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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쪽 수학학원

포기는없다 조회수 : 955
작성일 : 2010-07-11 20:54:41
아는 사람없이 소심하게 살다보니 물어볼때가 없습니다.

제아들 고1입니다.

공부 너무 못해요.

저정도인지 몰랐는데 고등올라오니 .........500명중에 400등ㅠㅠ

수학 학원 알아보고 싶은데 상가 건물마다 학원은 많은데, 어디가 좋은지  잘 아시는분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중학교때 다니던 집앞 학원에서 성적이 조금씩 좋아지더니,

어느날 부턴가 숙제를 안해서 학원선생님 맨날 전화오고 결국 그만 두게 되었구요.

그후 과외하다가  또 숙제 안하고 복습 안하더니  선생님이 풀에 지쳐서 그만두셨습니다.

그리고 고1 성적이 바닥입니다.

이번 기말고사 보고  집에와서 엉엉울더니 학원 보내달래요.

저러다 금방 풀어져서 나태해질 것 같아 걱정입니다만, 스스로도 엄격하고 깐깐한 선생님 찿아달래요.

분당에 학원 잘 아시는분 부탁해요.

IP : 112.168.xxx.1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11 9:47 PM (180.66.xxx.151)

    과외는 어떨까요....분당도 너무 커서 지역이 어디신지 알려주셔야....오리에서 야탑으로 다닐순 없잖아요,

  • 2. 구리맘
    '10.7.11 10:20 PM (211.211.xxx.230)

    상위권이 아니면 집근처로 보내시던지 여유가 되시면 개인과외를 시키심이 효과적일듯

  • 3. 쐬주반병
    '10.7.11 10:58 PM (221.144.xxx.118)

    개인 과외를 알아보심이 나을듯 해요.
    수학 학원에서도 점수가 어느 정도는 되야 받아줍니다.
    개인 과외로 점수를 올린 후에, 수학 전문 학원을 보내세요.
    제 동생이 손꼽을 대학원에서 수학과 박사 수료했고, 강남 쪽에서 괘 고가의 과외도 했었구요..(자랑이 절대로 아닙니다.) 지금은 분당과 가까운 곳에서, 나름 잘 나가는 수학 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생이 하는 말이,
    점수가 수학 점수가 나오지 않는 학생을 가르쳐서, 점수 올려주고 싶은데,
    점수가 나오지 않는 학생을 받게 되면, 상위권 학생들 엄마가 반기를 든답니다. 은근히, 기분 나쁘다..는 식으로요.
    우리 아들은 상위권인데, 중하위권 아이들과 수업 시키면, 질이 떨어진다는 식으로 말을 하고, 당장 다른 학원 알아본다..는 식으로 나온답니다.
    제가, 치사한 넘..치사한 학원이라고 했더니,
    수학을 전공한 선생님이 운영하는, 전문 수학 학원이면,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하네요.
    우선, 과외로 기본을 다져주심이 좋을듯 해요.
    기분 상하는 글이라면, 사과드립니다.
    학원 선생들 사이에서 하는 말을 전해드렸습니다.

  • 4. @@
    '10.7.11 11:14 PM (180.66.xxx.151)

    윗님 기분 상하는글 아니예요,
    공부 못하면 학원에서 받아주지도 않는게 현실이더군요.
    전 초등 아이가 있는데 3학년때 학원알아보니 6학년까지 선행 되어 있냐고 하길래
    그럴꺼면 왜 학원을 보내냐 하니 우리 학원은 레벨이 있으니 딴데 알아보라 하더군요...
    에이 돈있어도 공부 못하면 학원도 못 보내는 더러운 세상...(실제로는 돈도 없고 공부도 그닥임..=3=3=3)

  • 5. **
    '10.7.11 11:43 PM (122.37.xxx.100)

    분당과 가까운곳에 사는 데 쐬주반병님 동생분 하신다는 학원이 어딘지 궁금하네요 ^^
    학원 옮길까 고민중이거든요...혹시 용인이신가요?

  • 6.
    '10.7.12 3:03 AM (122.46.xxx.33)

    과외로 하세요
    중간성적 이하라면 과외같은 개인교습이 절대 효과적입니다.
    개인적으로 의지가 아주 강하고 하고자하는 의욕이 강하다면
    학원도 좋지만, 님의 아드님같은 경우에는 과외가 적합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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