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친구 둘째 돌잔치 가야할까요?

가야하나 조회수 : 1,336
작성일 : 2010-07-07 17:49:58
친구가 둘째 돌이라고 밥먹고 가라고 연락을 해왔네요
첫째 돌때는 갔었는데 부주는 5만원 했어요
(장소가 호텔이나 그런곳은 아니었고... 변두리 예식장 홀 빌려서 한거라 부주가 밥값보다 적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친구 첫째랑 저희 아이랑 5개월 정도 차이가 나요
저희는 돌잔치 생략하고 직계가족이랑 식사만 했어요
친구들한테도 연락은 안했구요...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그 후에라도 작은 선물이라도 해주더라구요
(물론 모두 제가 이전에 돌잔치에 갔었던 친구들이구요...)
둘째돌에 부른 친구는 별 말 없이 지나갔구요

뭐 제가 잔치 않했으니 안챙겨준다고 시비걸고 싶지는 않은데요
둘째 돌까지 가야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서요

친구사이에 제가 너무 야박한건지요?  아니면 그냥 안가도 될런지요?
IP : 203.98.xxx.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7.7 6:15 PM (58.141.xxx.75)

    전 둘째 돌은 왠만해선 안가요
    첫째 참석했으면 된거죠 둘째까지 친구들 부르는건 좀 민폐아닌가요..
    제 주위에선 보통 이런 분위기인데요 둘째는 가족끼리 많이 하더군요

  • 2. .
    '10.7.7 6:33 PM (112.153.xxx.107)

    둘째 부르는것 자체가 민폐 아닌가요? 첫째 했으면 된거죠. 그냥 그래 하고 넘기세요.

  • 3. 짜증...
    '10.7.7 6:38 PM (116.124.xxx.230)

    솔직히 좀 그래요..둘째까지 돌잔치 하는건..
    물론 귀한 아이죠..허나... 그 귀한아이..가족끼리 좋은시간 하시면 안될까요??
    둘째까지... 돌잔치 쫓아가서... 돈낼려면..진짜 아깝습니다...

  • 4. ..
    '10.7.7 7:15 PM (119.71.xxx.225)

    둘째는 못부를것 같은데

  • 5. ...
    '10.7.7 7:34 PM (61.79.xxx.38)

    셋째까지도 기쁘게 갔답니다.
    똑같은 귀한 아이인데..앞으로도 볼 아이잖아요~
    님이 갈까말까 망서린만큼 더 좋은선물로 기억나게해주세요~
    이런 일은 좋은겁니다.친구도 그 마음 다 알겁니다..

  • 6. 가지마세요
    '10.7.7 7:42 PM (123.109.xxx.83)

    저흰 친구들은 첫째때는 다 불러서 참석하고 둘째때는 그냥 서로서로 전화를 안했는데 암묵적으로다가....당연히 그래야 되는듯... 그리고 내키지 않으면 당연히 가지 않아도 되는듯...글고 님네는 첫째때도 부르지 않았지만 성의표시도 없었다면서요...가지마세요

  • 7. 근데
    '10.7.7 9:59 PM (59.151.xxx.51)

    근데 이 경우는..
    나는 내 친구 첫째 아이 돌 챙겼는데
    그 친구는 내 첫째 아이 돌 안챙겼다잖아요..
    다른 친구는 선물이라도 줬다는데 그 친구는 그냥 쌩 한거고..
    근데 둘째 돌 한다고 부른다는 것이 좀.. ^^;

  • 8. ..
    '10.7.7 10:01 PM (110.14.xxx.110)

    기꺼이 갈 사이라면 가시고 별로면 가지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9428 HAND WASH====> 예쁜 한글이름 뭐 없을까요? 12 기현맘 2009/08/07 1,094
479427 글 지우겠습니다. 49 .. 2009/08/07 1,930
479426 7개월 아기데리고 석달해외연수 10 고민맘 2009/08/07 586
479425 직장맘은 가사도우미 어떻게 쓰시나요? 5 도우미 2009/08/07 842
479424 핸펀 벨소리중에 조용한곡으로 추천할만한 것......... 같이좀 묻어갑시당 7 바램 2009/08/07 1,051
479423 추석때 제주행 비행기표 어떻게 구해야 하나요? 3 ??? 2009/08/07 464
479422 갑자기 컴터에 야동이 엄청 많이 다운되어있는데요.. 17 컴맹 2009/08/07 1,311
479421 친구들 집에 초대했는데 메뉴 좀 봐주세요. 3 약간 헌댁 2009/08/07 526
479420 아래 돌잔치 부조금 보고 16 그럼 2009/08/07 1,879
479419 토욜할 해야하나요? 2 집들이는 2009/08/07 148
479418 에슐리에 새로나온 쵸코케익 드셔보셨나요?? 7 .. 2009/08/07 1,343
479417 무너지는 생태계의 보고 제주 3 세우실 2009/08/07 384
479416 음식물쓰레기통. 제가 한 방법중 최고 16 초파리 2009/08/07 2,289
479415 옥수수 껍질과 몸통도 음식물 쓰레기 인가요? 3 옥수수 2009/08/07 1,209
479414 ..4세 여아 충치치료에 마취를 꼭 해야 하나요???? 5 치과무서워 2009/08/07 794
479413 결혼을 많이 한 남자, 자녀가 86명이나 된다고.. 1 허걱 2009/08/07 341
479412 맛있는 케이크 파는곳 가르쳐 주세요 10 시나브로 2009/08/07 1,222
479411 올만에 찾아온 지인이 보험설계사 교육을 받고 있대요 4 .. 2009/08/07 682
479410 한달 고정 지출 금액.... 다들 어떠신가요. 5 무조건 안쓰.. 2009/08/07 1,171
479409 에어컨 호스가 뿌러진 경우 대처법은? 3 냐앙 2009/08/07 474
479408 자동차보험 문의요..혹 카렌스 소유하신분 계세요 ? 2 카렌스 2009/08/07 265
479407 코에 블랙헤드 5 .. 2009/08/07 1,142
479406 식혜만들고 난 엿기름 재활용가능할까요? 1 아까워 2009/08/07 693
479405 입원을 오래하는데.. 병실내 무선인터넷을 사용할수 있을까요? 1 병실내무선인.. 2009/08/07 536
479404 파트너 보시는 분 계신가요? 10 어쩌니 2009/08/07 861
479403 프린터 멀쩡할까요. 모기 2009/08/07 107
479402 대구에서 강원도..삼양목장쪽으로 놀러가요~ 8 .. 2009/08/07 664
479401 뉴욕보다 집 사기 힘든 서울 1 세우실 2009/08/07 484
479400 친한친구가 하늘나라로 갔어요 7 슬픈마음 2009/08/07 2,199
479399 급한 질문입니다.믹서기 돌릴때 뚜껑패킹 사이로 내용물이 흘러 나오는게 원래 맞는 건가요? 1 믹서기.. 2009/08/07 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