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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행복해보여요~집도 되게 좋네요^^

슈퍼맘 조회수 : 10,097
작성일 : 2010-07-14 00:20:15
시부모님과(백윤식씨) 같이 산다고 하던데...

어딘지 참 좋네요.....

옥상에서 아가랑 놀기도하고....남편도 참 자상하고...

주방에서 아내보다 요리 더 잘하는 남편 ㅎㅎ (부엌도 진짜 좋네요...갖고싶은 스댕 냉장고도 ㅎㅎ)

시아버지가 며느리랑 손자랑 너무 이뻐하시네요^^

참 행복해보여요. 진짜 이뻐보이네요.

계속 보다보니...서초동쪽에 빌라인가보네요....저런 좋은집 살아보고 싶네요 히히

근데 백도빈씨 볼수록 눈매가 선하고 애기도 참 이뻐하고 잘보네요. ^^

좋은면들만 촬영했겠지만.... 그래도 다 좋아보이네요...보고있는데 흐뭇...

ps-며느리가 직접 만든 초콜렛이라며 드리니 백윤식씨왈 " 이거 먹어도 되는거냐?"  다시  "맛있어요?"그랬더니
"초콜렛이 달면 되지 뭐" 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으시네요 백윤식씨 ㅋㅋㅋㅋㅋㅋ

IP : 122.36.xxx.4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14 12:21 AM (203.229.xxx.216)

    그 시아버님이, 아들 사랑이 이만 저만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보기에 좋대요.

  • 2. ㅎㅎ
    '10.7.14 12:25 AM (218.37.xxx.158)

    시아버지와의 에피소드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백윤식씨 정말 재밌으신가보더라구요
    정시아가 요리에 정말 잼병인데도 불구하고 정성들여 끓인 찌개 드시며..... 엠티온 기분이라고 그러셨다죠....ㅋㅋ

  • 3. ,,
    '10.7.14 12:32 AM (211.178.xxx.102)

    김치가 짜다.
    사랑이 식은게지..
    백윤식씨가 시아버지라면 정말 재미있을거 같아요 ㅎ

  • 4. 서울의 달에서
    '10.7.14 1:34 AM (115.21.xxx.76)

    백윤식씨가 말한 명대사가 생각납니다.
    "인물은 단체사진에서 결판 납니다."

  • 5. ...
    '10.7.14 1:36 AM (118.47.xxx.233)

    ㅋㅋㅋ 윗님

  • 6. ...
    '10.7.14 1:39 AM (118.47.xxx.233)

    서울의 달 진짜 웃겼어요.
    안어울릴것 같은 사람들이 진지하게 연기 하는데
    아 정말 어울리는거예요 ㅎㅎ

    백윤식씨의 미술선생님 역할도 그랬고
    한석규씨의 능청스런 여자 등치는 역할등등..

    지금 봐도 나름 재밌을거 같아요.

  • 7. 그게
    '10.7.14 1:57 AM (211.54.xxx.179)

    백윤식씨 진짜 말버릇에 성격 그대로래요,,,
    전 이분이 차차차 부르던 그심각한 모습이 눈에 선해요,,

  • 8. ..
    '10.7.14 2:59 AM (121.135.xxx.171)

    전 좀 덜좋은 집이라도 부부만 살고
    좋은 시부모님댁에는 자주 드나들면서 그렇게 살고 싶네요.
    정시아씨 워낙 밝고 애교도 많아서 예쁨받고 사시겠지만요

  • 9. ㅋㅋ
    '10.7.14 3:02 AM (78.48.xxx.223)

    단체사진 ㅋㅋㅋ 웃겨 미치겠네요. 아이고 배아퍼.ㅋ

  • 10. ..
    '10.7.14 7:17 AM (222.235.xxx.233)

    요새 케이블 어디선가 서울의 달 재방송 하던데요.
    번호는 잘 모르겠어요

  • 11. 근데
    '10.7.14 8:29 AM (203.142.xxx.241)

    저는 정시아씨 남편 표정이 항상 무표정이라서 별로예요. 연기력은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버지가 워낙에 잘하는 분이라 기대가 커서인지 별로인듯하구요

  • 12. .
    '10.7.14 9:45 AM (125.128.xxx.172)

    서울의 달 보고 싶어지네요..ㅋㅋ

  • 13. phua
    '10.7.14 10:52 AM (110.15.xxx.40)

    단체사진 ㅋㅋㅋ 웃겨 미치겠네요. 아이고 배아퍼.ㅋ 2222

  • 14. ,,,
    '10.7.14 12:19 PM (113.60.xxx.125)

    서울의 달,파랑새는있다...이런드라마 너무 재미있었어요...
    위 단체사진...ㅎㅎㅎ 저도 어렴풋이 기억나요...아..웃겨...

  • 15. 서울의 달
    '10.7.14 1:54 PM (121.164.xxx.188)

    정말 여러 군상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수작이었죠.
    재미도 있었구요.

  • 16.
    '10.7.14 2:06 PM (203.236.xxx.241)

    근데 정시아 남의 남자 뺏아서 결혼하지 않았나요?
    그때 결혼할때 인터넷에 글도 올라오고 그랬는데...
    자유롭게 미혼 남녀가 연애하는 사이이니 뭐가 잘못이냐고 하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전 그런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면 왠지 불공평한거 같더라구요

  • 17. ...
    '10.7.14 2:17 PM (115.140.xxx.112)

    예전 어디 인터넷 기사에서 백윤식씨 이혼이라고 본거 같은데
    제가 잘못본건가요..?
    시부모님과 살아서 불편한것도 많을텐데 행복하게
    잘사는거 같아 보기좋네요~~

  • 18. 이혼맞아요
    '10.7.14 3:06 PM (121.161.xxx.121)

    아마 시아버님만 모시고 사는 것 일거예요~

    정시아씨 시집 잘간 것 같아요~
    저 서초동 살때 다니던 헬스장에서
    백윤식씨 부자 웨이트 하는거 정말 자주 봤거든요
    그 헬스장도 3개월 10만원 하는 저렴한 곳 이었어요 ㅋㅋ 운동복도 헬스장 제공복 입으시고..
    생각보다 소박하고 아들 데리고 다니시며 운동하는거 보니 좋아보이더라고요

  • 19. 서울의달
    '10.7.14 4:27 PM (180.71.xxx.81)

    에서 잊을 수 없는 장면,,,윤미라씨랑 사귀는데 윤미라 엄청 머리 나쁜 역할로 나와 " 저는 학교 때 별명이 닭대가리였어요, 선생님은요?" 하니 백윤식 왈 "저는 변탭니다",,,,우찌나 우습던지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네요...

  • 20. .......
    '10.7.14 4:47 PM (211.117.xxx.109)

    서울의 달 ㅋㅋ 호순인가??? 김원희씨도 너무 재밌었고 백윤식씨가 늦게 퇴근해와서
    장인이 굴비 다 먹어 버린거 알자 분해하면서 내내 굴비를 찬물에 말아서 먹을까 그냥 밥에
    올려 먹을까 그 생각했었다고 하던 대사가 아직도 생각나네요 ㅋ

  • 21. 저도
    '10.7.14 5:04 PM (115.88.xxx.61)

    서울의달 애청자였는데.. 다시 보고 싶은 드라마네요..
    한석규랑 채시라도 그렇고.. 나쁜남자한테 더 끌리는..
    최민식도 생각나고..하여튼 평범하게 살아가는
    진솔한 얘기였던 같아요..

  • 22. ㅋㅋ
    '10.7.14 5:08 PM (121.158.xxx.218)

    저도 정시아가 음식을 잘 못해서..또 시아버님이 라면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
    한동안 라면만 끓여드린적 있다고...
    그랬더니..백윤식씨 왈...
    "라면은 원없이 먹어보는구나..."했다네요..
    그 얘기듣고 빵 터졌었다죠..

  • 23. ..
    '10.7.14 5:51 PM (121.135.xxx.171)

    옥상에서 아이랑 수영장놀이 할때도 시어머니 나왔었어요
    tv울렁증이 있어서 절대 안나온다고 하셨을뿐..

  • 24. *
    '10.7.14 6:24 PM (116.38.xxx.74)

    시부모님 이혼했다가 다시 재결합했대요~

  • 25. 아니 근데
    '10.7.14 7:49 PM (218.238.xxx.226)

    서울의 달, 이렇게 오래된 드라마 명대사를 어찌다들 기억하세요??ㅎㅎㅎ
    지금 생각해보니, 최민식,한석규,채시라,백윤식..연기력이 다 되시는 분들이 나와서 드라마가 더 빛이 났던거 아닐까 생각되요, 캐릭터가 다 살아있는...

  • 26. ..........
    '10.7.14 9:10 PM (125.178.xxx.179)

    뭉크뭉크...(백윤식씨와 윤미라씨 대화 중) 제가 서울의 달은 안 봤는데.. 그 장면을 우연히 봤거든요. 정말 심하게 웃겼어요.

  • 27. ...
    '10.7.14 10:33 PM (218.153.xxx.49)

    백윤식씨가 젊은 시절 잘생기고 점쟎은 남자 주인공역을 도맡아했었죠.
    당시 외모와 실제 성격이 다른 대표적인 분으로 이 분이 거론되었어요.
    매우 매우 웃기는, 유모어가 풍부하신 분이라고...
    나이드셔서 본인의 원래 성격을 배역에 반영하시는 듯...
    노주현의 경우 원래 이미지와 달리 좀 지저분해보이는 데 말이죠..

  • 28. 저는 좀...
    '10.7.14 11:00 PM (211.47.xxx.99)

    이상해 보이던데요?

    잠깐 봤지만
    아이가 우는데 엄마를 찾는게 아니고
    시어머니와 남편이 더 잘 어르고 달래고
    아이도 할머니랑 아빠만 더 좋아하는 것 같아서 좀 이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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