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봤어요... 근데 보는 내내 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미치는줄 알았어요...
저도 5살 딸아이 엄마라서 그런지... 뭐라 말할수 없는 분노가 마구 솟구치더라구요...
영화보고서 한동한 멍하니....
사실 영화속 이야기만이 아니라 현실도 비슷하잖아요...
결국 제 결론은 딸아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갈때까지 마마걸이니 이런말해도 절대 내시야에서 벗어나게 할수 없겠더라구요...
정말 맘놓고 잘살수있는 세상이였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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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된 사나이..
영화.. 조회수 : 317
작성일 : 2010-07-15 11:02:10
IP : 124.49.xxx.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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