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지방경찰청에 가서 교육을 받았어요.
견학도 하고요.
그중에 112 신고센타와 교통상황센타(여기서 방송국 리포터들이 방송 한다는군요)와
모의 사격장을 봤는데요.
모의 사격장에서
제가 같이 간 아짐들 중에 총을 제일 잘 쐈데요.
나중에 경찰들(남자) 두명과 아줌마 두명(저 포함)이 쐈는데
경찰 한명은 95점, 아줌마인 전 83점...진짜 잘했지 않아요?
근데요 총 쏘는거 스트레스가 쫙 풀리던데요.
영화처럼 타앙! 타앙! 이렇게 크게 묵직하게 울려요....
이렇게 총쏘는데 어디 있나요?
세상은 참 불공평한것 같아요. 나에게 왜 이리 재능이 많은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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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참 불공평한것 같아요
ㅋㅋㅋ 조회수 : 566
작성일 : 2010-07-01 23:09:40
IP : 121.125.xxx.7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하하
'10.7.1 11:10 PM (122.32.xxx.95)다재다능한 사람들은 잘하는게 많아서, 진짜 잘하는 한가지 찾고 몰입하기가 어렵잖아요. 재주가 하나뿐인 사람은 그냥 그거에 올인하면 되고...그런면에서 인생은 공평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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