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명문대는 수능 성적보다는..

82죽순이 조회수 : 1,696
작성일 : 2010-07-09 22:06:18
유명한 학교라는 뜻아닌가요?
당연 잘하는 성적 좋은 애들이 가는 학교가 유명하니 명문대이나
이대같은 경우는 예전 보다는 많이 떨어진걸로 아는데.
저...84학번. 이때도 서강대보다 아랫급이였어요.
서강대가 학생수가 작아서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떨어져서 그렇지
실력은 이대랑 비교한다고 하면, 짜증냈을꺼 같네요.
댓글 읽다 어떤분이 이대를 너무 위에 올려놓으셔서 이대동문임에도
말안되는거 같아서 글올립니다.
IP : 221.140.xxx.2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9 10:59 PM (211.201.xxx.81)

    저는 78학번인데 우리 딸(05학번) 이대 (가군) 서강대(나군) 다 붙었는데 전혀 망설이지 않고 이대 보냈어요.
    전 이대 혜택 많이 본 케이스라 전혀 망설여지지 않던데요...
    딸도 당연히 그렇고요...

  • 2. ^^^
    '10.7.9 11:01 PM (58.225.xxx.44)

    저 또한 이대라 이만큼이나 왔나 싶네요.^^
    서울대 못 갈 바엔 이대가 낫다고 생각한 제 판단을 한번도 후회한 적 없네요.

  • 3. 명문이라기보다..
    '10.7.9 11:04 PM (119.64.xxx.121)

    전통이 오랜 학교라고 표현하는게 더 가깝지 않을까요?
    그리고, 80년대 후반에도 최상위 몇개 학과(의예, 약학, 영문,
    신방 정도)는 점수가 높았지만, 그 밑으로는 점수가 확~ 떨어져서
    한양, 중앙이랑 비슷하거나 했을 거에요.
    그래도 저에게 딸이 있다면 서연고 다음으로는 이대 가라 할 것
    같아요.
    뭐랄까.... 아직도 대중들에게 이대는 전통 사학 명문이라는 뿌리
    깊은 인식 또는 인상?? 이라고 해야 할지 아우라라 해야 할지
    하는게 남아 있는 것 같아요.
    같은 점수대의 타학교에 비해 더 인상적이라는 것이죠.
    그 경향이 언제까지 계속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은 그런 것
    같아요.

  • 4. 서강대
    '10.7.10 8:52 AM (121.181.xxx.39)

    생각의차이
    전 이대보다 서강대 보냅니다.

  • 5. 맨윗님
    '10.7.10 4:01 PM (119.70.xxx.162)

    님이 서강대 나오셨다면 서강대 보내셨겠죠.
    근데 왜 따님이 다닐 학교를 님 맘대로 보내시는지?

  • 6. 서강대나
    '10.7.10 7:17 PM (180.224.xxx.137)

    이대가 별 차이 없다면 이대나 숙대도 별 차이 없는것 아닌가요? 이대생들은 커트라인 바로 위인 서강대는 아주 만만하게 생각하면서 숙대나 이대나 별반 차이 있나 하면 또 아주 차이 많다고 생각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0632 작은 아이 놀리는 재미.. 3 ^^ 2009/08/11 601
480631 제 고민좀 들어주시고 도와주세요.. 8 초록물망초 2009/08/11 852
480630 두돌전에 생선 먹여도 되나요? 9 비좔좔 2009/08/11 940
480629 시댁에 인사드리러 다녀온 후 남편의 무반응에 속이 상하네요 1 시댁 다녀온.. 2009/08/11 966
480628 고소장 접수되고 몇일 지나 연락오나요? ㅠㅠ 4 피고소인신세.. 2009/08/11 1,244
480627 그 사람은 왜 밖에 같이 술마실 여자가 필요한걸까요? 10 서러운 아내.. 2009/08/11 1,519
480626 후라이팬에 구워 먹는 생선 뭐가 맛나나요? 4 생선싫어 2009/08/11 671
480625 李대통령, 전격 DJ 병문안 13 세우실 2009/08/11 816
480624 좀 큰 남자애 둘 있는댁은 반찬을 자주 만드시나요? 9 베스트글 읽.. 2009/08/11 1,613
480623 후회된다. 5 ^^ 2009/08/11 994
480622 라텍스베개 2 커피향 2009/08/11 519
480621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와요. 10 야채 2009/08/11 2,304
480620 시험관 이식 후... 18 이번엔 꼭!.. 2009/08/11 3,491
480619 오세훈 "상담 친절히"…직원들에 큰절 7 세우실 2009/08/11 509
480618 대출... 무리일까요? 6 . 2009/08/11 866
480617 아무런 이유없이 목에 멍이 들었는데 걱정 2009/08/11 937
480616 쓰레기 버리러 나간 30대 주부 행방불명....경찰, 공개수사 전환 28 무서운 세상.. 2009/08/11 10,715
480615 비리지(냄새) 않고 상큼한 맛 나는 우유 추천 부탁드려요. 13 열음맘 2009/08/11 923
480614 양배추...찌고 나서....차가운물로 헹궈주나요? 9 양배추 2009/08/11 1,799
480613 저밑에 음식물 쓰레기 말씀하셔서 말인데요, 분리수거 철저히 하는 분 계세요? 12 저처럼요 2009/08/11 962
480612 오징어,,김치전,,어때요?? 9 엄마 2009/08/11 1,095
480611 강아지가 비를 무서워하는데....... 20 떡쇠군주인님.. 2009/08/11 1,380
480610 미국-고추가루 어느브랜드가 믿을만한가요 1 네네 2009/08/11 272
480609 테이크아웃용 커피컵 어디서 살수 있나요? 10 커피 2009/08/11 1,128
480608 과자의 유해성을 밝힌책 제목알려주세요 4 책이름 2009/08/11 331
480607 부모님 퇴직연금이 삭감되었어요. 3 ㅠㅠ 2009/08/11 1,282
480606 찬마루 순살어묵 22 완전 최고~.. 2009/08/11 2,111
480605 사는게 힘드세요? 24 ^.^ 2009/08/11 3,350
480604 아이 2년 봐주신 아주머니 퇴직금은... 17 ... 2009/08/11 2,239
480603 인천세계도시 축제 가보신분 2 정보 주세요.. 2009/08/11 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