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대문글 보니 나도 진짜 궁금하던게..

대문글 조회수 : 1,480
작성일 : 2010-07-08 21:30:56
저는 울 나라사람들 족보따지잖아요 선대에 누구는 영의정이었네 우의정이었네 등등...
그런데 장희빈 후손도 있을까요? 아니 그니깐 장희재 후손...
역적으로 몰려서 족보가 없어지거나 해서 못 만난걸까요?
기냥 문득 개인적으로 장씨를 좋아하거든요 똑똑해보이고 야무져보이는 성씨라...
그래서 쓸데없이 생각이 났네요.. 장씨분들 리플 플리즈...
IP : 120.50.xxx.1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10.7.8 9:42 PM (116.42.xxx.111)

    있나봅니다.
    장씨성 여성들이 대부분 이쁘거든요.

  • 2. 양반이
    '10.7.8 9:44 PM (211.54.xxx.179)

    아니라 역관집안이었다고 하던데,,,족보는 양반한테만 있는거 아닌가요??
    전 장씨한테 된통 데어보고 나서,,,장희빈 장녹수 장영자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구나 했어요 ㅎㅎ

  • 3. ㅋㅋ
    '10.7.8 10:37 PM (122.43.xxx.192)

    울 엄마가 장씨인데요. 엄마 스스로 장씨 성격이 보통 성격 아니라고 하세요 ㅋㅋ
    같은 장씨한테서 그런 셩격 발견하시면 꼭 누가 장씨 아니랄까봐 이러십니다.
    엄마가 그러는데 여자는 괄괄하고 강한편인데 남자는 영 아니랍니다. ㅎㅎ
    뭐 전 성씨에 대한 엄마 말씀을 믿지는 않지만요 - 저랑 제동생 술 잘마신다고 누가 이씨 아니랄까봐 그러십니다. ㅋㅋ

  • 4. 저 역시
    '10.7.8 10:54 PM (125.177.xxx.103)

    장씨 들어가는 여자들, 약고 좀 못된 심보, 욕심많고... 꽤 그렇던데요.

  • 5.
    '10.7.8 11:10 PM (122.36.xxx.41)

    여자는 모르겠고 제가 아는 장씨 남자들 다 매력있고 멋있는것같아요 ㅎㅎ 제 주위만 그럴지도 ㅎㅎ

  • 6.
    '10.7.9 12:58 AM (58.227.xxx.121)

    우리 친할머니 장씨였었는데.. 성격이 정말 말도말도 못하셨어요.
    저희 어렸을때 같이 모시고 살았는데, 우리 엄마 어찌나 괴롭히셨는지,
    저 사춘기때는 그런 할머니가 너무 미워서 말도 안하고 지낼 정도였어요.
    하도 괴팍하셔서 집에 일하러 온 아주머니들도 다 할머니때문에 며칠 못버티고 그만두고 그럴 정도..
    어떤 아주머니는 할머니 잔소리 듣다가 울면서 그만둔다고 뛰쳐 나가신적도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본 할머니 모습이 항상 노인이긴 하셨지만 쌍커플진 눈에 오똑한 코..계란형 얼굴..
    젊으셨을땐 꽤 미인이셨을거 같긴해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0058 잘될것같은 예감에..^^ 1 이엠 2009/08/10 152
480057 정자도 마찬가지, 그래서 젊음이 좋은거겠죠. 8 과학 2009/08/10 776
480056 며느리에 대한 공포증.... 39 아들 둘 둔.. 2009/08/10 4,082
480055 레모나 09년 5월까진데 먹어도 괜찮을까요 약사님 계세.. 2009/08/10 126
480054 스*지에 나왔던 칼없이 수박자르기 박수(?)받았써용~~ㅋ 8 스펀지활용 2009/08/10 1,774
480053 아래 글을 올렷던 사람입니다. [현명한 방법은?] 고민맘 2009/08/10 202
480052 날씨가 미쳤어요 3 핸드폰 사장.. 2009/08/10 509
480051 전 주말에 지아이조 보고 왔어요..^^ 2 // 2009/08/10 595
480050 어제 시어머니가 서른넘은 아들앞에서 속옷갈아입는다고 했던.. 12 관둘랍니다... 2009/08/10 2,016
480049 어제 너무 더워서 밤에 잠을 못 잤어요 7 더워요 2009/08/10 530
480048 신랑이랑 다투면 님들도 하루가 다 우울한가요 6 우울 2009/08/10 482
480047 (급)주식주문할때요.. 14 초보 2009/08/10 527
480046 건강검진결과..유방에 음영이 국소로 보인다는데 2 영등포에서 2009/08/10 754
480045 이 대통령 ‘서민 행보’ 결국 말잔치 2 세우실 2009/08/10 243
480044 내 결혼식에 왔던 친구..결혼식엔 무조건 참석해야겠죠? 20 고민녀 2009/08/10 1,583
480043 금요일 밤 "동행" 보셨어요? 5 5살 수미 2009/08/10 767
480042 국가대표 정말 잼있네요~ ^^ 3 칸타타좋앙~.. 2009/08/10 376
480041 벽걸이 에어컨(6-8평형 )1등급 추천해 주세요 10 급해요 2009/08/10 3,468
480040 친정 식구들과 영화를 봤어요 2 우리 할머니.. 2009/08/10 314
480039 무한도전을 보고 눈물이 핑돈 이유 [블로그 펌] 6 verite.. 2009/08/10 1,130
480038 오메가3는? 2 아는게읍어 .. 2009/08/10 445
480037 부모님의 결혼반대...(원글 내립니다) 26 엄마미안해 2009/08/10 2,018
480036 혹시 인터파크에서 가사도우미 이용해보신 분 있으세요? 3 가사도우미 2009/08/10 2,705
480035 저에게 핸드폰으로 걸려온 전화가 3 긴급컴대기 2009/08/10 576
480034 해운대와 국가대표중 뭐 볼까요? 18 영화 2009/08/10 902
480033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18 -- 2009/08/10 1,470
480032 재개발지역 인근 주민인데 살기 힘드네요.. 슬레이트 지붕 석면 등등 ... 2009/08/10 205
480031 암사 ** ** 아파트에서 담배때문에 일어난 일....조언 부탁드려요. 10 제리맘 2009/08/10 1,141
480030 2009년 8월 10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09/08/10 108
480029 의정부종합운동장남문공원.. .. 2009/08/10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