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인터넷에서 진짜 솔직한 상품후기를 만나기란 쉽지않은것같아요.

음.. 조회수 : 1,359
작성일 : 2010-07-11 17:25:10
뭐하나 사려고 후기를 찾아봐도 후기같은 후기가 별로 없네요..

신제품이 나와 하나 사려고 후기를 찾아보니

뭐 거의다 후기라는것들이 "체험단 " ㅠ.ㅠ

그렇다보니 칭찬일색..당연한거지요~

어디에서 정보를 얻으라는건지..

화장품 좀 바꿔보려고 새로나온 신제품들 찾아봐도

또 다들 체험단 후기들..

다들 어디에서 정보얻어 사시나요?

근데..다른분들은 체험단 어쩌고 하는분들 글이요..

참고하시나요?

전 그런글은 그냥 스킵해요..
IP : 218.238.xxx.10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11 5:28 PM (112.145.xxx.201)

    전 후기 중에서 안 좋다는 것만 골라서 한 두어개 봐요.
    없으면 아예 패스.
    안 좋다는 후기도 그냥 그럭저럭 넘길만 하면 사요.
    너무 속은 게 많아서..

  • 2. ...
    '10.7.11 5:30 PM (111.103.xxx.62)

    그래도 지마켓같은데 보면 솔직한 후기도 많아요 ㅎㅎ 후기가 유머글처럼 재밌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보다가 풉~ 할때 많습니다 ㅋ

  • 3. 음..
    '10.7.11 5:34 PM (218.238.xxx.102)

    저도 직접구입후 작성한 후기만 보는데요..그런건 또 자세한 후기가 별로 없어서요..
    다들 귀찮으니 자세히 안쓰더라구요..

  • 4. .
    '10.7.11 5:38 PM (220.85.xxx.211)

    1) 그런 글은, 일단 읽어보고 참고할것과 스킵할것을 결정해요. 요즘은 귀찮아서 그냥 제 감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지만요.

    2) 같은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도 사람이 느끼는 바가 다른 거 같아요. 전 까다로운 편이라서 남들이 좋다는 거 써봐도 전 절대 재구매의사 없는 그런 제품들이 많거든요. 저는 심지어 친구들과도 그런게 잘 공유가 안되는 친구가 있답니다. 20년지기인데 켁.. 걔가 좋다는 화장품은 저한텐 다 뾰루지 나구요 걔가 맛있다는 음식은 저한텐 너무 맵고 짜고 느끼해요. 어쩔 수 없죠 뭐. 개인차가 있으니깐.

    3) 요즘엔 뭘 새로 사는 거 자체를 잘 안해요. 가위나 칼같은건 많으면 편하긴 한데 가전같은 큰 살림은 늘릴 필요가 없다는 확신이 들어요. 살림연식이 되다보니 제 스타일을 제가 알아서, 거기서 벗어나지를 않거든요.
    예를 들면 화장품도 쓰던거 몇개 중에 돌려가며 쓰고 (시행착오는 20대랑 30대 중반까지 거의 끝난거같음..) 제가 사용하던 제품이 단종이 되었다거나 해서 새로 사야 하는 것이 있으면 제가 쓰던 제품과, 관련 사연을 작성해서 인터넷에 물어보기도 하고,
    또, 검색해서 후기를 여러개 보면 '감'이 와요. 생각없는 후기와 나한테 도움이 되는 후기. 그거 보고 결정하는 능력이 생겨요.
    또, 위에 언급한 친구 말고, 저랑 취향 비슷한 다른 친구들 의견 들어요. 그러면 도움이 많이 되더군요.

  • 5. .
    '10.7.11 5:39 PM (220.85.xxx.211)

    참, 지** 옥* 같은데 후기 보면 가전제품같은건 몇달 사용해본 사람들이 후기 올리는게 아니고, 받은 사람들이 잘 받았다는 후기가 대부분을 차지해서 별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사용후기래봤자 한두번 써보고,, 그래도 그나마 그런것들이라도 있어야 선택을 하죠. 또, 요즘엔 솔직한 후기도 많아요. 전 화가 나서 진짜 다 까발리면서 쓴 것도 많아요 예전엔. ㅎㅎㅎ

  • 6. ...
    '10.7.11 7:23 PM (219.248.xxx.118)

    그나마 큰 쇼핑몰은 덜하죠
    개인쇼핑몰은 자작극의 향연인듯...

  • 7. 백화점 쇼핑몰만
    '10.7.11 7:42 PM (125.182.xxx.42)

    이용하는데요. 거기서도 좀 안좋게 쓰여진 후기를 더 신뢰합니다. 보통 악의적 후기는 안쓰거든요.
    화장품은 샘플로라도 직접 발라보거나, 사서 쓴 후에 생각 합니다. 피부는 개인적인 거라서요.
    어떤 화장품을 쓰기를 원하는데요? 안써본 외제, 국산 없거든요. 보통 회사들의 특징이 있어서 이름은 틀려도 거기서 거기 거든요.

  • 8. 전..
    '10.7.11 9:55 PM (112.150.xxx.141)

    일단 칭찬만 있는 글, 사진이 지나치게 많은 글은 패스해요.
    근데 정말 네**블로그는 체험단 천국이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1142 한 등빨하는 울 신랑,,,,,고민중.. 맥주최고 2009/08/12 185
481141 김대중대통령 차도는 있으신가요? 2 dj님 2009/08/12 396
481140 60만원 정도로 살 가방 추천해주세요 5 무얼 살까요.. 2009/08/12 1,201
481139 공정위, 신문고시 유지..3년후 재검토(종합) 3 세우실 2009/08/12 170
481138 드라마와는 달리 천명의 실제 인생은 해피엔딩이었대요 1 흥미진진 2009/08/12 1,212
481137 장터서 먹을것을 주문했는데요.,,,,,상황이 좀 난감해서요. 7 질문 2009/08/12 1,369
481136 울 딸 친구와 지금 소꿉놀이를 하는데.... 친구한테 대사를 지정해줍니다.ㅠ 13 조언해주세요.. 2009/08/12 1,261
481135 이럴 경우 교환 안되는 게 맞는 건가요? 5 몰랐네요ㅜㅜ.. 2009/08/12 748
481134 초등학교 6학년 남아 좋아하는것들이 뭔가요? 5 뭐지? 2009/08/12 638
481133 하는일마다 전 왜 바보같죠 1 미쳐요 2009/08/12 311
481132 지금 비오나요? ^^ 2009/08/12 89
481131 난 비오는 날 부추전이 먹고 싶었을 뿐이고... 11 일인분은 어.. 2009/08/12 1,051
481130 생협이용하시는 분들요 9 유기농 2009/08/12 777
481129 靑, '중도실용 학문화' 안내책자 발간한다 5 세우실 2009/08/12 171
481128 한남더힐 임대아파트는 뭔가요? 조건이랄까... 3 내스탈구조 2009/08/12 2,127
481127 이런 분들 보면... 6 감동 2009/08/12 793
481126 "美 기준금리 2010년 5%, 2011년 7%"....전문가 FOMC 관련 전망 3 정말??? 2009/08/12 557
481125 소변이 급해서 화장실 가면 막상 양이 넘 적은데... 4 가지가지 2009/08/12 881
481124 전자사전 추천부탁드려요 1 전자사전 2009/08/12 250
481123 뇌하수체 선종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좀 도와주세요. 절박합니다.... 7 휴우 2009/08/12 914
481122 시월드여!! 상처주지 마소서~ 9 왕짜증 2009/08/12 1,119
481121 대학생. 아들 키우기는 원래 어려운건가요?^^; 6 2009/08/12 1,578
481120 장터에서 파는 빵요.. 6 2009/08/12 1,115
481119 아웅.. 밀가루 유통기한이 한달 지난지도 모르고.. 2 아까워요.... 2009/08/12 1,063
481118 사먹는 국간장 추천해주세요 7 프리즈 2009/08/12 1,692
481117 아기 젖병 추천해주세요. (아기가 9개월인데 7키로에요.. ㅜ.ㅜ) 5 꿈의 통통아.. 2009/08/12 538
481116 배에 호랑이 무늬 3 때문에 2009/08/12 447
481115 교과서 값도 올리신답니다 10 세우실 2009/08/12 447
481114 먹는식초로 하는 다이어트 방법이 있나요? 2 뱃살공주 2009/08/12 549
481113 주산과암산 이라는 학원아시나여?? .. 2009/08/12 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