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부녀는 정말 바람피기도 힘든가요?

불공평함 조회수 : 6,343
작성일 : 2010-07-10 16:29:09
남자는 미혼의 젊은여자랑 가능해도 여잔 안된다는데

서른후반에도 열살연하랑 연애하던 노처녀들도 있던데,

유부녀는 안되겠죠?

푹 퍼지고 육아 가사로 찌든 얼굴이라..

윽, 정말 불공평하다...  

아줌마들도 몸매관리 해얄것같네요, 만약에 대비해서.
IP : 59.4.xxx.13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10 4:33 PM (115.126.xxx.114)

    공원에 가서 앉아보세요...한가해요 하는 표정짓고..

  • 2. 참으심이...
    '10.7.10 4:37 PM (121.144.xxx.205)

    그것만은 말리고 싶네요.^^ 만약에 보다도 잘 가꾸면 좋지요.
    그러나 바람에 관한
    훗날 내 인생 뒤돌아볼때 오점이 될 만한 행동은 안하심이..물론 본인 맘이겠지만요.
    남의 남자하고 자주 어울리다보면 결말이...
    나이?? 라는 느낌이 오니
    정말 인생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듭니다.

  • 3. 푸하하
    '10.7.10 4:39 PM (210.222.xxx.252)

    아줌마들도 몸매관리 해얄것같네요, 만약에 대비해서...

    무슨 만약요?

  • 4. %%
    '10.7.10 4:43 PM (61.73.xxx.77)

    남자는 결혼 하나 안 하나 남자고요 여자는 결혼을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미혼이냐 유부녀나 이렇게 생각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남자는 늙어도 젊은 여자가 성적인 만족이 우선이니
    경제적인 능력만 있으면 늙어도 젊은 여자 얼마든지 구할 수 있지만 거꾸로 여자는 젊은 남자
    구해도 남자가 늙은 여자한테 바라는 것은 돈 밖에 없을 테니 돈도 없고 젊지도 않다면 연애가
    가능하지도 안잖아요. 아니면 아예 쉰내 나는 별 볼일 없는 남자거나.
    요는 결혼한 여자가 젊은 남자 그것도 직업적인 거 말고 괜찮은 남자랑 만나서 연애 하기는
    정말 정말 어렵다는 거죠. 그것도 아주 예쁘거나 결혼 한지 얼마 안된 젊은 여자라면 혹시 모를까 남자들처럼 자기들은 늙었는데 늙어도 돈있고 완숙한 모습에 반하는 젊고 멀쩡한 여자 쉽게 구하듯이 나이 든 유부녀도 그런 남자 구하기는 그래서 연애하기는 진짜 진짜 다이애너 정도 아니면 불가능할거라고 생각해요.

  • 5. ....
    '10.7.10 5:08 PM (125.186.xxx.46)

    유부녀도 바람 피우려면 피울 수 있죠. 어떤 놈과 피우냐가 문제죠.
    유부끼리 바람 피는 사람들도 많고요.
    하지만 별로 그렇게 살고픈 생각은 없으므로, 전 그냥 적당히 퍼진 아줌마로 살래요^^

  • 6. zzz
    '10.7.10 6:11 PM (112.156.xxx.254)

    곧 좋은일 있으시겠네요.
    마인드는 가정있는 유부녀 마인드가 아니라서요.
    꼭 남자같다는.,.

  • 7. !!!
    '10.7.10 6:36 PM (61.79.xxx.38)

    제발요!!!! 정신 차리세요....

  • 8.
    '10.7.10 8:33 PM (218.186.xxx.247)

    주겠다는데 거절 할 남자가...?
    물론 고급스러움을 따지는 남자는 다르지만....
    남자라고 다 같은 남자가 아니요,여자가 다 같은 여자가 아니죠.분명.

  • 9.
    '10.7.10 11:18 PM (115.23.xxx.93)

    돈 많이 버세요.
    남자나 여자나 나이들면 돈=섹시함 이래요.
    남자도 돈 없으면 젊은 여자 못만날걸요.

  • 10. ,,,
    '10.7.11 2:10 PM (99.229.xxx.35)

    파닥파닥~~

  • 11. 질문은 우문이지만
    '10.7.11 3:57 PM (122.128.xxx.138)

    ...제가 읽었던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기타소설에 보면 유부녀의 사랑이 나오는데..
    그게 외모에서 풍기는 매력보다는 자기를 이해해주는 동질감,인간으로서의 끌림 그런게 아닐까요?
    결혼해서 나이가 먹었다고,,매력이 없어졌다고 생각하면 ...재혼이나 나이먹은 어르신들은 사랑의 감정이 없어야하쟎아요
    결혼해서 젊음의 매력은 없어져도 인간적인매력이 넘쳐나는 사람 많습니다.
    그런걸 볼줄아는 게 연륜이라고 할수있죠..

    "그래서 바람필수 있다"..그런게 아니라.. 외모뿐아니라..항상 자기를 가꾸어나가는 사람에게는
    향기가 느껴집니다.
    유부녀라서 ..몸매가 망가지고 ..젊음이 없어져서 ,,연하의 이성이랑 엮어지기 어려워서 절망스러우신가요?
    대다수의 유부녀나 엄마들은 젊은이성 안부러워합니다.^^*(나만 그런가??)
    차라리 말통하는 이웃집 엄마가 더 좋던데요^^

  • 12. ..
    '10.7.11 4:10 PM (116.121.xxx.199)

    원글님이 몰라서 글치 바람 피는 유부녀들 아주 많답니다

  • 13. 원글님
    '10.7.11 4:42 PM (218.232.xxx.80)

    주중에 함 외곽에 위치한 카페 나가보세요.
    "헉" 할테니깐요.

    경기도 외곽에서 음식점하고 있는 친구왈,
    "대한민국이 망조가 들은 것 같다..."

    정상적인 부부라면 그시간에 카페에 앉어서
    20대때나 하는 포지션으로 좌담을 하고 있지는 않을 것 같은
    남.녀들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0834 옥션에서 크록스 살려고 하는데 2 ... 2009/08/12 753
480833 우리집 인테리어는 짬뽕스타일...? 10 시메옹 2009/08/12 1,233
480832 고향소식에 뭉클한 그리움이... 3 청명하늘 2009/08/12 326
480831 비오는 밤... 우울해요 2 샤랄라. 2009/08/12 350
480830 박희태 "나 양산에 나오게뜸" 쥐 "알겠다능" 5 세우실 2009/08/12 470
480829 천명 공주 죽는 건 원래부터 예정되어 있던 건가요? 2 그런데 2009/08/12 1,090
480828 선덕여왕에서 김정현씨모습...너무 웃기지 않나요?... 11 ㅎㅎㅎ 2009/08/11 3,155
480827 남도여행갔는데 선운사 넘 좋아요 25 전라도여행 2009/08/11 1,824
480826 수영, 정말 키크는데 지장을 줄지요? 20 ........ 2009/08/11 2,612
480825 올케의 퇴근시간이 알고 싶어요.(지역농협) 37 .. 2009/08/11 4,062
480824 이것도 페경증상이 되나요? 아니면 7 아파요 2009/08/11 1,694
480823 바다에 들어가면 춥지 않나요? 3 해운대 2009/08/11 252
480822 은사양님 부직포를 은성밀대에 붙여 쓰시는분..~~!! 2 부직포 2009/08/11 671
480821 살아보니 사근사근한 사람보다 돈관계 정확한 사람이 더 좋아요. 11 살다보니 2009/08/11 2,021
480820 맛사지 글 보고요.. 5 아래의 2009/08/11 1,151
480819 '탱기'라는 주인공이 나오는 외국 영화 제목 아시는 분~ 3 궁금이 2009/08/11 302
480818 <조선일보>, 황금채널 등 '전방위 특혜' 요구 5 꼴값한다 2009/08/11 381
480817 천명공주는 어떻게 된건가요? 17 덕만이 2009/08/11 1,743
480816 어린이집, '유기농 식단과 한우' 다 믿으시나요? 8 궁금 2009/08/11 846
480815 밥맛이 너무 좋고,낮엔 힘이 하나도없고,먹어도 배고프고 왜??(47세) 8 ,, 2009/08/11 1,071
480814 일산에 케익 맛있는 집 추천 좀 해주세요 20 케이크 2009/08/11 3,723
480813 비만 오면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중...처음엔 그냥걸었어. 21 궁금해요 2009/08/11 1,650
480812 옆에 맛사지 글읽고 무서워서요 3 . 2009/08/11 1,432
480811 이어폰 (or 헤드폰) 하루종일 끼고 사는 딸아이 9 속터져 2009/08/11 602
480810 차에 꽃혀있는 광고전단지를 길바닥에 버리는 남자.. 11 88 2009/08/11 764
480809 아기 낯가림과 지능 등이 관계가 있나요? 20 이젠 2009/08/11 3,465
480808 인터넷뱅킹 조회후.....나모르는 출금이 있는데요...???? 7 로즈마미 2009/08/11 1,916
480807 '카라'에 여신타령하는 걘 웃길려는 컨셉인가요? 19 카라 2009/08/11 1,863
480806 춈스키 책을 읽었는데,, 너무 감동이에요. 다른거 추천해주실 분? 7 감동.. 2009/08/11 1,152
480805 김치찌개 맛있게 하는 비법 알려주세요 11 알려주세요^.. 2009/08/11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