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래 옷차림 얘기가 나와서.. 뭐니뭐니 해도..

세미 조회수 : 2,274
작성일 : 2010-07-05 11:58:54
일단 뚱뚱하면 뭘 입어도 옷빨이 안납디다.

그리고 가슴이 너무 커도 옷빨이 안살구요..

날씬하면 뭘 입어도 괜찮고..

살을 빼야하는데... 덥다.. ㅠ.ㅠ
IP : 124.50.xxx.2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0.7.5 12:00 PM (121.161.xxx.194)

    가장 좋은 옷빨은
    뭐니뭐니해도 몸매빨이죠.

  • 2. ...
    '10.7.5 12:03 PM (183.102.xxx.165)

    저도 동감.
    예전엔 옷에 집착했는데 생각해보니 몸매만 멋지만 그냥 청바지에
    흰티셔츠만 입어도 자체발광.
    그후로는 몸매 가꾸기에 더 신경써요.

  • 3. ..
    '10.7.5 12:07 PM (114.206.xxx.73)

    변정수 정도의 스타일만 되면 볼레로가 왜 안 이쁘겠어요?
    다 그만 못해서 안 이쁘죠 ㅎㅎ

  • 4. ...
    '10.7.5 12:10 PM (210.205.xxx.245)

    가슴 크면 정말 답이 없어요.
    어제도 가깝지는 않은 사이지만 아버지가 돌아겨셨다고 해서 조문 가고 싶더라고요.
    있는 옷 모두 꺼내 입어보다 결국은
    입어 보는 옷 모두 가슴이 커서 정말ㅠㅠㅠ. 결국은 못 갔습니다.
    몇년만에 보는 친구들도 많을텐데 나설 용기가 없더라고요.
    더 늦기전에 수술하고 싶다는 생각뿐

    그래요 옷맵시의 모든 것은 몸매인것 같아요.

  • 5. ...
    '10.7.5 1:18 PM (211.200.xxx.48)

    가슴 너무 작아도 옷 맵시 안나요..ㅜ.ㅠ

  • 6. 윗님
    '10.7.5 1:21 PM (125.182.xxx.42)

    가슴이 없는거보단 큰게 낫지 않나요? 날씬한 몸매에 크면 클수록 옷발 날 텐데요.

    뚱뚱한걸 가슴 크다고 한 거에요?

  • 7. 큰 가슴의 비애
    '10.7.5 1:27 PM (123.204.xxx.210)

    날씬한데 가슴만 크면...블라우스 같은거 입을 엄두를 못냅니다.
    단추와 단추사이가 벌어져서요.
    몸에 맞는 티 입자니 가슴큰게 더 강조되어보이고요
    헐렁한거 입자니 전체적으로 맹~해보이고요.
    결정적으로 선입견이겠지만 사람이 좀 모자라보인다고 느껴져요.

    돈이 억수로 많아서 명품점에서 맞춰입으면 가슴 큰 걸 장점으로 느껴지는 옷을 만날지 모르겠지만....평범한 옷은 가슴 작은쪽이 더 맵시가 납니다...

  • 8. ..
    '10.7.5 1:33 PM (112.171.xxx.133)

    가슴이 크면 등두께가 두꺼워보여서
    더 뚱뚱해보입니다
    그러니 더 옷빨이 안살지요
    아가씨들은 등이 얇으면서 가슴이 나오니 예쁘지만
    아줌마들은 나이들수록 등이 두꺼워지는거 같아요
    근데 간혹보면 뚱뚱한데도 옷을 맵시나게 입는 분들이 있어요
    일반 청바지에 티셔츠정도로는 그렇게 안되지요
    아무래도 좀 돈을 들여 고급브랜드를 입어야 그나마 나아보이는거 같아요
    저도 근 이삼년 사이에 살이쪄서 옷을 사질 못하겠어요
    평생 66만 입었는데 이젠 77을 입어야해요
    요즘 캐쥬얼 정장브랜드는 77이 안나오더라구요

  • 9. 여름겨율
    '10.7.5 2:13 PM (211.189.xxx.125)

    여름엔 몸매.가슴도 작고 몸통이 얇아야 이쁩니다.

    겨울엔 돈...비싼옷이 멋쟁이를 만들어 줍니다.

  • 10. ㅠㅠ
    '10.7.5 3:16 PM (114.108.xxx.51)

    나도 가슴 크고 싶다 ㅠㅠ
    전 마르고 가슴 없는것 보단 뚱뚱하고 가슴 큰게 나은거 같아요
    살은 뺄수 있어도 이노무 가슴은 당췌 커지질 않아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8014 백화점에서 며느리에게 예쁜 그릇 사주겠다고 온 시어머니를 보니 너무 부러웠어요 54 부러운 그녀.. 2009/08/03 8,640
478013 휴대폰 충전때 사용하는것 3 장학생 2009/08/03 308
478012 티컵 강아지란게 정말 있나요? 6 강아지 2009/08/03 941
478011 이런 아빠도 있어요... 우리 아빠 자랑 좀 할게요~ ^^ 7 아빠 자랑 2009/08/03 1,000
478010 디자인,가격만 예쁜 핸드폰 추천 좀 해주세요 3 고민중 2009/08/03 397
478009 이런경험 있으세요? 15 뭐이래 2009/08/03 1,893
478008 안면도에 부모님, 아기..1박2일하기 괜찮나요? 3 여행이 무서.. 2009/08/03 719
478007 설악 워터피아에 다섯 살, 두 살 데리고 다녀오는 거 무리 없을까요? 2 1박2일 2009/08/03 773
478006 일본뇌염이여...보건소는 몇시부터 하나요? 2 하늘 2009/08/03 410
478005 임신 7주차,, 자궁에 살짝 피가 고였다고 하는데요.. 3 흑흑.. 2009/08/03 692
478004 저 속이 너무 좁은거같아요.... 16 아놔.. 2009/08/03 1,927
478003 생애 단 하루밖에 시간이 없다면.. 2 자게에서 2009/08/03 496
478002 8월 3일 주요일간지 민언련 일일 브리핑 1 세우실 2009/08/03 134
478001 아이 친구들 욕 좀 해도 될까요? 13 여기에 2009/08/03 1,492
478000 코스트코 말린 토마토 오늘 버렸어요.. 7 ... 2009/08/03 1,978
477999 남편분들이 밖에서 아내의 호칭을 뭐라고 하세요? 33 집사람싫어욧.. 2009/08/03 3,313
477998 시누랑 시누 남편(아주버님인가요?) 생일 챙기세요? 14 생일 2009/08/03 980
477997 여러분의 홈쇼핑 대박 상품은? 12 궁금 2009/08/03 2,557
477996 클라리넷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2 클라리넷 2009/08/03 413
477995 도와주세요~ 개업 선물로 어떤걸 받고 싶으세요? 17 감사합니다 2009/08/03 603
477994 시댁에 가져갈 작은 선물 뭐가 좋을까요? 10 선물 2009/08/03 623
477993 엄기영 "흔들림 없이 정도를 가겠다"…'정면 돌파' 선언 21 세우실 2009/08/03 1,117
477992 요즘 초등학생 핸드폰 뭐가 괜찮아요? 2 아짐 2009/08/03 1,295
477991 당신이라면 바람난 남편 , 상간녀를 혼내줄수있을까요..... 7 고통 2009/08/03 2,119
477990 저녁마다 휴가를 보내는 방법...... 1 휴가중 2009/08/03 495
477989 논슬립? 노슬립? 바두기? 살림의초짜 2009/08/03 622
477988 동방신기 소식 좀 올려주세요~~^*^ 1 동방신기 2009/08/03 437
477987 고3 고1 아이들을 한창 키울때 2 늙은엄마 2009/08/03 823
477986 막내티??!! 5 ??!! 2009/08/03 614
477985 야채다지기 파인컷.. 쓰기 괜챦은가요? 2 .... 2009/08/03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