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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일기(14)

또시작이냐 조회수 : 626
작성일 : 2010-07-07 23:01:43
호호호
댓글 읽어보니까
저,미소님,거북님,우리님까지 네사람인가요?
7월중에 -3킬로.
정말 하는거죠?
좋아요.
그럼 저 낼 몸무게 잽니다.
설마...
속이는 불상사는 없겠죠?
ㅋㅋㅋ
죄송





어제밤은 역시나...
한공기 꾹꾹 눌러담아 잘 익은 김치랑 뚝딱 해치웠어요.ㅠㅠ
새벽1시였나?
그래...
이짓도 오늘이 마지막이다...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이른 저녁을 먹고, 수박 좀 먹고 떡을...ㄷㄷㄷ
몇개 먹고는 버티고 있어요.
빨리 자야겠어요.






7월중에 과자,밀가루,아이스크림은 무슨일이 있어도
피해보려고 노력할려구요.ㅠㅠ



이를 악물고 아자!!!!!!!!!!!!!!!!









-3킬로 참여하실 분들은 다시 한번
댓글로 의사?ㅋㅋㅋ
를 밝히시고 전의를 불태웁시다.
그리고, 낼이나 모래까지는 체중들 재시는거예요.












IP : 124.102.xxx.1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가레트
    '10.7.7 11:04 PM (124.102.xxx.167)

    아,
    오늘 옷을 몇개 샀어요.
    오랜망에 샀네요.
    어차피 작년에 입던 옷들...ㅠㅠ
    예쁘게 못 입으니까...
    바지2개,긴가디건 1장 샀는데
    넘 맘에 들어요.
    역시 쇼핑을 해야해.
    특히 다욧 할 때는 예쁜옷 입을 욕심이 생기쟎아요.


    근데, 바지 하나는 작년사이즈랑 똑같은거 샀는데
    글쎄...ㄷㄷㄷ
    허리를 간신히 잠그겠네요.
    폴리우레탄도3%나 섞였길래 당연 맞을거라 생각했는데...ㄷㄷ
    아.................

    근력운동 열씨미!!!

  • 2. ..
    '10.7.7 11:43 PM (116.121.xxx.199)

    3키로 정도는 암것도 아니죠
    10키로 이상 빼야할 아짐입니다요 ㅠㅠ

  • 3. 그런데...
    '10.7.7 11:43 PM (119.64.xxx.121)

    정말 다이어트 하시는거 맞나요?
    가끔씩 보면 장난으로 올리시는게 아닌가 싶기도 해서요.
    다이어트 일기라면서 야식이나 간식 드신 얘기 올리시는거 보면
    처음엔 '아~다이어트 하기가 힘드니까 그런가 보구나' 싶다가
    이젠 '이게 뭐지~??' 싶네요.
    장난 아니시라면 죄송하구요,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되서요......

  • 4. 깍뚜기
    '10.7.7 11:43 PM (122.36.xxx.135)

    저도 껴볼께요~
    방금까지 빵을 엄청 뜯어먹었는뎅... 내일 아침에 몸무게 재고 댓글 달아놓을게요~
    7월까지 3키로 빼고 8월에 2키로 빼로 9월부터 12월까지 1키로씩 밸수 있음 소원이 없겠네요.
    전 커피믹스 끊고, 간식 안먹고, 소식하기, 글고 저녁 6시 이후로 안먹기 위주로 할꺼예요.
    워낙 식탐이 있어 먹는걸 좋아했고, 많이 먹어서 이기회에 위를 줄여볼려구요.
    글고 운동은 아이가 있어 따로 시간내기는 힘들고, 저녁식사후에 일주일에 5일정도는 1시간이상 산책을 하는게 이게 운동효과는 없을꺼 같네요. 쩝...
    먹는양 줄여서 살좀 빠지면 기뻐서 새벽이나 밤에 아이재우고 줄넘기라고 할 생각이예요^^

  • 5. 마가레트
    '10.7.8 12:28 AM (124.102.xxx.167)

    오우
    완전 뜨거운데욬?ㅋㅋㅋ

    그런데님
    님의 충고?질책?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저는 진심으로 다이어트를 원하고 있습니다.
    만...
    요 며주일동안 집중하지 못한게 사실입니다.
    왜 그런지는 지난글들에 다 나와 있습니다.
    혹시 이 글이 님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다면...
    글제목에 다 나와 있으니까 앞으로는 사뿐히
    즈려밟고 지나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멤버들은 저를 포함하여 모두 진지모드거든요.
    그리고, 오늘을 기점으로 저도 불이 붙은 거같습니다.
    방금 전에 -3 생각을 잊고 간식먹으려고 했었는데...ㄷㄷㄷ


    그리고
    깍뚜기님
    자주 뵙던 그분이신가요?ㅎ
    잘 오셨습니다.
    매번 댓글로 보고!를 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저는 2-3일에 한번씩 글을 올릴게요.

    그럼, 모두 퐈이야!!!

  • 6. 마가레트
    '10.7.8 12:30 AM (124.102.xxx.167)

    저는 한번 맘먹기가 어렵지...
    한다면 하는 뇨잡니다.
    좀 무서움...ㄷㄷㄷ
    만약에 7월안에 -3이 안 될 거 같다면...
    저는 2-3일 굶어서라도 -3을 맞춥니다.

  • 7. 나도뚱
    '10.7.8 9:54 AM (121.88.xxx.198)

    이제 나타나 죄송합니다! 지난 번 댓글로 저를 그케 찾으시는 줄 몰랐어용!
    저는 고백하지만.. 고도비만이어요.
    키 158에.. 몸무게 74랍니다.
    그래서 사실 다른 분들에 비해 3키로 빼는 것 좀 쉬울 듯;
    (원래 고도비만이 초반에는 빨리 빠지자나용)
    제가 비론 오늘 아침을 든든히 먹긴 했지만!
    오늘부터 바로 시작합니다!
    7월 31일에 목표 70하겠습니다!

  • 8. 홧팅요~
    '10.7.8 10:18 AM (61.252.xxx.209)

    글 올라오는거 기다릴게요~
    -3키로 꼭 이루세요^^

  • 9. 마가레트
    '10.7.8 12:47 PM (124.102.xxx.167)

    오호호
    뚱님ㅋㅋㅋ
    반가워요.
    갑자기 어디로 가셨는지 찾았어욤.ㅎ
    그럼, 말씀대로 뚱님은 4킬로로 하지요.ㅎ

    -3킬로 프로젝트 멤버는 모두 6명이 되었군요.
    거북님,미소님,우리님,뚱님,우리님(하시는거 맞죠?)그리고 저.


    그럼, 앞으로 제가 글 올리때마다 서로 경과를 보고하기로 해요.

    우선, 저는 오늘은 일부러 체중을 안 쟀어요.
    내일 아침에 화장실 함 갔다오고나서 재려구요 ㅋㅋㅋㅋㅋ
    어제밤은 먹는걸 잘 참았네요...
    라고 쓰다가 갑자기 오밤중에 수박먹은게 떠오르는군요.ㅎ
    그외에는 특별히 안먹었고, 오늘 아침에는 고기를 조금 구워 먹었어요.
    그리고, 또 수박 먹고...
    아이스크림 사고싶은 유혹을 누르고 눌러서...ㅠㅠ
    앞으론 가급적 저녁은 씨리얼로 대체하려구요.
    그리고 6시 이후에 안 먹고...
    거의 한달정도 써프리멘트 먹는걸 소홀히 했어요.ㅠㅠ
    앞으론 먹는 것도 부실할테니 잘 챙겨먹어야겠죠.


    댓글은 최신글에 쓰기로 해요.
    다이어트일기 로 검색하시구요.

    삘받으면 매일 쓸지도 몰라염ㅋㅋㅋㅋㅋㅋㅋ

    모두 퐈이야!

  • 10. 마가레트
    '10.7.8 12:48 PM (124.102.xxx.167)

    아,
    죄송해요.
    깍뚜기님이 빠졌네여ㅋㅋㅋ

    우리님은 의사표시를 학실히 함 더 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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