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쇼핑후, 계산에 빠뜨린적 있어요. ㅠㅠ

저두 조회수 : 1,261
작성일 : 2010-07-13 11:02:23
아이들이 어렸을때 동네 대형마트에 갔다가

유모차를 밀고 쇼핑을 하다보니..
유모차아래 장바구니에 바나나 한송이를 넣고,
나머지 물건 몇개는 유모차 지붕에 담거나,, 유모차 손잡이에 걸린 장바구니에 넣었습니다.

정신없이 계산하고,, 집에와보니..
유모차아래에 넣은 바나나는 계산도 하지않고 그대로 왔더군요.

다시 되돌아가지도 못하겠고,, 그냥 꿀꺽 먹었습니다. ㅠㅠ

그 담부터는 유모차아래에는 물건 잘 안넣게 되었어요.
IP : 119.64.xxx.1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13 11:05 AM (183.98.xxx.145)

    저도 언젠가 크림치즈 한통을 계산원이 깜빡하고 계산 안한걸
    무려 한달이 지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오래되어서 에휴, 그냥 지나가자 싶었거든요. 근데 횡재했다는 느낌보다는 기분 되게 안좋아요.
    내 자존심이 육천원짜리냐.. 싶은 그런 마음..;; 육천원 없어도 살거든요.. 사는데.. 것 참..;;

  • 2. 어쩔수
    '10.7.13 11:10 AM (147.46.xxx.47)

    없는 상황이네요
    문제는 이런일을 고의로 하시는분들이 있다는거죠

    양심있는분들은 실수로 그런일이 생기면
    원글님이나 .님처럼 마음 찜찜해지는게 당연한거같아요

  • 3. ..
    '10.7.13 11:12 AM (121.186.xxx.163)

    전 나중에 가서 계산해요
    빠뜨린 물건이 있었다하구요
    봉지 보여주면 바로 계산

  • 4. ..
    '10.7.13 11:23 AM (114.207.xxx.153)

    저라면 다시 가서 얘기하고 계산할것 같아요.
    찜찜하다 하시면서 왜 그렇게 못하시나요?

  • 5. .
    '10.7.13 11:34 AM (183.98.xxx.145)

    저 같은 경우에는 시간도 좀 오래되었고 그 슈퍼에 자주는 안 가고요,
    그때 비가 왔던지 엄청 추웠나 그랬어요. 아 눈이 많이 왔구나.. 진짜 바깥에 나가기 싫을 정도였어요.
    한달이 지난거라 솔직히.. 에에 몰라.. 귀찮아.. 좀 그렇게 되던데요. 현실적으론.

  • 6. ..
    '10.7.13 11:34 AM (125.185.xxx.11)

    저도 유모차 바구니에 쥬스 넣고 까맣게잊어 주차장까지 그냥 온적 있었어요
    바로 다시 가서 계산 하고 왔는데 어찌나 얼굴이 빨개지던지..캐셔분이 계산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더군요..근데 꼭 제가 물건 그냥 가지고 갈려고 했다고 생각하면 어쩌나 하고 괜히 걱정이 되었어요 어찌나 얼굴이 화끈거리던지..그 이후 유모차 바구니 정말 꼼꼼이 보고 물건 챙겨요.. 본의 아니게 한번쯤 그런일 있는것 같아요

  • 7. 맥주 두박스
    '10.7.13 11:51 AM (180.66.xxx.192)

    아이들이 하두 정신없게 하니... 계산원이 빠뜨렸어요.
    다음에 고객센터 가서 그냥 말로만 계산했어요.
    그 사람도 처음인지 황당한 표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1901 임신중에 침 ,,, 2009/08/14 168
481900 직화오븐이랑 스팀청소기 좋은가요? 1 홈쇼핑서 파.. 2009/08/14 371
481899 거꾸로 하는 주식매매,, 정말 손을 묶어놓고 싶어요 ㅠ 5 주식 2009/08/14 763
481898 생리직후 바로 임신성공 되신분 혹시 계세요? 14 궁금 2009/08/14 4,993
481897 지성이 구하러간 남자 아이한테 충을 맞아는데 (가슴쪽) 어떻게 살아서 제주도에 와있는지 태양을 삼켜.. 2009/08/14 435
481896 딸아이 진로 7 고2엄마 2009/08/14 826
481895 왜 요즘 신축 아파트, 빌라는 욕조가 없는 집이 많을까요? 7 궁금 2009/08/14 2,064
481894 시어머니와 둘이서 뭐 하면 좋을까요? 6 맏며느리 2009/08/14 866
481893 어제 동행 보면서 울었어요. 5 .. 2009/08/14 1,158
481892 선녀바위가보신분 2 휴가 2009/08/14 169
481891 여름 수건은 항상 삶아사용하시나요? 27 궁금 2009/08/14 1,769
481890 약콩이라고.. 작고 까만콩으로 무얼 해먹나요 6 똘이엄마 2009/08/14 516
481889 직장맘이 쏘래요~~~인기있는 간식은? 3 운동하는 아.. 2009/08/14 1,394
481888 1년 전부터 생리 시작과 마지막쯤 탁한 팥죽색 찌꺼기 같은게 나와요. 4 .... 2009/08/14 2,427
481887 보험요..청약철회 1 혹시 2009/08/14 219
481886 저에게 지름신은 언제쯤 올까요? 5 쇼핑~ 2009/08/14 515
481885 27개월 아이의 MRI 어떨까요? 2 친구고민 2009/08/14 308
481884 님들도 생리중에 화장실 자주 가나요? 5 님들도 2009/08/14 869
481883 문방구 앞에 요런게 다 9 있네요 2009/08/14 826
481882 미소고기 불합격율 2년 연속 1위 !!!!! 4 윤리적소비 2009/08/14 300
481881 턱관절 및 두통으로 한방병원갈려고 하는데요,, 3 문의드려요 .. 2009/08/14 630
481880 토미*피거 구멍난 옷, 수선될까요? 5 질문 2009/08/14 873
481879 김연아 새로운 프로그램은 언제 볼 수 있나요? 7 연아진짜이뻐.. 2009/08/14 777
481878 영어유치원 반배정 고민이에요 4 아이에게최선.. 2009/08/14 594
481877 국가대표에서 하정우 보다.. 10 김지석멋져 2009/08/14 1,330
481876 급질) 택배 오늘 주문한 물건 내일 도착할까요? 5 택배가좋아 2009/08/14 277
481875 흉터 안남는 밴드 이름이 뭔가요? 8 급질 2009/08/14 1,666
481874 남편이랑 아들만 휴가 보냈어요.. 4 휴가~ 2009/08/14 548
481873 헤밍웨이 사회탐구 중고 구매 문의 드립니다 3 제시카 2009/08/14 588
481872 고소고발이 난무하는..... 8 이너공주 2009/08/14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