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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하세요~~?
떱.. 전 야근중...ㅠ.ㅠ
다 퇴근한 사무실에 혼자 남아있으니, 기분 꿀꿀하네요..
월급 더 받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럴까요.. 에휴
우울해요.. ㅠ.ㅠ
1. 에고..
'10.7.1 10:57 PM (121.125.xxx.74)무섭겠다.....
혼자 남아 일하면...그 공기의 무거움이 어깨를 누르지 않나요?
전 전업이라 지금 컴 시간.2. 떱
'10.7.1 10:58 PM (210.94.xxx.89)뭐 워낙 훠언한 사무실이라, 그런 건 없는데요..
걍.. ㅡ.ㅜ 과장들도 후배들도 다 퇴근했는데 혼자 산더미처럼 쌓인 일을 보니,
- 시간 보낸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가르쳐주는 상사도 없고..
새삼 울컥~ 하네요...ㅠ.ㅠ3. 지금
'10.7.1 10:59 PM (211.207.xxx.110)IPTV로 여기 82에서 추천한 영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 보면서
82하고 있어요..4. +_+
'10.7.1 11:04 PM (124.5.xxx.144)옥수수 두개 먹고 천지인 보고있어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죽고나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본심을 드러내는 중이예요.5. .
'10.7.1 11:29 PM (58.227.xxx.121)남편은 출장중이라 혼자 인터넷 서핑하면서 집보는데..
날씨도 후덥지근한것이 맥주 한잔 생각이 간절해요~
근데 애기 안생긴다고 친정엄마가 한약 지어주셔서 그거 먹는중이라.. ㅠㅠ
맥주 참아야겠죠?
게다가 제가 술도 약해서 맥주 한캔 마시면 남들 소주 한병의 효과가 있거든요..6. ...
'10.7.1 11:36 PM (211.178.xxx.181)중2 딸이이가 시험중이라 잠못들고 있어요. ㅠㅠ
7. 저도
'10.7.2 1:02 AM (110.14.xxx.190)중1,2남매가 시험중이라 잠못들고 있어요.^^
8시에는 마산,창원, 진해 통합 출발기념 열린음악회 공연 혼자서
살짝보고 왔구요. 샤이니 인기 폭발이었어요....아이들이 일어나서
머리에 가려 녹화가 안돼 다시 불렀어요... 재미있었어요.
사실 오늘이, 아니 어제가 제생일이었거든요. 혼자서 음악들으며
자축하고 왔어요... . 님... 더운데 수고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