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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ㅣ 문열 이 사람은
지금도 거의 망녕인데 더 나이 먹으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379
이문열
소설가 이문열씨가 "정부가 북한에 화를 냈기 때문에 유권자들이 야당을 찍었다"는
인터넷은 집단지성 아닌 집단최면" 나치·홍위병에 비유하기도
월드컵 열풍도 이해 안 돼
2008년에는
"촛불시위는 집단난동이고 이러한 내란이 일어났을 때는 의병이 일어나야 한다"고 주장했지요
1. 노망
'10.7.3 10:33 PM (116.42.xxx.111)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379
2. 참내
'10.7.3 10:37 PM (211.206.xxx.182)한때는 저 사람책을 읽고
엄청 감동했던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게 다 사기였다고 생각하니
웃음만 나오네요
어떻게 사람이 저럴 수가 있는지3. 퉤퉤
'10.7.3 10:46 PM (71.62.xxx.194)갑옷입은 글쟁이일 뿐...
4. --
'10.7.3 10:50 PM (59.4.xxx.130)이문열 이사람이 조선시대 열녀에 관한 책을 썼다던데,
열녀문인가?
남편이 죽었을 때 같이 따라 죽는 걸 엄청 미화해놨다 하더라고요.
한마디고 미친늠이죠.
저보고, 아내가 죽었으니 너도 같이 따라죽어라 하면 절대 안죽을 늠이.5. 독수공방맘
'10.7.3 10:55 PM (121.128.xxx.63)그 역겨운 책, 선택이었죠 아마?
6. 찹찹하네요
'10.7.3 10:59 PM (92.225.xxx.196)한국의 대표적인 작가가 저런 수준의 수구밖에 못된다는 게 참-.
나이가 들수록 더 진보적이고 약자들을 더 애틋해하는 그런 작가를
왜 우리는 가질 수 없는 걸까요.
슬퍼집니다.7. .
'10.7.3 11:16 PM (121.88.xxx.165)그는 조선시대의 망령인가봅니다....
8. 힘이
'10.7.3 11:21 PM (218.149.xxx.160)들겠지만 무녀리는 망각 속에 묻어 두는 게
세상을 위해서나, 이 가파른 시절을 살아가는 데 한 도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이전에 가지고 있던 책들은 벌써 펄프가 되어서 속죄의 길을 떠났네요.9. jk
'10.7.4 3:00 AM (115.138.xxx.245)월드컵은 나도 이해를 못하지만
(평소에 축구도 안보는 사람들이 무슨 국가대항 운동경기만 하면 발악을 하시는지 이해불가)
2002년에 월드컵이 노무현 정부를 탄생시켰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이지요.
2002년 월드컵때 노무현옵빠가 얼마나 개피를 봤는데요.
그때당시 월드컵 4강까지 가는 바람에 정몽준씨 지지율이 노무현씨 지지율을 앞섰죠.
그래서 여당의 대선후보로 뽑혔던 노무현씨가 완전히 버림받을뻔 했죠.
이런 기본적인 사실을 모르고 무조건 사람들이 모이면 특정당에 유리하고 불리하고 이렇게 기계적으로 생각하다니.. 원.. 쯧쯧..
자기의 주관을 뚜렷하게 갖는건 나쁜게 아니지만
언제나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라도 적어도 귀는 열어두고 경청은 해야죠. 분명히 그쪽에서도 배울 수 있는 무언가(그게 설령 타산지석이라도)가 있거든요.
이문열씨는 귀를 너무나 닫고 있음.
별로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긴 하지만 어쩜 저렇게 귀를 닫고 살 수 있는지 그게 더 신기함.10. 미친....
'10.7.4 11:00 AM (125.177.xxx.147)어릴 때 정말 좋아해서 그사람 책 죄다 봤습니다. 그후로 아주 질려서 한두권씩 버리다가 땡박씨 집권후에 남은 책 갈기갈기 찢어져 버렸습니다. 이 인간 오래 살까 걱정스럽습니다. 명이나 짧던지......
11. phua
'10.7.4 12:58 PM (218.52.xxx.103)전형적인 수구꼴통의 대표적인 모델...
12. 이사람
'10.7.4 1:19 PM (110.9.xxx.43)방송에서나 신문에서 다뤄주지 말았으면 좋겠군요.
지 놀던 곳 조중동이라면 할 수 없어도, 적어도 한겨레,경향같은데서는.13. ..
'10.7.4 2:09 PM (121.144.xxx.37)전형적인 수구꼴통222222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