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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닐 때 치마길이 어느 정도세요?

31살 회사원 조회수 : 2,964
작성일 : 2010-07-15 10:53:45
저희 회사는 여직원이 별로 없기 때문에
(남자분들은 항상 긴바지 양복을 입으시니까)
저는 무릎 바로위나 무릎위 5cm 정도로 치마를 입는데요

요즘 정장 옷감의 치마도 무릎위 10cm 가 많이 나오던데 넘 이뻐요.. ^0^
보수적인 회사 분위기 때문에, 입을 때마다 너무 짧은가 걱정할까봐 못 샀답니다... ㅠ.ㅠ

엉엉엉. 이쁜데...
패션계나 디자인계 등 젋은 분위기의 회사가 아니라면 무릎위 10cm 좀 짧긴 짧죠?
IP : 221.139.xxx.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7.15 10:57 AM (220.85.xxx.226)

    어때요. 아직 31살이신데.
    전 정말 무와 친구인 다리를 가지고 있지만. 정말 짧게 잘 입고 다녀요.
    그 보수적인 분위기를 님이 바꾸세요.
    다들 적응 잘 합니다.
    그리고 가끔 ~씨 치마 너무 짧지 않아???그래요..
    그럼 그러세요. 워 이정도쯤은....지금 입어야지 더 나이들면 못 입어요..하세요 당당히!!!!!

  • 2. 음..
    '10.7.15 11:01 AM (203.244.xxx.254)

    보수적인 회사 분위기면 거기에 맞춰서 입으세요.
    회사생활하는데 기본적인 예의가 있는데 왜 여자들은 그걸 어기시려는지 모르겠네요.
    보수적인 회사 분위기인데 남자분들이 아직 젊은데 뭐 어때 이러고 반바지 입고 출근하면 그러려니 하시겠어요?

  • 3. 무릎위
    '10.7.15 11:07 AM (125.178.xxx.192)

    10센티면 그런분위기에선 에런데요.
    늘 시선이 올텐데..

    5센티가 적당해보여요.

  • 4. 저도
    '10.7.15 11:30 AM (61.254.xxx.129)

    무릎위 10센티는 회사에서는 무리라고 봅니다.
    회사 분위기라는 것이 있는데 당당하고 자신있는건 그럴 때 쓰라고 있는게 아니죠.
    무릎위 길이는 요즘 유행에는 조금 답답해보일 수 있으니 5센티 정도가 적당해보입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이거나, 업무 특성이 그러하지 않은 경우
    짧은 치마는 에러에요.

    맨 윗님. 어지간해서는 직장 동료들이 "누구씨 치마 너무 짧지 않어?" 라고 대놓고 못물어봅니다.
    뒤에서 흉볼지언정 말이죠.

    대놓고 말했다는건 회사에 입고 오기엔 너무 짧으니 자제하라......는 뉘앙스일지도 몰라요.

  • 5. ㅡ.ㅡ;;;
    '10.7.15 11:29 AM (125.146.xxx.244)

    아~ 회사분위기에 치여서 짧은치마 저도 못입고 다녔어욤....지금은 애놓고 나니까 더 못입고다니고요

  • 6. 회사
    '10.7.15 12:02 PM (61.79.xxx.127)

    회사에서 입을 옷 찾기가 어렵더군요.. 왠 치마길이가 긴 셔츠만한지..

  • 7. .
    '10.7.15 12:03 PM (58.227.xxx.121)

    회사가는데 멋내고 갈일 있나요. 적당히 회사 분위기에 뭍히는게 나아요. 보수적인 회사라면 더더욱이요.
    무릎위 10센티면 앉아있을땐 더 많이 올라갈텐데 하루종일 일하면서 불편하기도 할테구요.
    예쁜 옷은 주말에 친구들 만날때나 데이트할때 입으세요.

  • 8. .
    '10.7.15 11:58 AM (59.10.xxx.77)

    다른 동료들이랑 비슷한 길이가 제일 무난해요.

  • 9. 회사에선
    '10.7.15 12:25 PM (152.149.xxx.1)

    눈에 띄지 않고 단정한 옷차림이 최고인 듯. 다른데 멋내고 갈 곳 많잖아요. 회사에서는 옷차림땜에 업무에 영향이 가는 거 싫어요.

  • 10. 윗분들
    '10.7.15 12:39 PM (121.135.xxx.222)

    말씀처럼....회사 분위기에 맞춰주세요~~ㅡㅡ

    저희 사무실에 정말.....에혀..이건뭐 바닥에 떨어진거 주으려면 위로 아래로...다보여서
    어디 눈을 둘데가 없도록 하는 직원이 하나있는데요. 미칩니다!!!

    너무한거 아니냐고 한마디했다가 도끼눈에 찍힐뻔했네요. 다른 직원들 다~~ 싫어 합니다
    미친거 아니냐고....도대체 저런 옷은 어디서 사는거냐고(거의 홀복 수준..ㅠㅠ)

    적당히 짧고 해야지....저건 완전 추해보인다구요~~아~원글님께 그렇다는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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