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슨 눅눅한 지하방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웃는
8개월 아기 강석이...결국 기침이 심해지고 감기가
안 끊겨 병원에 갔는데도 아기가 순해서인지 조금 울다 또 곧
그치네요. 그런 모습을 보니까 어찌나 불쌍한지...
저도 아기 낳고 나서는 이젠 아가들한테 눈을 못 떼겠어요...너무 천사같아서...
강석이 불쌍해서 어떡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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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엄마 사연보고 있는데요 아기 강석이 너무 불쌍해요...
동행 조회수 : 1,269
작성일 : 2010-07-12 11:23:55
IP : 121.134.xxx.2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7.12 11:28 AM (116.41.xxx.192)저도 봤는데... 사연이 좀 안타깝더라구요..~
남편도 가정환경불우했고, 아버지한테 맞고 자라서 말도 더듬고..ㅠ.ㅠ
그 집 주인들 첨에 카메라 촬영하는지 몰랐는지, 멀쩡한집 부부가 망쳐놨다 소리지르고..
방송나갔으니 주택공사에서 집 제공해줄것이고,,
이것저것 도움 많이 받을꺼 같아 안심되네요..~~~2. 안개도시
'10.7.12 11:29 AM (119.198.xxx.84)저도 작은 정성이지만 통장에 쪼금 후원했네요.. 아기 용품 보내는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이사부터 가야할것 같더군요..
3. 동행
'10.7.12 11:29 AM (121.134.xxx.250)정말 저도 가서 후원 좀 해야겠어요. 얼른 방이라도 옮기게요...세상엔
힘든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정말 어떨 땐 숨막힐 정도로 슬프네요 ㅠㅠ
주변을 봐도 걸인들도 많고 독거노인들...게다가 천사아가들4. 방송
'10.7.12 11:43 AM (218.51.xxx.245)동행 자주시청하는 방송인데요..이부부 정말 착하게 세상을 살더라구요
엄마가 나이에 비해 정말 철이 많이 들었다는 생각도 들구요
mbc에 나왔던 철없는 부부와 대조되면서 오버랩되던데 많이 도움을 줬으면 좋겠어요
벽에 곰팡이 닦아서 될 문제가 아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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