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MBC 이근행 위원장 구속영장 신청
-- 연보흠 MBC노조 홍보국장은 “국민이 손가락질을 하든 말든, 심판을 하든 말든 이를 무시하고 기필코 MBC와 노조를 손아귀에 넣겠다는 시도”라며 “KBS에서 꿈틀대고 있는 민주방송의 싹까지 잘라낸다는 생각으로 비상식적 도발을 자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
MBC노조는 구속영장이 영장 실질심사과정에서 기각될 것으로 보고 이에 따라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연보흠 국장은 “MBC노조의 파업은 헌법이 보장하는 언론 자유와 표현의 자유라는 기본권을 지키기 위해 불가피한 저항이었다”면서 “도주나 증거인멸의 가능성이 있는 것도 아닌데, 판사가 양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분명 구속 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보고 기각시킬 것”이라고 내다봤다.
법원은 이번 주말이나 오는 5일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55
섹검들을 심판할 때가 언젠간 있겠지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검찰, MBC 이근행 위원장 구속영장 신청
참맛 조회수 : 230
작성일 : 2010-07-03 22:50:04
IP : 121.151.xxx.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참맛
'10.7.3 10:50 PM (121.151.xxx.89)2. --
'10.7.4 1:21 PM (203.170.xxx.149)섹검들을 심판할 때가 언젠간 있겠지요.222222222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