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도 당해보고 후우~~~~정말 힘든거 많이 겪었는데 말이죠...
그 남자 만나서 말이죠..
근데, 왜이리 의존하는걸까요?
독립하고 싶습니다..
어찌하면 독립할수 있을까요???
그 남자 앞에서 당당하게 독립하고 싶습니다
너같은 인간 없어도 살아~~~~
이런...
어찌하면 될까요??
배우자가 어떤 나쁜 짓을 해도.....독립할수없는 이 아낙네를....독립시켜 주실 분 없으신지요??
방법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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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에게 얼마나 의지하시나요???
.... 조회수 : 1,433
작성일 : 2010-07-07 22:32:47
IP : 116.121.xxx.1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경제력
'10.7.7 10:33 PM (122.43.xxx.192)그것이 1번 아닐까요.. 2번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신만의 취미 생활
2. 원글이
'10.7.7 10:43 PM (116.121.xxx.163)...자신만의 취미생활.....먼 얘기같아요...ㅠㅠ
3. 일단
'10.7.7 10:51 PM (121.167.xxx.165)직업을 가지시고요..
그 다음이 정신적인 독립을 하세요.
전 노력중입니다. 남편과 정신적인 독립을 하려고요...
남편이옆에 있어도 그닥 도움은 안 주지만 그래도 은근히 이 사람한테 서운하고 기대고 싶다는게 아직은 정신적인 독립이 안 되었다는 것이겟죠. 그래서 저 혼자 즐길수 있는 일을 찾아보려고합니다..4. ...
'10.7.7 11:02 PM (221.138.xxx.206)원글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분을 사랑하시는것 같아요
보기싫어질 때쯤이면 경제적 독립 없이도 저절로 정신적 독립이 돼요.5. 원글이
'10.7.7 11:10 PM (116.121.xxx.163)그게 싫어요...남편보다 내가 더 사랑하는거 같아서....
그게 정말 싫어요...
독립해야겠지요..아니 독립하고 싶습니다
근데 왜 그게 쉽지 않을까요...6. ..
'10.7.7 11:49 PM (116.121.xxx.199)미운정이 많이 들었나보네요
독립하고픈거보다는 남편한테 나 능력있는 여자야 하고 과시하고픈건 아닌가요7. 경제력..
'10.7.8 10:31 AM (61.252.xxx.209)무조건 경제력이죠..
꼭 독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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