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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살뺐어요~~저좀 축하좀 해주세요~

조회수 : 2,443
작성일 : 2010-07-01 21:44:11
82 여러분들~~~
저  저13키로 뺐네요~ 축하좀 해주세요~ 너무 좋아서 지금 정신줄 놓을꺼 같아요~^ㅡㅡㅡㅡㅡ^
지금 키 163에 52키로 됐어요~ 저 셋째 낳고 부터 남편한테 뙈지라고 6년간 핍박 받았는데....그래서  죽을 힘을 다해 살뺐네요~~ 남편이 52키로 만들면 아무거나 소원하나 들어준다고 했는데 뭘 말해야할지...지금은 너무 좋아서 암 생각도 안나네요~~~ 1년반동안 살뺄때는 이것저것 많이 생각났었는데.....정작 지금은 넘 기뻐서 아무 생각도 안나네요....뭐해 달라고 해야할까요?
저 군것질 정말 사랑했는데 살빼는 동안 아침,점심 식사랑 저녁 매실효소,복분자효소 요구르트 탄거 외에는 아무것도 안먹구 시간날때마다 간식먹고 싶을때마다 빨리 걷기 해서 살 쫙쫙 뺐습니당~~ 저 잘했죠? 울 남편 소원들어주기 싫어서 그런지 아직도 안들어 오네요...ㅜㅜ 82님들이라도 저좀 축하해주세요~~~

IP : 125.149.xxx.15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1 9:47 PM (211.207.xxx.10)

    으아...축하합니다.
    얼마만에 빠지셨나요?
    저도 좀 빼야하는데 맘이 약해서 잘 안됩니다.
    따라쟁이 해도 될까요?

  • 2. ^^
    '10.7.1 9:46 PM (121.168.xxx.138)

    축하축하....그런데 부럽네요...ㅠㅠㅠ뺄때(탄력붙었을때) 제꺼랑 같이 빼시지...ㅎㅎㅎ

  • 3. 저녁
    '10.7.1 9:46 PM (58.239.xxx.65)

    저녁을 효소로만 식사하셨단 얘긴가요?
    좀더 자세히 알려 주세요

    어쨌던 축하 드려요
    남편님께 큰것 하나 앵기세요
    두고 두고 기념될만 할걸로...

  • 4. 축하해요~
    '10.7.1 9:50 PM (211.63.xxx.63)

    저도 님과 같이 163cm인데..몸무게는... ㅋㅋ
    요즘 날씨가 덥고 하니 더 움직이기 싫어지고...에휴~
    님의 기를 받아 저도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 5. @@
    '10.7.1 9:51 PM (211.244.xxx.95)

    넘 넘 축하 드리구요. 그 몸매 내내 유지 하시길 빌께요.

  • 6.
    '10.7.1 10:03 PM (125.149.xxx.157)

    감사해요....저 정확히 557일만에 목표 달성 했어요ㅜㅜ 그동안 느므느므 힘들었어요... 유지 하려면 더 힘들겠지만 지금은 이 기쁨 마냥 누리고 싶네요~~~
    저녁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매실효소랑 복분자효소 만들어서( 한달정도 발효시킨것을) 요구르트(이*제품사용했어요)랑 1:2비율로 타서 매일저녁에 두잔 먹었습니다 복분자효소요구르트한잔, 매실효소한잔 요렇게요~ 살 갑자기 빼면 얼굴에 주름이 많이 생긴다기에 복분자효소마시고, 소화에 좋다해서 매실효소 만들어서 먹었어요~

  • 7. 박수
    '10.7.1 10:25 PM (175.204.xxx.211)

    박수소리들리세요? 제가 지금쳐드렸어요. 맘만 먹고 실천하지못하는 1인입니다. 1년새 10키로 늘려놓구 운동은 엄두도 안나고 저녁만 저지방 우유한잔먹는데 별소식없네요. 정말 축하해요.

  • 8. 앗-
    '10.7.1 10:35 PM (58.140.xxx.243)

    정말 축하드려요!!!
    정말 큰일 해 내셨어요!!!
    좋으시겠다아~~~~~~

    음... 그럼... 저희를 위해.... ☞☜
    비법을 좀 전수해주세요~ ^^;;

  • 9. 추카추카
    '10.7.1 10:39 PM (211.37.xxx.88)

    대단하세요~~ 무슨일이든지 성공하실겁니다.. 이게 정말 어려운일이기 때문에..
    저는 맥주를 좋아해서.. 맘을 먹어도 하루이틀입니다..
    도와주세요..여러분들 제발 술을 끊을수 있도록~~

  • 10.
    '10.7.1 11:08 PM (211.41.xxx.201)

    추카님 술은 못끊어요 ㅎㅎ 저두 여러번 실패한지라....대신 술먹는 날을 정해놓고 마셔봐요 주중엔 안먹고 주말만 마신다거나 일케요

  • 11. 와~
    '10.7.1 11:32 PM (125.176.xxx.2)

    억수로 마구마구 축하드려요.
    ^^

  • 12. 소원
    '10.7.1 11:47 PM (119.201.xxx.248)

    부럽당
    5kg만 빠지면 울 신랑 소원 들어준다는데

  • 13. 옷사러
    '10.7.1 11:49 PM (114.207.xxx.32)

    가세요
    정말 행복합니다
    저도 이번에 10키로 빼고 옷사러갔는데 그림의 떡이 다 맞더라구요
    넘 행복해서 더 열심히 하게 되네요
    요요조심!! 전 그리고 10키로 빼면 사기로했던 명품백도 백화점가서 90주고 하나 샀네요
    남편이 사줬어요 생일선물로

  • 14. 은행나무
    '10.7.1 11:54 PM (121.167.xxx.55)

    오오오 축하드려요..^^
    557일만에 빼셨으니 요요도 오지 않을것이고...
    계속 유지 잘 하세요

  • 15. 명품백
    '10.7.2 2:27 AM (119.67.xxx.89)

    사라고 하면 저 ................................................속물인가요..?
    그래도 하나 갖고 싶어서리...ㅎㅎㅎ

  • 16. ^^
    '10.7.2 9:57 AM (124.136.xxx.35)

    오래 걸려서 뺀 살은 금방 다시 안찝니다. 너무 고생했어요. ㅎㅎㅎ

  • 17. 보고픈데..
    '10.7.2 10:08 AM (59.28.xxx.186)

    배도 들어가던가요? ㅜㅜ 넘 부럽사와요!
    저도 지금 진행중이랍니다.

  • 18. 방학준비
    '10.7.2 10:43 AM (210.90.xxx.75)

    저도 일년 반만에 15키로 빼고 유지하는 중입니다.
    원글님의 기분 어떤지 저 알거 같아요^^
    축하드리구요..우리 유지도 잘 하자구요~!!!!

  • 19. ..
    '10.7.8 9:26 PM (116.34.xxx.195)

    부럽~!!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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