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전인가?
이 드라마 가끔씩 봤어요.
김용림 차화연 나올때.
차화연이 영화배우로 나오고 남성훈과 연인이고.
이드라마가 리메이크 되어서 방송이 되었나본데
요즘 케이블에서 나오네요
한고은이 차화연역으로.
원작을 보아서인지 좀 낯선데.
87년작 결말과 다른가요?
연기는 옛 배우들이 좀 나은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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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야망 보신분
복더위 조회수 : 530
작성일 : 2010-07-08 10:24:58
IP : 119.206.xxx.1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첫번째
'10.7.8 10:27 AM (211.178.xxx.59)사랑과 야망은 정말 '작품'으로 기억하고 싶은데요..지금 케이블에서 나오는 거 완전 실패작.
엄마역 정**소리만 꽥꽥 거칠게 지르고 한고은은 아마 연기 필 안나오고 조민기는 인상만 쓰고
정말 이거 보니, 차화연 남성훈, 윤여정,김용림,이덕화가 얼마나 그리운지....이 리메이크 방송될 때 김수현 작가 어땠는지 궁금하더라구요.2. 알려주세여
'10.7.8 10:37 AM (203.126.xxx.130)전 원작때 유치원생이었고, 리메이크때 열심히 봤었는데여. 원작이 진리죠~~ ㅋㅋ (사실은 기억도 안나여. 어렴풋이 덕화아저씨 패악부리던 장면만 ㅋㅋㅋ) 파주댁도 남능미씨가 능청스럽게 정말 잘했는데.. 김용림씨 포스도 대단했고.. 아웅. 원작 제대로 보고 싶네요.. 구할수도 없겠죠 이제? ㅠㅠ
3. 결말은
'10.7.8 10:36 AM (58.122.xxx.53)거의 같죠.
다만 원작에서 김청 두째 며느리가 전처 자식을 위해 아이를 안 가졌는데 리메이크작에서는 아이를 가졌다는 정도..
태준은 역시나 야망을 위해 달리고 한고은 미자는 역시나 알수 없는 근원적은 외로움에 시달리면서 살고 마지막 장면이 한고은이 요가하는 장면으로 끝나는 것으로 기억됩니다.4. 남능미
'10.7.8 9:46 PM (222.238.xxx.247)왜 방송에 안나오시는지.......뵙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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