서 한자어가 70%이상이 됩니다.
    한자를 정확히 모르면 정확한 우리말을 구사하기 어렵단 말이죠.

    초등 저학년 때 국어 수학에 자신있던 아이들도
    고학년이 되면 어려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 처음 접하는 사회,과학도
    개념이해를 정확히 하지 않으면 갈수록 어려워지는 과목이지요.
    이렇듯 모든 과목이 고학년이 갈수록 어렵게 느껴지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바로..어휘력입니다.
    어휘력이 부족해 이해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우리말은 순우리말 외래어 한자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중 한자어 비중이 가장 크고 가장 어려워 합니다.

    바로 한자를 얼마나 정확히 이해하느냐에 따라
    어휘력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어휘력을 잡으려 독서량을 늘어보았지만
    제 경험상 독서량을 늘인다고 해서 어휘력이 늘어나지는 않더라구요.
    그럼..어휘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자를 많이 알면 됩니다.
    한자를 익히면 더 좋겠지만
    한자의 뜻을 보며 이해해도 어휘를 정확히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 16. 근데
    '10.7.15 6:14 PM (211.195.xxx.154)

    탁구가 12년간 자기 엄마 찾아서 만신창이가 되어다니는데
    왜 연락안 한 건가요
    멋지게 나타나려구요??
    오늘 보면 안다구요??

  • 17. 근데
    '10.7.15 6:16 PM (118.46.xxx.188)

    이런 얘기는 왜 한거래요? ㅎㅎ

  • 18. 여기
    '10.7.15 6:35 PM (122.128.xxx.250)

    http://news.nate.com/view/20100715n12874
    “내가 보기에는 그 글자를 읽을 줄 모르는 시청자가 80%는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 장면에서는 한문에 대한 자막이 나왔어야 했다”고 지적했다.고

  • 19.
    '10.7.15 7:08 PM (211.54.xxx.179)

    한획도 안 틀리고 쓸수도 있어요 ㅎㅎ
    그거 읽는 전인화가 더 놀랍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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