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후, 계산에 빠뜨린적 있어요. ㅠㅠ
작성일 : 2010-07-13 11:02:23
891108
아이들이 어렸을때 동네 대형마트에 갔다가
유모차를 밀고 쇼핑을 하다보니..
유모차아래 장바구니에 바나나 한송이를 넣고,
나머지 물건 몇개는 유모차 지붕에 담거나,, 유모차 손잡이에 걸린 장바구니에 넣었습니다.
정신없이 계산하고,, 집에와보니..
유모차아래에 넣은 바나나는 계산도 하지않고 그대로 왔더군요.
다시 되돌아가지도 못하겠고,, 그냥 꿀꺽 먹었습니다. ㅠㅠ
그 담부터는 유모차아래에는 물건 잘 안넣게 되었어요.
IP : 119.64.xxx.1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7.13 11:05 AM
(183.98.xxx.145)
저도 언젠가 크림치즈 한통을 계산원이 깜빡하고 계산 안한걸
무려 한달이 지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오래되어서 에휴, 그냥 지나가자 싶었거든요. 근데 횡재했다는 느낌보다는 기분 되게 안좋아요.
내 자존심이 육천원짜리냐.. 싶은 그런 마음..;; 육천원 없어도 살거든요.. 사는데.. 것 참..;;
2. 어쩔수
'10.7.13 11:10 AM
(147.46.xxx.47)
없는 상황이네요
문제는 이런일을 고의로 하시는분들이 있다는거죠
양심있는분들은 실수로 그런일이 생기면
원글님이나 .님처럼 마음 찜찜해지는게 당연한거같아요
3. ..
'10.7.13 11:12 AM
(121.186.xxx.163)
전 나중에 가서 계산해요
빠뜨린 물건이 있었다하구요
봉지 보여주면 바로 계산
4. ..
'10.7.13 11:23 AM
(114.207.xxx.153)
저라면 다시 가서 얘기하고 계산할것 같아요.
찜찜하다 하시면서 왜 그렇게 못하시나요?
5. .
'10.7.13 11:34 AM
(183.98.xxx.145)
저 같은 경우에는 시간도 좀 오래되었고 그 슈퍼에 자주는 안 가고요,
그때 비가 왔던지 엄청 추웠나 그랬어요. 아 눈이 많이 왔구나.. 진짜 바깥에 나가기 싫을 정도였어요.
한달이 지난거라 솔직히.. 에에 몰라.. 귀찮아.. 좀 그렇게 되던데요. 현실적으론.
6. ..
'10.7.13 11:34 AM
(125.185.xxx.11)
저도 유모차 바구니에 쥬스 넣고 까맣게잊어 주차장까지 그냥 온적 있었어요
바로 다시 가서 계산 하고 왔는데 어찌나 얼굴이 빨개지던지..캐셔분이 계산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더군요..근데 꼭 제가 물건 그냥 가지고 갈려고 했다고 생각하면 어쩌나 하고 괜히 걱정이 되었어요 어찌나 얼굴이 화끈거리던지..그 이후 유모차 바구니 정말 꼼꼼이 보고 물건 챙겨요.. 본의 아니게 한번쯤 그런일 있는것 같아요
7. 맥주 두박스
'10.7.13 11:51 AM
(180.66.xxx.192)
아이들이 하두 정신없게 하니... 계산원이 빠뜨렸어요.
다음에 고객센터 가서 그냥 말로만 계산했어요.
그 사람도 처음인지 황당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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