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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동산 어떤가요?
통 소식 없다가 요즘 슬슬 전화가 와요...
가격을 다운 시키긴 했지만...
집보러 생각보다 많이 오네요...
어떤가요? 가격을 다운시켰는데 잘못한건지...
분위기 어떤지 궁금해서요...
1. 집
'10.7.7 4:25 PM (112.172.xxx.19)보러 올때 빨리 파세요.. 요즘 매매 정말 없어요... (부동산중개업자왈)
2. .
'10.7.7 4:34 PM (114.207.xxx.153)빨리 팔고 싶으시다면 살사람 잇을때 파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지역이나 평수마다 제각각인데
제가 초소형 역세권 아파트 좀 둘러보러 다니고 있거든요.
매물도 거의 없고 매수자도 거의 없는 상황..
(소형이라 집주인들도 아주 급하지 않은 이상 좀 더 보유하겠다는 생각인거죠.)
마포구 지난 토요일에 보고 왔는데
거기가 국토해양부 실거래 1분기 2억 전후 시세에요.
인터넷 시세도 2억 전후이고..
저층 1억 8천 5백 부르더라구요.
다른 지역도 호가보다 500정도는 에누리 해주는 분위기..3. ..
'10.7.7 4:31 PM (124.111.xxx.80)다른건 모르겠고 한참동안 금리까지 미친듯이 떨어지더니
며칠전에 모모지점 우체국 vip팀장명의로 금리인상한다고 문자 왔어요.
제가 거래하는 은행들이 꽤 많은데 이렇게 한번 오기 시작하면 다른데도 우르르 문자오고
떨어질땐 또 우르르 몰려오거든요.
금리인상 이번엔 정말 임박한듯 싶어요. 금리인상하면 대출 많이 받은 사람들은 당연히 압박감 느끼게 되고
부동산 경기에도 영향을 받습니다.4. 사람
'10.7.7 4:51 PM (220.75.xxx.180)나설때 거래하세요
지금 오시는 분들 보고만 가는지도 모르죠
거래는 거래가 되어야 하는겁니다.(경험상)
얼마좀 갂아주면 거래될것 같이 입질하더니 그래 갂아주게 하니 결국은 거래 안되었어요5. 저도
'10.7.7 5:31 PM (211.41.xxx.2)요즘 부동산 전화를 자주 받는데 덜컥 팔고나서 내집 못갈아탈까 겁나서 망설이고 있어요
강남이구요
별로 인기있는 지역은 아닌데...시세는 최고보다는 5%정도 떨어졌어요6. .
'10.7.7 6:07 PM (221.133.xxx.3)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급매물 아니면 안 나가는 것 같네요.
7. ,,
'10.7.7 6:53 PM (116.37.xxx.70)매수자있을때 빨리 파시는게 이익일듯해요
제친구들 집내놓은지 1년 다되가는데 여지껏 연락한 통 없다는 아이들 많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