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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저처럼 비호감인분들 계시나요?

조회수 : 11,355
작성일 : 2010-07-03 21:00:28
안티는 아닌데 요즘
"우리집 남자들은 요리 잘해요"하면서 무슨
카레광고 하잖아요. 그거 볼 때마다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연기는 우는 씬은 좀 보기 싫지만 대체적으로 잘 하는 것 같았고
sk2광고할때는 관리를 너무 잘한 것 같아서 감탄했는데,

많은 광고들이 모두 한 이미지만 보여주면서 요즘은
모든 광고가 너무 가식적으로 보여서 거부감이 드네요.
김희애만 나오면 채널을 돌리게 되네요.

요즘 케이블에서 부모님 전상서를 재방해주더군요
그거 보다가 생각나서 써봤어요
저 같은분 없나요?
IP : 175.114.xxx.169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전부터
    '10.7.3 9:02 PM (116.121.xxx.199)

    김희애 이쁜지 모르겠어요
    근데 나이 먹고 괜찮아진거같더라고요
    김희애 뽀샵한거에요 얼굴에 주금깨 투성이랍니다
    완전 깨순이에요

  • 2. ^^
    '10.7.3 9:05 PM (110.10.xxx.228)

    너무 ~척 하는게 싫어요..연기까지 넘 연기하는척..
    좀 겸손했으면 좋겠어요.

  • 3.
    '10.7.3 9:08 PM (210.106.xxx.131)

    연말시상식에서 채시라 훌기는 거만한 표정을 봤구 주현미가 김희애 노골적으로 싫어하는표정을 봤음

  • 4. 옆에
    '10.7.3 9:12 PM (211.230.xxx.233)

    있음 참 부담스러운 케릭터 일것 같아요 진짜 척 엄청해요 제 보기에도

  • 5. ㅋㅋ
    '10.7.3 9:16 PM (218.37.xxx.26)

    저~기 위에분.... 김희애 주근깨 퇴출시킨지가 언젠데... 뒷북도 정도껏.....ㅋㅋㅋ

  • 6.
    '10.7.3 9:20 PM (211.54.xxx.179)

    장미희 2세,,,고상한척 똑똑한척 연기 잘하는척 ...
    그 읎어요,,,하는 발음이나 고쳤으면 ,..
    그나저나 주근깨는 뭘로 퇴출시키는지 궁금하군요

  • 7. ㅇㅇ
    '10.7.3 9:20 PM (119.195.xxx.92)

    218 같은님들 말투 진짜 싫어요....

    김희애 패션쇼 저가나 고가나 안빼먹고 다 참석하던데...ㅎ

  • 8. ㅋㅋ
    '10.7.3 9:20 PM (218.37.xxx.26)

    엄한사람 하나놓고 돌림빵으로 욕이나 해대면서 왠 남의 말투는 물고 늘어지시는지....?????

  • 9. 시나브로
    '10.7.3 9:20 PM (222.108.xxx.107)

    연기 자체가 연기 같아서 거부감 드는 1人

  • 10. ...
    '10.7.3 9:25 PM (119.64.xxx.151)

    아무리 연예인이 인기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라지만...
    무슨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도 아닌데
    이렇게 떡하니 한 명 잡아서 그냥 내 느낌만으로 욕을 해야 할까요?

  • 11. ...
    '10.7.3 9:28 PM (121.138.xxx.100)

    저요 저.. 옛날에 병원에서 근무했었는데 그 때 그 병원으로 무슨 드라마던가 촬영하러 왔었어요.. 뭐랄까 너무 가식적이고 으시대는 모습에 사회초년생 제 눈에 참 어이없어 보였었지요.. 그 때 그 느낌때문에 지금까지도 김희애 보면 저건 가식이라는 느낌을 지울수 없어요..

  • 12. 아무리
    '10.7.3 9:30 PM (210.105.xxx.217)

    고상을 떨어봐도 김영철의 패러디 이후에는 자꾸만
    웃게 되던데요. ^^:

  • 13. ..
    '10.7.3 9:30 PM (121.140.xxx.241)

    전 광고에서 보여지는 이미지가 다 똑같아서 정작 제품은 기억이 안 나더라구요.
    오히려 거부감이 좀 드는 느낌이에요. 매번 똑같은 이미지에 질리기도 하고요.
    화장품 광고야 그렇다 해도 보면 대충 만두, 카레 등등 아이들과 같이 먹는 음식 광고들도 있는데 보통 주부들 집에서 저렇게 차리고서 아이들 간식을 준비하지 안잖아요. 물론 도우미가 계신 분들은 어떨런지 잘 모르겠지만요.
    암튼 전 아이들과 함께하는 먹거리 광고라면 예전에 신애라가 씨리얼 광고했던 그러한 분위기의 광고가 더 좋게 느껴지네요.
    저와 같은 주부의 느낌이라서 그런가봐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 14. jk
    '10.7.3 9:32 PM (115.138.xxx.245)

    주근깨는 쉽게 없어져요. 가장 없애기 쉬운것중 하나가 주근깨인데용.. 뭘..
    기미가 힘들죠.

    이전사진에서 사각턱 보고 있자면 정말 턱수술이 잘 되었죠. 김지수와 함께...
    그런 사진을 보면 턱수술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만 턱수술하고 이갈아서 턱 망가질 생각만 하면 끔찍해서리.. 게다가 몇달간 음식 제대로 못먹는다는 말에 무서워서... 흑흑..

    세월이 지나도 참 이미지가 한결같은 연예인중 하나이지요....

  • 15. jk님
    '10.7.3 9:35 PM (125.176.xxx.51)

    턱 수술하고 이가는게 무슨 말이에요?

  • 16. jk
    '10.7.3 9:38 PM (115.138.xxx.245)

    본인이 이를 갈아서요. 그것도 아주 심하게...
    본인에게만 해당되는 얘기임.

  • 17. 아하
    '10.7.3 9:37 PM (125.176.xxx.51)

    감사해요^^

  • 18.
    '10.7.3 10:02 PM (59.29.xxx.218)

    예전엔 연기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너무 자연스러움이 없어요
    연기도 시절이 달라지면 좀 변화를 줘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외모는 예전보다 빛나는거 같은데 연기는 좀 변해야할거 같아요

  • 19. 1212
    '10.7.3 10:04 PM (125.149.xxx.168)

    아이고, 김희애 싫어하지만 너무들 씹으시니 좀, 무섭기도 하고 씁쓸하네요.

    연예인들, 그 돈, 명성 얻고 대신 이렇게 욕 바가지로 먹고 사니 참 쓸쓸한 인생같아요.

  • 20.
    '10.7.3 10:06 PM (125.180.xxx.63)

    김영철이 흉내내는...놓치고싶지 않아요!!!
    그게 딱 김희애다 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

  • 21. 쿨럭,.
    '10.7.3 10:10 PM (58.121.xxx.121)

    씹자는 것이 아니고,역겹고 싫은데 자꾸만 그것도 내가 자주 접하는 상표에 얼굴 드미니깐,
    짜증이 확 밀려 들어서 두들기게 되요.
    요즘은 광고물 상품들 외면하다가 미움이 증오로 바뀔라 해요.
    애용하던 상품까지 외면하게 만드는 것 같아서 공룡입님아~~~ 하면서.

  • 22. .
    '10.7.3 10:15 PM (118.216.xxx.171)

    화장품광고는 비호감인데 카레광고는 그나마 봐줄만하던데요........

  • 23. 화장품광고
    '10.7.3 10:22 PM (121.139.xxx.199)

    뽀샵일분. 지인이 같이 점심먹어봤는데 잔주름 작렬이랍니다. 안이쁘데요.

  • 24. 연예인
    '10.7.3 10:21 PM (203.170.xxx.245)

    수입이 보통사람들하고 다르죠
    거기엔 좋아하는 사람이나 싫어하는 사람이나 다 참아야한다는
    이름팔리는 값이 포함되는거라 생각해요
    그게 싫다면 안해야죠
    맘 여린 사람들이 하기엔 어려운 직업인것같네요

  • 25. 김영철
    '10.7.3 10:26 PM (121.186.xxx.163)

    저도 볼때마다 김영철이 오버랩되서 너무 웃겨요
    디오스 냉장고 선전도 혼자 실실거리면서 보내요
    푸하하하

  • 26. .
    '10.7.3 10:31 PM (114.206.xxx.244)

    김희애는 처녀적에는 지금같은 이미지아니였어요. 그때는 토토즐이라고 예능엠씨도 하고 그랬잖아요. 이미지메이킹을 아주 잘한거 같아요. 예전에 옷도 진짜 촌스럽게 입었었는데 스타일리스트를 잘두더니 맨날 베스트드레서가 되더군요

  • 27. 거부감
    '10.7.3 10:35 PM (119.67.xxx.141)

    전 특별히 싫어하거나 좋아하는 연옌 별로 없는데 유독 김희애만은 심하게 거부감이 들어요
    광고도 너무 싫고 김희애만 나오면 광고건 드라마건 돌립니다.

  • 28. ..
    '10.7.3 10:42 PM (121.167.xxx.141)

    전 그 광고에 나오는 드레스가 넘 웃겨요.ㅋㅋ. 집에서 카레 먹는데 의상은 무슨 행사장 나서는 옷에 머리모양도 그렇구...

  • 29. .
    '10.7.3 10:48 PM (61.102.xxx.247)

    에구 참...
    광고가 다 그렇죠 뭐....
    집에서 카레 먹는다고 그럼 츄리닝에 티셔츠 입고 광고해야 하나요?ㅎㅎㅎㅎ
    이브닝 드레스 입고 냉장고 선전하는 거나 뭐 다 마찬가지죠....

  • 30. 외모는
    '10.7.3 11:01 PM (221.150.xxx.79)

    지적인데 입 열면 많이 깨잖아요.
    그래서 신비주의로 이미지 관리하는 쪽을 택하고, 돈 많이 벌구....
    고소영, 전지현도 마찬가지로 신비주의로 나가잖아요.

  • 31. .........
    '10.7.3 11:13 PM (121.153.xxx.110)

    광고 볼 때마다 가식적이라는 생각이 들고 손발 오그라들지만 뭐 어쩔 수 있나요...ㅎㅎ

  • 32.
    '10.7.3 11:40 PM (218.50.xxx.139)

    읎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넘 웃겨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자동음성지원 ㅎㅎㅎㅎㅎㅎ

  • 33.
    '10.7.3 11:42 PM (118.32.xxx.207)

    저는 정말 인상에 콱 박힌게 내남자의 여자할때
    남자 기다리면서 식탁에 촛불 밝히고 드레스같은거 입고 허리에 큰 벨트 꽉 졸라매고 한들한들 하늘하늘 걷는거 보면서 혼자서 정말 배꼽 잡고 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연기가 구식이죠

  • 34. 저랑
    '10.7.4 1:38 AM (211.41.xxx.122)

    동갑이라서 아는데요.
    예전에 정말 촌시려웠어요. 피부도 너무 안 좋고. 다시 컴백하면서 피부에 1억가까이 들였다는 말도 잇고.
    정윤기 스타일리스트 만나서 용됐죠. 돈 있으면 다 예뻐져요

  • 35. 그리고
    '10.7.4 1:39 AM (211.41.xxx.122)

    말하는게 좀 가식스럽긴 해요
    전 그냥 오연수처럼 외모는 여성스러운데 말투는 그냥 털털한 사람이 좋아요

  • 36. 말할때
    '10.7.4 2:37 AM (220.85.xxx.77)

    입모양 이상한 연앤 중 하나 .
    김희애,신은경이 드라마 나오면 입만 보게되요 .
    다른과로 이상한 입모양은 요즘 유호정 전남편으로 나오는 분.
    이분은 입을 거의 안벌리고 말을 해요,
    분노로 가득차 어금니 꽉다물고 얘기하는거 같아서 볼때마다 으으 ...

  • 37. ???
    '10.7.4 2:35 AM (122.38.xxx.203)

    5년도 넘게 전에 예술의 전당에서 김희애 직접 본적이 있었는데요
    화장실에서 봤어요.
    아이들과 함께 체험전 하는 그런 전시였는데
    아들이랑 화장실에서 애 닦이고 씼기고 하는거 보니
    그냥 보통 평범하지만 세련된 엄마더군요.
    직접보니 깨끗하고 애한테 신경많이 쓰는것 같아 전 좋던데요???
    비슷한 시기에 변정수를 동네 빵집에서 본적 있었는데
    김희애 보다 훨씬 더 예뻐서 깜놀.
    키크고 날씬하고 얼굴 뽀얗고 눈 딥다 크고...와~ 했었어요.

  • 38. .......
    '10.7.4 7:16 AM (221.138.xxx.254)

    어떤 사람은 특별한 장면 없이 이미지만 기억나고 어떤 사람은 특별한 장면이 이미지를 결정하기도 하는 거 같아요.
    저는 김희애가 어떤 연말 시상식에서 했던 표정이랑 행동이 너무 제 상식 밖의 모습이라 그 이후로 싫었던거 같아요. 김혜수가 한참 처음으로 벗고 나올 때...드레스 말이에요. 요즘은 다들 더 하지만.....객석에서 조롱하는 모습이 나왔거든요. 아...정말 저런 친구는 무섭겠다 했어요.

    하지만 좋은 엄마, 아내 겠죠?

  • 39. .
    '10.7.4 10:55 AM (175.119.xxx.69)

    저만 김희애 싫어 하는게 아니었군요.
    저도 이유없이 왕~싫어요.
    김희애 예쁜가요? 제눈엔 하나도 안 예뻐요..

  • 40. ..
    '10.7.4 11:08 AM (180.71.xxx.169)

    들은얘기하나...
    다른 가족 한팀과 기차 타고 대구서 하차 경주에 버스한대로 관광
    그런데 애들은 대화 할때 쭈욱 영어로
    버스기사랑 같이 밥먹고 그냥 평범한 서울 아줌마로
    별 특별난것도 없고
    그냥 이뿌더래요.

  • 41. 이순재씨
    '10.7.4 11:16 AM (61.253.xxx.52)

    무릎팍 도사에 나와서 김희애 연기잘한다고 칭찬했어ㅛ
    그 말에 토달고 싶지않아요.거만한 표정은 그만큼 자신있다는게 아닐까요?
    역시 김혜수에게도 그런 분위기 느껴지던데. 얼마전 장동건 결혼식에서도 최고의 스타일리쉬였지요.

  • 42. 에고,,,
    '10.7.4 11:34 AM (180.229.xxx.33)

    오늘은 김희애가 도마에 올라와서 난도질 당하내요
    내일 도마위엔 또 누가 올라올까 궁금합니다

  • 43. 이래서
    '10.7.4 11:48 AM (180.66.xxx.4)

    82 자게지요. 도마질 해도 안해도 연예인은 씹을 거리가 있는 사람들이잖아요. 그사람에대한 생각 ...좋게 말하면요. ㅎㅎ

  • 44. 주근깨가
    '10.7.4 12:01 PM (110.8.xxx.175)

    쉽게 없어지나요?친구보니 피부과 안가면 또 올라오고..불치던데..
    잡티나 기미도 어렵지만.,.주근깨도...린제이 요한 보면 징그러울정도...허벅지,입술까지 ;;;

  • 45.
    '10.7.4 12:15 PM (218.232.xxx.5)

    다른 거 다 떠나서

    모든 광고가 다 sk2 광고처럼 보여요

    카레 광고도 무슨 골프웨어 광고도 전부 다 sk2 광고로만 보여요 ㅋㅋ

  • 46. 1
    '10.7.4 1:16 PM (110.5.xxx.98)

    그래도 그 나이대에서 왠만한 광고 다 꿰차고 금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것 보면 인기가 많다는 반증이겠죠?

  • 47. 하나
    '10.7.4 1:18 PM (121.166.xxx.158)

    김희애 별로지만 역겹다는 표현은 걸리네요. 별 상관없는 사람한테 쓸 표현은 아닌듯해요.

  • 48. .
    '10.7.4 2:36 PM (222.239.xxx.168)

    김영철이 김희애 흉내내는 동영상 찾아보고 간만에 웃었네요.
    김영철 흉내 정말 잘 내네요.

  • 49. ,,,
    '10.7.4 3:16 PM (124.50.xxx.98)

    40대타겟 광고모델이 그렇게 없나봐요? 김희애가 디오스광고하는거 보면.
    이여자 영 별로. 이쁜척, 지적인척 하는게 넘 느껴지는데다 입매가 넘 빈티나요. 예전 심은하가 여자라서 행복해요 할때 진짜 이뻣는데....

  • 50. ㅋㅋㅋ
    '10.7.4 3:20 PM (222.109.xxx.221)

    전 그 광고, 이게 블랙코미디로 만든 건가? 하고 항상 어이없어서 웃는답니다. 저희집 남자들 참 요리 잘해요, 하는데 알고보면 3분요리 데우고 있잖아요? 그럼 그게 반전이어서 웃자고 한 것 같기도 한데, 너무 진지하게 착~ 가라앉은 소리로(네, sk2 느낌이죠) 그런 얘기 하고 있잖아요. ㅋㅋ

  • 51. 예전
    '10.7.4 3:45 PM (121.141.xxx.183)

    연예인 엑스파일에 나왔던 내용이 생각나네요.

    완전 불여우.

  • 52. 윗님
    '10.7.4 4:10 PM (180.66.xxx.4)

    저도....;;

  • 53. 저도 거부감
    '10.7.4 5:23 PM (202.136.xxx.122)

    드는 연기자 중 하나가 김희애씨
    왠지 싫었어요..말투하며..고상떠는 완전치 못한 도.도.함.
    예쁘다는 생각도 별로 안 들구요
    위에 읎어요~님 덕분에 웃고 갑니다 센스 굿!

  • 54. aa
    '10.7.4 5:45 PM (110.10.xxx.207)

    저도 포함시켜주세요.
    김희애, 고현정,둘 다 너무 가식적이어서 싫어요.

  • 55. 전..
    '10.7.4 7:08 PM (211.200.xxx.48)

    솔직히 고현정이 더 가식적으로 느껴져요..
    그리고 김희애는 예전 본인 입으로 친구가 자기한테 니 남편도 똑똑하고 너도 똑똑하니 자식이 똘똘이가 나오겠다고 그랬다나...어쨌다나... ? 흠~ 척하는 게 있죠..;;;;;;

  • 56.
    '10.7.4 7:25 PM (220.123.xxx.233)

    꼭 김희애 아니더 라도 선전에 너무 많이 나오는 얼굴 들은 지겹더 라고요. 다른.사람도 많을텐데 왜항시 그얼굴이 그얼굴. 아주 질릴때 까지 뽕을 뽑는듯. 상품은 전 기억도 안나요. 무슨선전인지 너무 익숙한 얼굴 이라, 또 나왔다 밖에.

  • 57. ...
    '10.7.4 8:36 PM (218.153.xxx.29)

    궁금합니다. 왜 광고주들이 그녀를 계속 쓸까요?
    소비자들은 식상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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