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에서 살고있으며 종교생활도 함께 하고있습니다. 근데 1살위인 아줌마가 거 - 누구엄마 커피좀
뽑아와 --- 가만히 앉아서 시킵니다. 수차례....매번 거절합니다. 그래도 여전히더군요. 혼자 스트레스 받고
말까 하다가 함께했던 지인에게 기분나쁘다고 말할까. 아니면 본인에게 직접 표현을 해야하나
참 그렇군요. 종교생활이 힘이드는군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인간관계
.. 조회수 : 505
작성일 : 2010-07-12 11:44:46
IP : 118.223.xxx.18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직접
'10.7.12 12:00 PM (119.67.xxx.202)기분 나쁠 정도면 충고한다고 하면서
직접 말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