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런 비밀도 아시나요?

비밀 조회수 : 2,016
작성일 : 2010-07-09 15:32:06
아래 즙 관련.....글 보니...

제 아는 동생 약업사인데요...
어린애들 한약 지어 먹이는거요..왠만하면 집에서 한약재료 받아 달여먹이라고 하더군요..

보약을 짓는 경우가 많은지라....

거기에 어린애들은 양이 적잖아요...그래서 따로 달이지 않고 어른꺼와 합해서 달이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표가 나는 양약에 비해 달여서 내놓으면 한약은 모르잖아요..
거기에 보약이라 ....

저역시 그 동생한테 약을 받아 집에서 일일이 달여먹였거든요..

보할려고 먹이는건데 해가 될수도 있으니...

근데 우리가 직접 하지 못하는건 이런 비밀들이 없을수 없지 않을까요???

식당 소스에 쥐가 빠져 죽어도 쥐만 버리고 쓰고....
유명 음식점 알고보면 비법은 조미료이고...

이런거 다 따지다 보면 밖에서 먹을수 있는건 하나도 없을꺼 같아요..

애들 불량식품 못먹게 해도 먹잖아요...불량식품 만드는 공장 티비에 나올때마다 끔직하다는...
IP : 58.236.xxx.16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심불량..
    '10.7.9 4:00 PM (121.131.xxx.204)

    한의사가 다 그런 건 아닐 거라 믿으면서 지어야지요,,
    그렇게 못믿으면 어떻게 살겠어여??

  • 2. 한의원에서일함
    '10.7.9 4:24 PM (58.238.xxx.163)

    헉 말두 안되요.. 어른약이랑 합해서 달인다는 말은 이해가 안되네요.. 어린이약은 보통 2~3첩이 보통이라 소형 약탕기로 달인답니다 오히려 1제 달이는거보다 손이 많이가서 직원 입장에선 힘든데 먹고 힘낼 애들 생각하면서 더 정성스럽게 달이죠

  • 3. ..
    '10.7.9 4:29 PM (116.124.xxx.42)

    저 아는 원장님은 애들꺼 따로 달입니다...
    제가 탕약실 들어가봐서 알아요....

    한두첩 짓는 애들꺼는 집에가서 엄마가 달여서 먹으라고 줍니다.
    양이 너무 적어서 기계로 그것만 달일수가 없으니까요.

    전부다 그런건 아니에요.

  • 4. 저 한의사
    '10.7.9 4:56 PM (125.208.xxx.157)

    저 한의사 입니다.
    그 약업사 님이 그렇게 하시나 봅니다

    전부다 그런것도 아니고
    아마 그런 한의사 없을 거라 생각 됩니다.

    괜한 근거 없는 말씀으로
    선량한 한의사 매도 하지 마세요

    약업사에 관해 한말씀 드리려다 그만 합니다.

  • 5. 약업사
    '10.7.9 6:03 PM (121.165.xxx.85) - 삭제된댓글

    약업사는 또 뭔가요? 한약사랑 다른건가요?

  • 6. ?
    '10.7.9 10:51 PM (222.235.xxx.233)

    한의원에서 한동안 일했었는데 그런일 전혀 없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0461 빌려준 돈 받으려면 어찌해야 할까요? 9 답답 2009/08/11 973
480460 [펌]생수에서 발암물질 나왔다네요. 3 업체를알고프.. 2009/08/11 1,291
480459 고민 한달째..ㅡㅡ; 제발 선택해주세요..ㅠ 35 디카여..급.. 2009/08/11 1,580
480458 새벽중옆집 소음때문에 연락했더니.. 7 132 2009/08/11 2,221
480457 제가 갈수록 너무 폭력적으로 변해가네요......................... 9 답답해 2009/08/11 1,857
480456 야채 샐러드 소스 추천 부탁드려요 6 ^^ 2009/08/11 1,928
480455 음식물쓰레기요 어디에 담으세요 5 2009/08/11 580
480454 일곱살짜리 아들 어금니 두개 사이가 쌔까맣게 썩었어요 3 치아교정중 2009/08/11 501
480453 원서접수가 인터넷만가능하다는데...사진때문에 큰일났네요~질문드려요 11 94포차 2009/08/11 1,108
480452 무료로 제주도 할인쿠폰 받을수 있는 곳은? 2 꼭 좀 알려.. 2009/08/11 1,858
480451 반조리된 음식 정기적으로 배달해 주는거 주문해본분 계세요? 1 더워서 요리.. 2009/08/11 754
480450 예전처럼 인터넷도 돌아가지 않을지 2 답답 2009/08/11 342
480449 나의 할머니, 그녀의 첫사랑 - 예민 5집 인데... 눈물이 주루룩 ㅜ. ㅡ 6 휴.... 2009/08/11 1,256
480448 쿡 선전에 나오는 아기(몇시지 하는거요) 3 너무 귀여워.. 2009/08/11 1,411
480447 어제..소나기 온다고 글 올렸었는데요.. 1 d 2009/08/11 399
480446 다들 이런 이쁜 아들 있나요? 23 정말 2009/08/11 2,381
480445 한샘 빌트인과 월플렉스 차이점과 가격이 어떻게 될까요?? 2 레이 2009/08/11 2,526
480444 정말,,,우리아이들 대기업종노릇 지대로 하게될까 두렵네요~~ 10 .. 2009/08/11 1,088
480443 선남선녀란 말 뜻이요.. 21 알고파요 2009/08/11 5,160
480442 전라북도여행가는데요~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12 ^^ 2009/08/11 758
480441 날이면 날마다 뭐하는 건지.. 1 삽질왕국 2009/08/11 356
480440 국내여행 책자 추천 부탁드립니다 비타민 2009/08/11 630
480439 장난감이 너무 많아 고민이에요... 12 두아이맘 2009/08/11 1,109
480438 " 딸 낳을려고 낳았나 봐?" - 2 - 9 아들만 셋맘.. 2009/08/11 1,210
480437 간만에 옛 라디오의 추억 - 별이 빛나는 밤에 37 약간 헌댁 2009/08/11 1,821
480436 오만원 짜리 돈속에 김자옥 초상화 7 해남사는 농.. 2009/08/11 2,332
480435 다시 태어난다면 33 누구처럼 살.. 2009/08/11 2,483
480434 프랑스쇼핑몰 주소가 알고싶어요 1 프랑스쇼핑몰.. 2009/08/11 915
480433 오늘의 키친딸기셔벗 1 네이버키친 2009/08/10 507
480432 제가 수학을 공부하려고 하는데요 8 마미 2009/08/10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