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제 50일 베이비가 주먹을 빨아먹어요;

애기맘 조회수 : 885
작성일 : 2010-07-05 12:21:11

공갈젖꼭지 물리면 이가 잇몸에 좋지 않다고 하는데

다른 방법이 있나요?@@ 아니면 그냥 공갈젖꼭지만이 해결책일까요?

답을 알려 주세요,,
IP : 59.18.xxx.10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5 12:19 PM (183.102.xxx.165)

    공갈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아기 공갈 젖꼭지로 잘 키운 엄마입니다.
    치열에 안 좋다하지만..우리 아기 8개월까지 공갈 잘 이용했어요.
    물론 뗄때 애 먹는다는 소리가 있긴 있는데요..우리 아이는 하루동안 좀 찡찡 거리더니
    그 후로는 찾지도 않더라구요.
    공갈 쓰면 아무래도 심리적인 안정이 많이 되는듯 해요. 그리고 돌연사도 예방할 수 있구요.
    아기들은 쪽쪽 빨면서 안정을 느낀다고 합니다.

  • 2. 자연스레
    '10.7.5 12:22 PM (115.22.xxx.39)

    크면서 주먹도 커지면 입에 넣기 힘들다는걸 혼자 깨우치지 않을까요?-,,-^^

  • 3. ...
    '10.7.5 12:19 PM (180.64.xxx.147)

    그 베이비가 좀 심심한가봅니다.
    잠깐씩 물려 주셔도 괜찮습니다.
    주먹 빨아도 괜찮구요.

  • 4. ..
    '10.7.5 12:24 PM (114.206.xxx.73)

    공갈 젖꼭지 보다는 주먹이 나중에 애가 버릇 떼긴 더 편합니다.
    주먹만 자주 닦아주세요.

  • 5. ...
    '10.7.5 12:26 PM (123.109.xxx.249)

    주먹도 먹고,
    조금더 지나면 자기 발도 먹습니다.

    눈과 귀보다는 입으로 먼저 주변을 알아보는 시기라쟎아요
    제일 먼저 자기 신체를 탐색한다고 하더군요.

    조금더 지나 온갖 주위것들에 관심을 가지면 자연히 없어질 버릇입니다.

  • 6. 하하호호
    '10.7.5 12:24 PM (203.126.xxx.130)

    저희 아기도 고맘때쯤 주먹을 쪽쪽 빨아먹었는데 지금은 전혀 관심 없어요. 원래 크는 과정이려니하고 넘겼는데, 아닌가? ㅋㅋ 주먹 다음에는 자기 발을 그렇게 한동안 빨아먹던데여.. 너무 맛나게 먹어서 나도 한입 달라고 하고 싶더라능..

  • 7. ..
    '10.7.5 12:35 PM (121.169.xxx.16)

    우리애는 항상 주먹에서 쉰내가 났었답니다. 하도 빨아대서 씻어도 곧 쉰내가....

  • 8. 저도 걱정
    '10.7.5 12:45 PM (112.150.xxx.233)

    저희 애도 50일쯤 되는되요.
    처음엔 주먹을 빨더니 몇 일 지난 지금은 엄지 손가락이 우연히 얻어걸려 지금은 엄지만 용케 찾아내 쭉쭉 빨아대요.
    노리개젖꼭지는 혀로 밀어내고 짜증내구요.
    빠는게 자연스러운 일이라지만, 큰 애가 엄청 늦게까지 엄지 손가락 빨아대는 바람에 그것 떼내느라 고생 많이 했거든요.
    이게 고대로 이어질런지 저도 걱정됩니다.

  • 9. 귀여워요
    '10.7.5 12:49 PM (122.32.xxx.216)

    주먹 빨아먹고 있는 아이 상상하니 정말 귀엽네요.
    우리애도 백일사진 찍을때 하도 주먹을 빨아먹어서
    그 모습 그대로 사진을 찍었었어요.
    전 고슴도치라 그런지 그냥 이쁘기만 하던데요...ㅋ
    우리애는 공갈은 전혀 안빨았구요 이후에 손가락 좀 빨더니
    자라면서 그 버릇 없어졌어요.
    자연스럽게 괜찮아 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10. ㅋㅋㅋ
    '10.7.5 12:53 PM (125.241.xxx.242)

    한창 그러고 놀 때 잖아요.
    그러다 윗분 말씀처럼 어쩌나 엄지 손가락 얻어걸리면 또 좋아라 쪽쪽 빨구요.
    그러다 소르르~ 잠들면 이뻐 죽겠던데. ^^

    주먹이나 손가락 빠는 버릇은 하지말라고 강조하면 더 빠는 것같아요.
    그냥 그럴 시기려니 하고 두면 자연히 없어지더라구요.

  • 11. ....
    '10.7.5 1:21 PM (211.178.xxx.237)

    정말 다 한때인것같아요..
    저희아이도 엄지손가락 무지빨아서 혹시 계속 빨면 어쩔까 고민하고, 그래서 손가락에 끼우는 캡도사고했는데..
    지금 22개월인데 돌지나고 어느정도되니 알아서 안빨더라고요..
    손가락에 끼우는 캡은왜샀는지..ㅜㅜ 그거산이후로 괜찮아져서 써보지도 못하고 어딘가에 처박혀있네요....

    한동안 그러다가 어느분말처럼 때되면 안하는것같아요..
    그냥 애들의 지나가는 과정인듯해요..

  • 12.
    '10.7.5 1:30 PM (121.151.xxx.154)

    애가 벌써 주먹을 쓰는군요
    주먹쓰는것 별로 안좋으니 버릇을 고쳐야합니다 ㅎㅎ
    이건 그냥 농담이구요

    한창 그럴때에요
    주먹을 다 넣어서 빨다가 헛구역질할때도있어요 ㅎㅎ
    발가락도 빨고 이불도 빨아요
    궂이 공갈해주지않아되됩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나두세요
    손을 자주 닦아주시는것은 필요하겠지요

  • 13. ㅋㅋㅋㅋ
    '10.7.5 1:53 PM (121.130.xxx.42)

    얼마나 귀여울까 .. 상상만 해도 웃음이 나와요.
    저희 애가 친구 애보다 1달 먼저 태어났는데
    초보 엄마시절 애기 키우기며 전화로 수다떨고 서로 상담하고 그랬는데
    우리애가 발가락 빤다고 주절대면 1달 후쯤 자기애도 발가락 빤다고 친구 전화옵디다.
    애들이 다 그런가봐요.

  • 14. 고것도
    '10.7.5 1:59 PM (121.125.xxx.74)

    한때입니다..귀여워라.
    사진이나 열심히 찍어놓으세요.

    발 잡고 입에 갖다대기도 할터이고,,,몸을 탁 반으로 접기도 하고...그때 아니면 볼수없는 진풍경이지요...귀여워라..

  • 15. ㅎㅎ
    '10.7.5 2:43 PM (121.181.xxx.10)

    좀있으면 발을 통째로 입에 넣고 빨겁니다^^

  • 16. ...
    '10.7.5 4:11 PM (115.86.xxx.36)

    하하 140일 우리아가는
    요즘 발바닥(!)을 핥아요 ^^.

    그때는 심심해서 그러는게 아니고
    그냥 노느라 그러니까 그냥두세요.

  • 17. 조금지나면...
    '10.7.5 11:10 PM (115.136.xxx.107)

    엄마 주먹도 빱니다. ㅡ.ㅡ;; 젖먹다 말고 갑자기 두 손을 모아 제 손을 입에 가져가서 먹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8014 백화점에서 며느리에게 예쁜 그릇 사주겠다고 온 시어머니를 보니 너무 부러웠어요 54 부러운 그녀.. 2009/08/03 8,640
478013 휴대폰 충전때 사용하는것 3 장학생 2009/08/03 308
478012 티컵 강아지란게 정말 있나요? 6 강아지 2009/08/03 941
478011 이런 아빠도 있어요... 우리 아빠 자랑 좀 할게요~ ^^ 7 아빠 자랑 2009/08/03 1,000
478010 디자인,가격만 예쁜 핸드폰 추천 좀 해주세요 3 고민중 2009/08/03 397
478009 이런경험 있으세요? 15 뭐이래 2009/08/03 1,893
478008 안면도에 부모님, 아기..1박2일하기 괜찮나요? 3 여행이 무서.. 2009/08/03 719
478007 설악 워터피아에 다섯 살, 두 살 데리고 다녀오는 거 무리 없을까요? 2 1박2일 2009/08/03 773
478006 일본뇌염이여...보건소는 몇시부터 하나요? 2 하늘 2009/08/03 410
478005 임신 7주차,, 자궁에 살짝 피가 고였다고 하는데요.. 3 흑흑.. 2009/08/03 692
478004 저 속이 너무 좁은거같아요.... 16 아놔.. 2009/08/03 1,927
478003 생애 단 하루밖에 시간이 없다면.. 2 자게에서 2009/08/03 496
478002 8월 3일 주요일간지 민언련 일일 브리핑 1 세우실 2009/08/03 134
478001 아이 친구들 욕 좀 해도 될까요? 13 여기에 2009/08/03 1,492
478000 코스트코 말린 토마토 오늘 버렸어요.. 7 ... 2009/08/03 1,978
477999 남편분들이 밖에서 아내의 호칭을 뭐라고 하세요? 33 집사람싫어욧.. 2009/08/03 3,313
477998 시누랑 시누 남편(아주버님인가요?) 생일 챙기세요? 14 생일 2009/08/03 980
477997 여러분의 홈쇼핑 대박 상품은? 12 궁금 2009/08/03 2,557
477996 클라리넷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2 클라리넷 2009/08/03 413
477995 도와주세요~ 개업 선물로 어떤걸 받고 싶으세요? 17 감사합니다 2009/08/03 603
477994 시댁에 가져갈 작은 선물 뭐가 좋을까요? 10 선물 2009/08/03 623
477993 엄기영 "흔들림 없이 정도를 가겠다"…'정면 돌파' 선언 21 세우실 2009/08/03 1,117
477992 요즘 초등학생 핸드폰 뭐가 괜찮아요? 2 아짐 2009/08/03 1,295
477991 당신이라면 바람난 남편 , 상간녀를 혼내줄수있을까요..... 7 고통 2009/08/03 2,119
477990 저녁마다 휴가를 보내는 방법...... 1 휴가중 2009/08/03 495
477989 논슬립? 노슬립? 바두기? 살림의초짜 2009/08/03 622
477988 동방신기 소식 좀 올려주세요~~^*^ 1 동방신기 2009/08/03 437
477987 고3 고1 아이들을 한창 키울때 2 늙은엄마 2009/08/03 823
477986 막내티??!! 5 ??!! 2009/08/03 614
477985 야채다지기 파인컷.. 쓰기 괜챦은가요? 2 .... 2009/08/03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