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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벽지 안촌스러우 신가요?

촌시러 조회수 : 2,340
작성일 : 2010-07-12 13:01:30
작년까지만 해도 거실 한면을 포인트 벽지 붙일까 말까 고민 많이 했죠
너도나도  어느집이고 많이 했었잖아요..
근데 요샌 어찌나 보면 촌스러운지..저만 그렇나요?
특히 꽃무늬 ㅋ
포인트 벽지 말고 뭐가 이쁠까요?
IP : 58.77.xxx.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묘한게..
    '10.7.12 1:07 PM (121.147.xxx.199)

    한참 유행일땐 안붙이는게 이상하더니 요샌 그게 눈에 거슬리네요 저도.. 요샌 그냥 포인트없이 한톤으로 하는게 더 깔끔하던데요...

  • 2. 그게..
    '10.7.12 1:09 PM (211.200.xxx.48)

    요즘엔 쫌.. 식상하고 촌스럽다는 느낌까지 드는게.. 유행 지났나봐요..;;;

  • 3. 원더랜드
    '10.7.12 1:09 PM (119.69.xxx.14)

    포인트 벽지 유행 지나지 않았나요?
    7년전에 집 리모델링 할때 방방마다 포인트 벽지를 의무적으로 했었는데
    지금보면 너무 답답해보이고 촌스러워보이더군요
    지금은 다른집에서 살고 거실에는 화이트 계열의 심플한 벽지로 했는데 넓어보이고 깔끔해보여요 애들방도 비슷하게 했구요

  • 4. ㅎㅎ
    '10.7.12 1:14 PM (59.28.xxx.173)

    저도 몇년째 붙어있던 포인트벽지 떼어냈어요.
    촌스럽더라구요. 유행에 뒤진듯한...
    지금은 너무 깔끔하고..좋아요.
    코펜접시 걸었더니 시원하고 만족!

  • 5. 저도
    '10.7.12 1:42 PM (125.246.xxx.130)

    3년전 입주하면서 포인트 벽지 할까 말까 하다가 너무 요란스러운게
    내 취향 아니어서 안했거든요. 지금은 정말 안하길 잘했다 싶어요.ㅋ

  • 6. 저도..
    '10.7.12 1:45 PM (121.88.xxx.221)

    제 취향이 아니라..^^;

  • 7. 줄무늬
    '10.7.12 1:46 PM (211.54.xxx.179)

    같은건 좀 괜찮구요,,반짝이나 큰 꽃 하나 덜렁 들어간건 이제 이상해보여요

  • 8. 그러게요..
    '10.7.12 2:11 PM (121.180.xxx.73)

    포인트벽지를 적당히 활용하면 그래도 괜찮은데 집안 여러곳에 요란한 무늬( 특히 꽃무늬)로 도배한거는 진짜 안습이예요..정신 하나도 없고 통일감도 떨어지구요.. 저도 부엌 한 곳 패턴 무늬 포인트 벽지 어느날 너무 촌스럽고 안이뻐 보여서 떼고 심플한 줄무늬로 바꿨더니 훨 낫더라구요...

  • 9. 아우
    '10.7.12 2:42 PM (118.91.xxx.110)

    제발 좁아터진 집에 구석구석 정신없는 포인트 벽지좀 안했으면....
    전세들어왔는데 집주인취향이 정말....ㅜㅜ
    본인이 제대로 미적감각갖추지 않은다음에야 그냥 하나로 통일하는게 젤 나아보여요....

  • 10. 원석으로
    '10.7.12 2:56 PM (203.238.xxx.92)

    한쪽 벽면 하니까 그건 좋던데요. 돈이 좀 들어서 그렇지요.

  • 11. ...
    '10.7.12 3:31 PM (221.164.xxx.151)

    얼마전 이사왔는데요
    그전 세입자가
    거실벽에 커다랗고 시커먼 꽃을 발라놔서
    그부분만 흰색으로 도배해달라고 했네요
    무엇보다 작은평수는 집이 더 좁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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