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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더하기 부부 완전 다 쇼 같아요. 반성은 개뿔...

조회수 : 2,521
작성일 : 2010-07-03 11:33:35
여자도 결혼하면서 친정 부모랑 인연 끊었다던데
생각이 있는 애들이면 친정 부모 먼저 관계 회복에 나서야 하는 것 아닌가요?

방송내내 그 쪽에 대해선 일언반구 없고
고부간 갈등이니 시댁이 어쩌니 계속 시댁 쪽하고 어떻게 해보려는 건
친정은 가난해서 단물 빼먹을 게 없고
시댁은 부자라서 뭐라도 해줄 것 같으니까 방송 타서라도 들이대려고 하는 것 같아요.

으이구
IP : 183.98.xxx.2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0.7.3 11:41 AM (222.236.xxx.249)

    갸들은 오로지 돈이 목적인것 처럼 보였어요.
    시부모가 돈주면 잠시 좋다가 돈떨어지면 다시 부모가 해준게 뭐있냐, 도와준다 하지
    않았냐, 왜 날 이렇게 키웠냐, 그럴거 같아요.
    솔직히 제 자식이어도 그런 아들 딸 안보고 살고 싶어요. 어휴....
    아침에 케이본부 방송에 이세창이 해병대 체험간게 나오는데 거기도 보니 20살짜리
    남자애가 해병에 왔더라구요. 자기가 어떻게 하다 결혼도 하고 애도 생겼다고...
    가장이 되니까 더 책임감있고 강하게 살겠다고 하는데 과정이야 어떤지 모르지만
    20살짜리가 그래도 해보겠다고 기술도 배워서 조선소나 뭐 이런데 취직하고 어쩌고
    하려고 하는거 보니까 안쓰럽지만 이쁘던데... 그 부부는 정말 최악인거 같아요

  • 2. 그 부모
    '10.7.3 1:46 PM (58.123.xxx.90)

    억장무너지겠어요
    어저다 아들놈도 그렇구 며느리라는 여자애꼴도 그렇구
    도무지 아무 생가이 없는것들 같애요
    그냥 맛있는거나 먹고 게임하고 인터넷쇼핑하구 퍼지게 잠이나자대구
    아가가 울거나말거나 지네들 음식 시켜먹기에 바쁘잖아요
    그런것들은 석달열흘 굶어봐야 속을 차릴거예요
    아마도 그렇게 굶겼다간 서로 뜯어먹으려고 덤비지나 않을지~~~
    반성 개코도 없습니다
    돈 떨어질때 되니깐~~~지 부모보라구 쌩쇼하는거루보입니다
    이래도 돈 안줄어야?~~~하는거죠
    여자애~~애 키우는데 모르면 친정부모에게 ㅁㄹ어봐야지요
    전 그 여자애 부모없는줄 알았어요
    그런데~~아니군요
    암튼....남자부모 쭈욱 내몰라라 해야한다고 봅니다
    저 같으면 그렇게 합니다

  • 3. 이번에
    '10.7.3 3:43 PM (221.146.xxx.161)

    그 남자애 부모가 하늘이 주신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고
    아들 사람 만들었으면 합니다.
    월세집 세만 주인집으로 자동이체 시켜주고 일체 지원 끊었으면 합니다.
    지들이 편의점 알바를 하든 감자탕집 알바를 하든 맞벌이해서 애들 키우겠지요.
    그래도 4명 낳고 싶으면 낳고 힘들다 싶으면 말고
    안 그럼 나중에 부모 다 돌아기사고 나면 저 아들 여자한테 버림받을 거 같아요.

  • 4. ..
    '10.7.3 6:15 PM (123.212.xxx.162)

    돈 못 벌어 전세 빼서 먹고 사는 주제에 매일 기름진 음식이나
    배달시켜 먹고 진짜 한심하더라고요.
    생활비가 안 되더라도 어디서 한달에 20~30짜리 알바라도 한다면 봐 주겠지만
    사지 멀쩡해서 그러고 들어 앉았는거 보니까 생판 남의 눈에도 천불이 나더만요.
    돈도 없는것들이 뭐??이유식도 시켜 먹여?
    하여튼 돈을 안 벌어본 것들이라 돈 무서운줄 모르던데
    제가 시엄니라면 정말 영원히 쌩깔것 같습디다.

  • 5.
    '10.7.3 7:14 PM (211.53.xxx.132)

    그 남자 부모가 무슨죄예요--; 솔직히 이순간부터 연 끊어버리면, 해방인데, 뭐가 아쉽다고..
    그리고, 저런 아들, 특히 시부모 개망신준 며느리, 절대 용서하기 힘들듯.
    가정을 유지하기위해선, 남편 사람만들어서 살아야할건 그 여자예요.
    저 남자 저렇게 무책임하고 생각없는거보면, 집에서 벗어나고싶어서 결혼한게 아닌가 싶은데..쯧쯧.

  • 6. ..
    '10.7.5 3:19 PM (110.12.xxx.230)

    전 그거 보면서 울아이들 잘키워야겠다는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저희시댁 엄청부자시지만 전 도와주시겠다는거
    다거절하고 싶습니다..누군 시댁이 부자라 좋겠다고 하지만
    전 40먹은 어른들이 부모님이 주시는돈 홀랑홀랑 받아먹는거
    제 자존심이 허락칠 않네요...그아이들 보면서 기본적으로
    키운 부모들 죄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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